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발명이라는 주제에 대해 유레카 박사가 친근한 설명과 사진, 그림, 정보들을 덧붙여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형식으로 구성했다. 영문 원서가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어 한글판과 같은 내용의 영문 원서를 읽으면서 과학적인 내용과 영어 문장 읽기의 두 가지 장점을 살렸다.
출판사 리뷰
궁금한 건 못 참아!
어린이과학동아 과학편지 시리즈!
어린이들은 주변 환경과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합니다. 부모님이 답해 줄 수 있는 것을 물어볼 때도 있지만 생각지 못한 질문을 던질 때도 있지요. 이럴 때 부모님과 어른들은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난감하여 대답을 얼버무리거나 어린이들을 윽박지르기도 합니다. 어린이들의 왕성한 호기심과 궁금증은 어른들이 잘 가꾸고 더욱 키워 주어야 할 부분입니다. 이런 사실을 잘 알고 있는데도 답을 어떻게 해 주어야 할지 난감할 때는 어린이들과 함께 책을 찾아보세요. 책을 통해 궁금한 점을 함께 찾아보는 습관을 들이면 어린이들의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어린이과학동아 과학편지 시리즈’는 캐나다 QA 과학기획팀에서 만든 어린이 과학 교양서입니다. 어린이과학동아 과학편지 시리즈에는 이러한 어린이들의 왕성한 호기심에 답해 줄 정확하고 재미있으며 센스있는 답변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달, 공룡, 몸, 발명의 네 가지 주제에 대해 각각의 박사님(루나 박사, 디노 박사, 헬스 박사, 유레카 박사)이 친근한 설명은 물론, 사진, 그림, 정보들을 덧붙여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줍니다.
또한 영문 원서가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어서 초등학생 영어 교육에도 도움을 주도록 꾸몄습니다. 한글판과 같은 내용의 영문 원서를 읽으면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과학적인 내용과 영어 문장 읽기의 두 가지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루나 박사, 디노 박사, 헬스 박사, 유레카 박사님은 가상의 인물이지만 실제로 이 책은 해당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각 책의 내용을 감수했습니다. 달은 블랙홀 박사 박석재 천문연구원장님이, 공룡은 공룡박사 임종덕 교수님이, 몸은 세브란스어린이병원 김덕희 원장님이, 발명은 왕연중 한국발명문화교육연구소장이 감수하였습니다.
- 우리는 주변에서 흔히 보는 사물들에 너무나 익숙해서 그것들이 옛날부터 있었던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잊어버릴 때가 많아요. 이 책에서 우리의 유레카 박사는 위대한 발명들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호기심 많은 어린이 독자들이 보낸 질문을 모았습니다. 친절하고 아는것이 많은 박사가 명쾌한 답을 주며, 이해하기 쉽게 메모와 그림과 여러 가지 정보를 함께 실었답니다.
목차
- 불은 누가 만들었어요?
- 최초의 발명품은 뭐예요?
- 글자는 누가 발명했어요?
- 알파벳은 누가 발명했어요?
- 향수는 누가 발명했어요?
- 배는 누가 발명했어요?
- 돈은 언제부터 사용되었어요?
- 스케이트는 누가 발명했어요?
- 비누는 누가 발명했어요?
- 바퀴는 누가 발명했어요?
- 스키는 언제부터 있었어요?
- 실크가 뭐예요?
- 종이는 누가 만들었어요?
- 숫자는 누가 만들었어요?
- 초콜릿은 누가 발명했어요?
- 냉장고가 만들어지기 전에는 어떻게 했어요?
- 최초의 직업은 뭐였어요?
- 집은 짓는 생각은 누가 맨 처음 했어요?
- 최초의 장난감은 언제 만들어졌어요?
- 장신구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예요?
- 난방 장치는 누가 발명했어요?
- 주판은 누가 발명했어요?
- 치약은 언제 발명되었어요?
- 약이 발명되기 전에는 어떻게 병을 치료했어요?
- 우편은 언제부터 사용되었어요?
- 음악은 누가 발명했어요?
- 빵은 언제부터 있었어요?
- 식기는 언제부터 사용되었어요?
- 아이스크림은 언제 발명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