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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 출근하는 남자
스포츠 캐스터 정우영의 맛있는 야구장 다이어리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부모님 | 20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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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MBC스포츠플러스 정우영 캐스터가 들려주는 진짜 '맛있는' 야구장 여행기. 스포츠 전문 케이블 MBC스포츠플러스 채널에서 국내 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 중계를 맡고 있는 10년 차 스포츠 캐스터 정우영이 전국의 야구장을 다니며 경험한 소소한 일상의 기록과 야구장 주변 맛집 소개 등을 한데 엮은 책이다.

스포츠 캐스터의 스케줄을 중심으로 살펴본 하루 일과를 시작으로, 전국 야구장으로 출장 다니면서 느끼는 각 구장에 대한 감상과 중계진, 해설위원, 야구 감독, 선수들과의 만남 등 TV를 보는 것만으로는 알 수 없는 중계 뒷얘기가 유쾌하고 위트 넘치는 문장에 담겨 있다.

동대문운동장 철거에 대한 아쉬움이나 장충 리틀야구장의 존재, 청주, 군산, 김해 등 지방구장의 매력, 퓨처스리그를 중계하는 이유 등 스포츠 전문 캐스터로 일하면서 느꼈던 우리나라 스포츠계의 다양한 현실에 대한 저자의 생각도 속 시원하게 풀어 놓았다.

또한 서너 시간 동안 한시도 쉬지 않고 떠들어야 하는 업무 탓에 체력 관리와 보강을 위해 잘 챙겨먹어야 하는 사정과 전국을 돌아다녀야 하는 직업적 특성 때문에 자연스럽게 찾아다니며 알게 된 전국 야구장 주변의 소문난 음식점들도 맛깔나게 소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진짜 야구는 바로 이런 맛이다!
MBC스포츠플러스 정우영 캐스터가 들려주는 진짜 ‘맛있는’ 야구장 여행기


《야구장에 출근하는 남자》는 스포츠 전문 케이블 MBC스포츠플러스 채널에서 국내 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 중계를 맡고 있는 10년 차 스포츠 캐스터 정우영이 전국의 야구장을 다니며 경험한 소소한 일상의 기록과 야구장 주변 맛집 소개 등을 한데 엮은 책이다.
프로야구 경기의 짜릿한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스포츠 캐스터의 개성 넘치는 현장 중계는 해설자의 예리한 게임 분석과 함께 TV를 통해 야구를 보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시청자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숨겨진 조연인 스포츠 캐스터는 과연 어떤 일을 하는 직업인지, 중계방송 전후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시청자들에게 좀 더 새로운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등등 스포츠 중계 캐스터의 다양한 일상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 캐스터의 스케줄을 중심으로 살펴본 하루 일과를 시작으로, 전국 야구장으로 출장 다니면서 느끼는 각 구장에 대한 감상과 중계진, 해설위원, 야구 감독, 선수들과의 만남 등 TV를 보는 것만으로는 알 수 없는 중계 뒷얘기가 유쾌하고 위트 넘치는 문장에 담겨 있다.
동대문운동장 철거에 대한 아쉬움이나 장충 리틀야구장의 존재, 청주, 군산, 김해 등 지방구장의 매력, 퓨처스리그를 중계하는 이유 등 스포츠 전문 캐스터로 일하면서 느꼈던 우리나라 스포츠계의 다양한 현실에 대한 저자의 생각도 속 시원하게 풀어 놓았다.
또한 서너 시간 동안 한시도 쉬지 않고 떠들어야 하는 업무 탓에 체력 관리와 보강을 위해 잘 챙겨먹어야 하는 사정과 전국을 돌아다녀야 하는 직업적 특성 때문에 자연스럽게 찾아다니며 알게 된 전국 야구장 주변의 소문난 음식점들도 맛깔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 담긴 프로야구 경기를 중계하는 스포츠 캐스터의 유쾌한 일상을 통해 스포츠 경기를 더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엿보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야구장에 출근하는 남자의
유쾌한 일상과 만난다!
야구 중계하다 먹는 재미에 빠진 식탐 스포츠 캐스터의 본격 야구장 ‘먹방’ 실황 중계


야출남은 야구 보면서 먹는 재미로 산다
“확인할 필요 없습니다. 이 타구는 담장을 넘습니다” 같은 독특한 홈런콜과 개성적인 멘트로 자기만의 중계 스타일을 개척하고 있는 MBC스포츠플러스의 정우영 캐스터가 전국 야구장을 다니며 경험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한 《야구장에 출근하는 남자》를 내놓았다.
이 책에는 일 년의 반 이상을 야구장에 출근하는 저자가 전국의 야구장으로 출장 다니면서 느낀 각 구장의 특징과 관람 환경에 대한 감상, 그리고 선수, 감독, 해설위원, 중계진 등 야구장에서 만났던 사람들의 일상이 마치 일기장을 훔쳐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담겨 있다. 특히 체력 관리를 위해 좋은 음식을 찾아먹다 보니 본의 아니게 식탐을 하게 되었다고 말하지만, 실은 본업인 야구 중계보다 맛집 찾아다니는 일을 더 즐기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야구장 주변 추천 식당 음식들을 맛집 블로거 못지않은 묘사로 맛깔나게 소개해 놓았다.

프로야구팬이라면 누구나 그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야구장에 직관할 때는 놓치기 쉬운 멋진 플레이를 상세한 경기 설명과 해설을 곁들인 중계로 다양한 각도에서 몇 번이나 다시 확인하며 볼 수 있는 것이야말로 TV 야구 중계방송의 매력이다. 이 책에는 야구 중계방송의 진행자인 스포츠 캐스터가 시청자들에게 더 멋진 방송을 선사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극적인 역전 홈런 같은 결정적인 플레이를 전달할 때의 샤우팅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경기 시작 전 야구 중계팀은 어떤 준비를 하는지, 지방 출장 때는 어떤 스케줄로 움직이는지 등등 스포츠 중계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에

  작가 소개

저자 : 정우영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프로야구가 출범한 1982년 본인의 의사와는 아무런 상관없이 부모님이 가입해준 한 야구팀의 어린이회원이 되면서 여덟 살부터 야구는 눈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고교 시절 락 밴드의 보컬을 맡은 덕에 자연스레 복식 호흡과 지치지 않는 샤우팅을 체득했다. 대학 시절 기자를 꿈꿨으나 한 신문사의 면접에서 '정우영 씨는 아나운서가 어울리겠는데?' 라는 예의상 날린 멘트에 속아 아나운서로 방향을 전환했고, 이후 8개월 만에 MBC스포츠플러스의 캐스터가 됐다. 입사 후 메이저리그, K-1, EPL을 거쳐 프로야구 중계방송을 맡고 있으며 2013년 현재 현역 야구 캐스터 중 가장 독특한 중계방송을 하는 캐스터로 손꼽히고 있다. 2012년 한국스포츠캐스터연합회는 그를 올해의 캐스터로 선정했다.

  목차

서울
스포츠 캐스터의 하루 ● 저기 야구장이 있었다 ● 향기로운 마음의 고향 ● 어느 무명밴드 이야기

청주
가로수 길 지나 쿠어스필드 ● 치킨과 버섯찌개 잔치 ● 커피와 남자의 휴식 ● 야출녀와 92학번 박찬호

인천
중계방송이란 무엇일까 ● 살아있음을 느낀 그 순간

군산
복성루와 이성당의 도시 ● 프로야구의 내일을 만나다

부산
여름, 부산 사직에서 ● 다섯 시간의 여행 ● 야구장 주전부리와 꼼장어

대전
옻닭과 오징어찌개 ● 기억에 남는 어떤 맛 ● 걷고 먹고 나누고

김해
산속에 숨어 있는 야구장 ● 아내와 함께 여행하기

광주
살을 빼는 건 어려워 ● 만남과 헤어짐 ● 야구장 풍경 두 개 ● 김성한과 타이거즈 짬뽕

대구
대구 야구의 성지 ● 치유의 맛을 만나다 ● 야구 보기 좋은 곳 ● 야구선수도 직장인이다

창원
야구장 가는 기차 ● 야구장의 변신은 무죄 ● 월요일 야구와 토크형 중계 ● 낯선 골목에서 만난 친구

캔자스시티
장거리 출장의 달인 ● 카우프만 스타디움의 첫인상 ● 퓨처스 월드 팀의 하재훈 ● 바티스타와 버먼을 만나다 ● 메이저리그 올스타 홈런더비 ● 니그로리그 야구 박물관 ● 절정이 아닌 절정

서울
새벽 한 시에 출근하는 날 ● 장만옥을 찾아라 ● 친구가 있어 다행이다 ● 야구장을 떠난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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