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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눕는다
시인생각 | 부모님 | 20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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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김수영 시선집. 우리 시대의 가장 진보적이고, 치열한 시의식을 갖고 시를 써온 김수영 시인의 대표시 47편을 엮었다. 한국대표명시선100의 하나로 묶은 이번 시선집에는 '풀' '거대한 뿌리' '눈' '푸른 하늘' 등 다시 읽어도 새롭게 다가오는, 정신의 신생을 북돋우는 익숙한 시들 외에도 시와 산문의 경계를 허물며 밀어붙인 산문시들이 망라되어 있다.

그의 시는 시어로 기피되어 온 온갖 사물과 관념과 단어들이 버무려져 거대한 공장처럼 돌아가고 있다. 그의 현대성은 전통을 물고 들어가는, 계승과 극복의 괴로움을 자처하는 현대성이다. 죽어서도 여전히 활동하고 있는 듯한 영원한 현역시인 김수영의 시를 개괄할 수 있는 기회다.

  출판사 리뷰

여전히 활동하고 있는 듯한, 영원한 현역시인의 가장 현대적인 시들

우리 시대의 가장 진보적이고, 치열한 시의식을 갖고 시를 써온 김수영 시인의 대표시 47편을 엮었다. 한국대표명시선100의 하나로 묶은 이번 시선집에는 ‘풀’ ‘거대한 뿌리’ ‘눈’ ‘푸른 하늘’을 등 다시 읽어도 새롭게 다가오는, 정신의 신생을 북돋우는 익숙한 시들 외에도 시와 산문의 경계를 허물며 밀어붙인 산문시들이 망라되어 있다. 그의 시는 시어로 기피되어 온 온갖 사물과 관념과 단어들이 버무려져 거대한 공장처럼 돌아가고 있다. 그의 현대성은 전통을 물고 들어가는, 계승과 극복의 괴로움을 자처하는 현대성이다. 죽어서도 여전히 활동하고 있는 듯한 영원한 현역시인 김수영의 시를 개괄할 수 있는 기회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수영
도쿄대학교 상대에 입학했으나 1943년 조선 학병 징집을 피해 귀국하여 만주로 이주했다. 연극을 하다가 1946년 연희전문 영문과에 편입했고, 1947년 예술부락에 「묘정(廟庭)의 노래」를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한국전쟁 때 서울을 점령한 북한군에 징집되어 참전했다가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1952년 석방되었다. 이후 통역관 및 선린상고 영어교사 등으로 일하면서 시작과 번역에 전념했으며, 시집『달나라의 장난』(1959)으로 1회 시협상을 받았다. 4·19혁명을 계기로 독재와 부정에 타협하지 않는 정신을 강조하는 작품을 써서 대표적인 참여시인으로 기억되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한국 시단에서 독창적인 모더니스트로서의 면모가 돋보이는 작가다. 시집 『거대한 뿌리』가 있고, 『김수영 전집: 산문』에서는 시인의 문학세계를 이해할 수 있다. 1969년 사망 1주기를 맞아 도봉산에 시비가 건립되었고, 1981년 민음사에서 '김수영문학상'이 제정되었으며, 2001년에는 금관문화훈장이 사후 수여되었다.

  목차

1

거대한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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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푸른 하늘을

어느 날 고궁古宮을 나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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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반달
이 한국문화사
설사의 알리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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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랑의 변주곡
폭포
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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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거미
시골 선물
참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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