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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발라댕의 위기탈출
한림출판사 | 1-2학년 | 200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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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발라댕\'이라는 익살스러운 이름을 가진 기니피그가, 하늘을 나는 마법 양탄자를 타고 떠난 흥미진진한 모험의 이야기이다. 초등학교 저학년들에게 세계 각국의 창작 동화를 소개하는 \'낮은 학년 읽기책\' 시리즈의 열한 번째 권. <뭐든지 무서워하는 늑대>를 쓴 프랑스 작가 안 로카르의 두 번째 국내 출간작이다.

발라댕은 여행 중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된다. 미치광이 재상에게 목숨을 빼앗길 위기에 처한 동물 친구들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것. 무서움에 벌벌 떠는 동물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요술지팡이를 꺼내 마법 주문을 외우기로 결심한 발라댕. 하지만 마법은 하루에 한 번밖에 쓸 수 없다.

위기의 순간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주인공 발라댕의 모습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다음 장면, 또 다음 장면을 궁금하게 만드는 탄탄한 구조의 그림 동화다. 등장인물의 특징을 절묘하게 살린 삽화도 책의 완성도를 뒷받침해준다. 동물 친구들이 자유와 평화를 되찾는 행복한 결말도 무척이나 사랑스럽다.

  출판사 리뷰

다른 동물들의 고통을 같이 고민하며 헤쳐나간다면 못할 것이 없다.
모험을 떠난 발라댕이 처음으로 도착한 파타타고고니아의 동물들은 모두 불안에 떤다. 바로 미치광이 재상이 모든 동물들의 목을 베어버리기 때문이다. 동물들은 발라댕이 요술 지팡이를 갖고 있기 때문에 간단히 무찔러주리라 생각하지만 요술지팡이는 하루에 한 번 밖에 사용할 수 없어 발라댕은 고민한다. 바로 뒤 무시무시한 제상이 커다란 칼을 들고 달려온다. 발라댕은 결심한다. 서른세 개나 머리를 갖은 종이용을 만들어 뱃속에 동물들과 함께 숨는다. 발라댕은 동물들과 함께 미치광이 재상을 무찔러 간다. 발라댕은 잘 모르는 친구들이라도 어려움에 부닥친 친구들을 위해 같이 싸워나간다. 더불어 같이 잘 사는 의미를 잘 알게 해주는 책이다.

호랑이 굴속에 들어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된다.
발댕댕과 지비비 재상의 맞대결. 양탄자를 단칼에 베고 발라댕은 땅 위로 떨어지다. 이젠 정말 재상에게 곧 죽음을 당할 것이다. 이때 발라댕은 재빨리 생각한다. 내일이면 다시 마법을 쓸 수 있다. 발라댕은 바로 재상과 협상한다. 마법사인 자신을 잘 활용하면 더 강해질 수 있다고 재상은 그럴 듯한 발라댕의 말에 궁전으로 데리고 간다.
궁전으로 끌려간 발라댕은 시간을 끌기 위해 지키는 악어 경비병들에게 수수께끼 놀이를 하며 시간을 끈다.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위기의 순간도 침착하게 판단하여 모면하는 슬기를 갖는다.

긍정적인 발라댕의 모험은 세상을 바꾸는 작은 힘의 원천이 된다.
미치광이 재상 지비비는 누가 보아도 강력하고 무시무시한 위력을 발휘한다. 이런 제상에 맞서 싸우기에는 여러 동물들 그리고 발라댕 또한 작고 벅차다. 이런 악조건 속에서 마을을 버리고 도망갈 궁리를 먼저 하지 않고 어떻게 하든 지비비와 헤쳐나가고자 하는 용기를 갖는다는 것은 쉽지 않다. 우리 모두 작건 크건 살아가면서 용기가 필요한 일들을 만나게 된다. 발라댕을 통해 쉽게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이고 침착한 모습으로 위를 대처하는 모습을 배우게 된다.

  작가 소개

저자 : 안 로카르
프랑스에서 태어나 심리학과 사회학을 공부했다. 음악가 아들을 네 명이나 둔 그녀는 연극 대본을 쓰는가하면, 극을 지도하거나 의상과 무대장치를 담당하기도 했다. 동화 작가는 물론 콩트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늑대에 관한 네 가지 이야기>, <이빨이 아픈 흡혈귀>, <휘파람을 세 번 분 늑대>, <한 번도 바다를 본 적이 없는 늑대> 등 수십 권의 동화들이 있다.

그림 : 한지예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추계예술대학에서 판화를 공부했으며, 한국출판미술대전 순수일러스트레이션 부문 금상과 보림그림책공모전 우수상을 받았다. 그린 책으로는 동판화를 일러스트에 접목시키는 새로운 시도를 한 ‘이슬비 이야기’ 시리즈(전5권), 《시간의 퍼즐조각》, 《훈따와 지하철 모키》 들이 있다.

역자 : 최내경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한 후 서강대에서 불어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서강대 등에서 프랑스 문화와 언어를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몽마르트르를 걷다≫, ≪A\' la rencontre desfrancais et des francophones≫, ≪파리예술카페기행≫, ≪어느 일요일 오후≫, ≪바람이 좋아요≫, ≪프랑스문화 읽기≫, ≪기초프랑스어문법≫, ≪프랑스어 기초어휘≫, ≪샹송으로 배우는 프랑스어≫ 등이 있으며, 역서로 ≪별≫, ≪모파상의 행복≫, ≪목화의 역사≫, ≪여자의 사랑이 남자를 바꿀 수 없다≫, ≪부자뱅이, 가난뱅이≫, ≪샤를 페로가 들려주는 프랑스 옛이야기≫, ≪어린왕자≫, ≪인상주의≫, ≪나는 죽을 권리를 소망한다≫, ≪마티스≫, ≪클레≫, ≪사랑할 땐 사랑한다고 말하자≫ 등 다수가 있다.

  목차

1. 빨강 무늬 회색 무늬 양탄자
2. 미치광이 재상이 다스리는 나라
3. 종이로 만든 용
4. 기진맥진한 지비비 재상
5. 지독한 악몽
6. 꼬마 로봇
7. 대탈출
8. 세 번째 마법의 주문
9. 뜻밖의 사고
10. 악어 경비병
11. 지비비 폐하
12. 트램펄린 침대
13. 화가 난 지비비 재상
14. 신나는 축제!
15. 궁전의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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