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도아로의 로맨스 소설. 그녀가 원하는 것은 한 가지였다. "잠들 때마다 오늘이 마지막 밤이기를, 더 이상은 아침을 맞이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요.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도 죽지 못했구나, 그렇게 절망하며 일어나요." 그녀를 품고 살았다. 그녀가 그의 삶의 중심이었다. "제겐 희진이가 더 중요해요. 그런 인간 같지 않은 놈 때문에 희진이한테서 눈 돌릴 생각 없어요."
스스로 미쳤다고 말한 남자는 그녀에게 벗어나기 위해 발악했다. "너 빨리 정신 차려서 도망가라. 안 그러면 미친놈한테 제대로 물릴 거야. 멀리, 아주 멀리 도망가라. 절대 내 눈에 띄지 않는, 그런 곳으로 멀리 도망가." 한 여자와 두 남자, 그들에게 사랑은 잔혹했다.
출판사 리뷰
그녀가 원하는 것은 한 가지였다.
“잠들 때마다 오늘이 마지막 밤이기를,
더 이상은 아침을 맞이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요.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도 죽지 못했구나, 그렇게 절망하며 일어나요.”
그녀를 품고 살았다. 그녀가 그의 삶의 중심이었다.
“제겐 희진이가 더 중요해요.
그런 인간 같지 않은 놈 때문에 희진이한테서 눈 돌릴 생각 없어요.”
스스로 미쳤다고 말한 남자는 그녀에게 벗어나기 위해 발악했다.
“너 빨리 정신 차려서 도망가라. 안 그러면 미친놈한테 제대로 물릴 거야.
멀리, 아주 멀리 도망가라. 절대 내 눈에 띄지 않는, 그런 곳으로 멀리 도망가.”
한 여자와 두 남자, 그들에게 사랑은 잔혹했다.
작가 소개
저자 : 도아로
뜬금없이, 쓰기 시작했다. 찰나에도, 글을 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 본적 없었다.당연히, 누구에게 보여줄 거라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우연히, '로망띠끄'라는 곳을 알게 됐다.호기심에, '암행'이라는 명찰을 달고 연재를 시작했다.지금은, 머릿속에 뒤엉켜 있는 모든 것들을 글로 남기고 싶다는 거대한 희망사항을 가지고 있다.
목차
1권
프롤로그…… 7
1. 맴도는 짐승…… 12
2. 길 잃은 강아지…… 45
3. 폭풍 속에서 그들은…… 107
4. 선택…… 193
5. 알을 깨는 고통…… 231
6. 성장통…… 312
7. 그들의 마음…… 367
2권(2부)
8. 연극이 끝나고 난 뒤…… 7
9. 희망…… 35
10. 사랑은 잔인하다…… 73
11. 평화…… 113
12. 바라보기…… 178
13. 이별전야제…… 206
14. 이별…… 272
15. 악당과 정의의 용사…… 357
에필로그……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