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특별한 나를 만드는 7가지 동화』는 예의와 고운 말 습관의 중요함을 재미있는 7가지 동화로 풀어내었다. 인사, 감사, 용서, 솔선수범, 배려, 사랑 등 초등학교 시절에 꼭 갖춰야 할 특징들을 선정하여 그런 마음을 잘 나타내는 7가지 말을 소재로 삼았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일들과 판타지 등의 이야기로 아이들의 공감을 끌어내며,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제시하는 충고의 글은 동화를 읽고 난 아이들이 다시 한 번,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이와 선생님의 질의응답은 마치 정말 선생님에게 상담을 받는 듯 현실적인 문제를 다루는데, 왜 우리가 쉽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지 구체적인 이유도 알려준다. 무엇보다도 선생님의 입장에서 예의를 갖춘 아이가 얼마나 예뻐 보이는지 아이들 스스로 느끼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얻은 예의와 고운 말 습관은 아이를 더 넓은 세상으로 힘껏 밀어 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윤소이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 및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여성지 기자 및 편집장으로 활동하다가 2005년 『연고를 발라 줄 수 있다면』으로 제 13회 창작동화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림 : 신민재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그린 책으로는 『요술 맷돌』 『어미 개』 『폭력은 싫어!』 『우리 아빠』 등이 있습니다.
기획 : 고정욱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입니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은 선생님은 1급 지체 장애인입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최근에는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했습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가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특히 『가방 들어 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었습니다.
목차
1. 참견쟁이 꼬마 선녀! (인사의 중요함)
2. 마린뮤즈에서 생긴 일 (감사의 중요함)
3. 보라별 제비꽃 (용서의 중요함)
4. 미 아르사야! (솔선수범의 중요함)
5. 휠체어 소녀, 지희 (배려의 중요함)
6. 기적을 부르는 마법 (사랑의 중요함)
7. 둥글게 둥글게 (사과의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