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예술,대중문화
우관중 작품집, 탄생기  이미지

우관중 작품집, 탄생기
이 시대의 진정한 스승, 중국 현대미술의 거장
아이엠북 | 부모님 | 2011.09.26
  • 정가
  • 28,000원
  • 판매가
  • 25,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26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64p
  • ISBN
  • 978899640114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20세기 중국을 대표하는 화가 중 한 명으로 중국의 근대 회화에 많은 기여를 한 작가 우관중의 작품집이다. 그의 생애 중 115개의 다양한 단계별 대표적인 회화 작품과 작품 탄생에 관련된 에피소드 및 예술 관련 글의 콜렉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관중은 수십 년간 동양과 서양 회화의 서로 다른 미적 관념을 탐구했고, “유화(油畵)의 중국화(中國化)”와 “중국화(中國畵)의 현대화(現代化)”개념을 실천했는데 그런 중에 그만의 독특한 예술 스타일이 형성되었다.

그는 “모국에서, 고향에서, 대대로 살고 있는 집에서, 마음 속 깊숙한 곳에서 우러나는” 진실한 느낌을 중요시 했고 국가와 민족의 심미적인 요구를 표현했다. 그의 작품은 중국의 문화적 개념을 진하게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우관중 작품집, 탄생기(誕生記)

우관중(吳冠中)은 20세기 중국을 대표하는 화가 중 한 명으로 중국의 근대 회화에 많은 기여를 한 작가이다. 수십 년간 동양과 서양 회화의 서로 다른 미적 관념을 탐구했고,“유화(油畵)의 중국화(中國化)”와“중국화(中國畵)의 현대화(現代化)”개념을 실천했는데 그런 중에 그만의 독특한 예술 스타일이 형성되었다. 그는“모국에서, 고향에서, 대대로 살고 있는 집에서, 마음 속 깊숙한 곳에서 우러나는”진실한 느낌을 중요시 했고 국가와 민족의 심미적인 요구를 표현했다. 그의 작품은 중국의 문화적 개념을 진하게 담고 있다. 1980년대 이후 그가 만든 예술적인 개념과 화풍의 새로운 시도는 역사의 발전과 시류의 욕구와 함께 발전해왔고 그 덕분에 중국의 근대 회화 개념의 진화와 발전이 촉진되었다.

우관중은 그의 인생처럼 예술에 창조적인 활기를 불어넣었다. 그의 초기 작품 중 유실되었거나 손상된 것, 그리고 자신이 직접 없애버린 것을 제외해도 작품이 많이 현존하고 있다. 그는 또한 많은 산문 작품들을 썼으며 이런 문학 작품들은 그의 예술에 대한 개념을 반영한 것이 대부분이다. 우관중(1919년 8월 29일생~2010년 6월 25일 사망)은 백여 편의 회화 또는 수필 모음집 등을 출간하고 있으며 작품집 대부분은 시기별 또는 장르별 또는 전시회별 작품 모음이다. 우관중은 중국의 근대 회화에 너무나 많은 부분에 기여한 만큼 그의 개인 작품집 출간은 오로지 시간문제였다.

우관중 작품집, 탄생기(誕生記)를 발간하기 위해 다양한 전문가 그룹, 예술계의 학자 그룹을 모아 3년이란 시간과 수많은 자금을 들였다. 본서는 그의 생애 중 115개의 다양한 단계별 대표적인 회화 작품과 작품 탄생에 관련된 에피소드 및 예술 관련 글의 콜렉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Eyes upon Swans to Beyond the Horizon
-수평선 너머 백조를 바라보는 시선

-우관중(吳冠中)

하늘이 그 사람에게 큰일을 시키려고 할 때는 반드시 먼저 그의 마음과 뜻을 흔들어 고통스럽게 하고 그 힘줄과 뼈를 굶주리게 하여 궁핍하게 만든다고 맹자가 말했다. 하지만 하늘은 내게 어떤 위대한 임무도 맡길 필요가 없었다. 내 나이 아흔 살 가까이 되어 나의 전집 발간을 보게 되니, 나는 세상의 변화에 손을 내맡겼다는 느낌을 받았고 나는 힘들고 어렵고 감상적이고 달콤함을 맛보고 살았고 모든 게 고통스러웠지만 또 모든 것이 즐거웠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는 젊었을 때 포용력이 있는 사람이 아니었다. 나는 음모와 획책의 땅을 떠나 예술의 바다로 여행을 떠났다. 엄청난 물기둥이 솟아오르는 파도가 있는 격심한 바다를 발견하기 위해서 였을 뿐이다. 그 바다에는 구조선도 찾을 수 없었고 살아남으려고 발버둥 칠 수도 없었다. 그 시기에 나는 전통적인 방식에 매혹되어 그 안에 갇혀버린 나를 발견했을 때였으며 근대 서양 예술을 배우는 학생이 되었던 때였다. 나는 그런 식으로 두 곳의 도제가 되었다. 하지만 나는 어떤 스승이건 간에 주인을 따르는 애완견처럼 따라한 적은 절대 없었다. 대신 나는 나만의 관심과 사고를 통한 연구로 나의 인생을 바쳤다. 그러므로 나의 발자국은 모두 나의 인생의 행로를 형성하는데 모두 함께 연결되었다. 그리고 모든 발자국마다 그 흔적은 땅에 깊게 남았다.

전통 보존은 전통에 기초한 혁명을 요구한다. 즉 중국과 서양전통을 융합하는 것은 중국에서 배운 것은 뼈대로 보존하고 서양에서 배운 것은 이식 가능한 부분으로 이용하는 것을 뜻했다. 중국과 서양 사이의 거리의 균형을 잡는 것이 필요하다. 혼돈의 소리와 모순되고 스스로 주장하는 발언은 비파 줄에서 나오는 조화로운 멜로디에 혼란을 가져오는 것일지 모른다. 그러므로, 진부한 표현의 그림과 허세를 부리는 양식에 대한 반감이 늘어갔고 장고 끝에 기술과 예술을 분리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화

  작가 소개

저자 : 우관중
1919년 장쑤성(江□) 이싱(宜興) 농가에서 출생. 1942년 항저우(杭州) 국립예술전문대학 졸업. 국립총칭(重慶)대학 건축과 교수직 역임. 1946년 국비회화유학생 전국 수석으로 선발되어 1947년 파리국립고등미술학교에서 유학. 1950년 귀국 후 중앙미술학원 교수직 역임. 1953년 칭화(淸華)대학 건축과 부교수직 역임. 1956년 베이징 예술학원 교수직 역임. 1964년 중앙공예미술학원에서 교수직 역임. 1970년 문화대혁명 기간에 허베이(河北) 농촌으로 하방되어 노동. 1973년 베이징으로 돌아온 그는 호텔화창작에 참가. 1978년 중앙공예미술학원에서 “우관중 작품전” 개최. 1979년 중국미술협회상무이사직 역임. 1987년 홍콩예술센터에서 “우관중 회고전” 개최. 1991년 프랑스문화부에서 “프랑스문예 최고훈장” 수여.1992년 대영박물관에서 최초로 고대문물만 전시한다는 관례를 깨고 화가 우관중을 위한 “우관중-20세기 중국화가”란 타이틀로 전시회 개최. 또한 우관중의 수묵채색 신작인 ‘작은새의 천당’이라는 그림 소장. 1993년 프랑스 파리 싸이니우치 박물관에서 “세계로 나아가는-우관중 유화수묵 스케치전” 개최, “파리시금마장” 수여. 1994년 전국정치협회상임위원회 당선. 1999년 국가문화부에서 “우관중 예절전” 개최. 2000년 프랑스학원 예술아카데미 통신원사 역임. 이는 중국계 예술가로서 최초였으며 개원 이후 약 200년 동안 아시아인이 처음으로 추대되는 쾌거 이룩. ‘우관중 연표’에서도 알 수 있듯이 1939년 당시 20세였던 우관중은 국립예전에 머물렀었다. 평소 반고흐와 고갱을 흠모해왔던 그는 적·붉은색의 강렬한 색채를 많이 사용했다. 초기에는 “오도차”라는 필명을 사용했으며 후에 서명을 위해 “도”라 수정하게 되었다. 우관중은 미술창작과 미술교육분야에서도 눈부신 업적을 남겼으며 유화 민족화와 중국화의 현대화를 위해서도 헌신했으며 국내외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아왔다. 중국미술관과 전국 10여 개의

  목차

푸춘강의 고깃배
쟈스룬부사
뽕나무밭
수수와 목화
덩굴줄기
당근꽃
리장의 대나무숲

열매
타이후의 거위 떼
칭다오의 붉은 건물
무궁화
장강산샤
루쉰의 고향
어촌의 집
녹색 묘밭(토란싹)
묘밭의 흰 닭
구랑섬
러샨대불
연자방아
공림
강남인가
고창유적과 교하고성
제비 한 쌍
고요한 골목
오래된 담
화계
대 사막
건릉석인
사자림
오늘날의 바둥
송혼
백송
물고기의 즐거움
춘곡
만리장성
물의 고장, 주장
라오산송석
여정
천태산 국청사
인도의 부녀자
급류
추옥고거
우이산촌
그물을 수선하다
밤의 카페
세느강, 루브르박물관
파리 몽마르트르
모네의 생가 연못, 반 고흐 성당
라오후고원
작은 새의 천국
초국남매
복(엎드리다)
백화(흰색 자작나무)
자등
영국 시골민가 / 사합원
응어리
한백
백두산 아래 백화림

여인의 누드

강남을 회상하다
점과 선으로 봄을 맞이하다
빙설과 남은 연(고추잠자리)
서화연
잊혀진 눈
오우도
연회는 천 년 동안 계속되고-노랫소리 저 멀리 퍼지네
물의 고장에 가다
위성
어항
해풍
장가계
오래된 충칭
해 질 녘의 화산
담에 드리운 가을빛
도시의 밤
모토춘추
황하
풀과 연
창상지변
고과가원
하늘끝
남국에 정착하다
석양은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