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건강,요리
말려서 더 좋은 과일 채소 산나물 이미지

말려서 더 좋은 과일 채소 산나물
아카데미북 | 부모님 | 2013.04.30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7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36p
  • ISBN
  • 978895681145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건조식품은 식품의 영양이 가장 풍부할 때 보존함으로써 식품의 가치와 풍부한 맛을 그대로 지니고 있다. 건조하기 전에 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아 영양 손실도 없다. 건조식품의 섬유질과 에너지 포함량을 신선한 식품과 비교해 보면, 거의 비슷한 수준이거나 오히려 더 높은 편이다. 특히 말린 식재료는 수분 함량이 적어 유해 미생물의 생장을 억제할 수 있어서 특별한 저장 시설 없이도 식품을 보존하는 데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세균은 수분 함량이 16% 이하, 곰팡이는 13% 이하에서는 생존할 수 없어 식품을 건조시켜 변패를 일으키는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다.

과일과 채소의 껍질까지 그대로 활용하기 때문에 껍질에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데, 건조 시간이 빠를수록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이 더 유지된다.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점은 방부제ㆍ인공 감미료ㆍ화학물질 등 어떤 첨가 물질도 넣지 않는다는 점이다. 주부의 손에서 가족을 위한 친환경 자연식이 마련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과일, 채소, 버섯, 산나물, 해초를 다룬다. 말린 식재료를 이용하는 요리는 가능한 한 재료 자체의 맛이 돋보이도록 특별한 조리 기술 없이 말린 그대로 먹거나 우유에 타서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을 많이 소개했다. 일일이 언급하지 않았지만, 말린 것들을 물에 넣고 끓이면 언제든 죽으로 즐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말리니까 몸에 좋다! 더 맛있다!
바쁜 주부, 가족 건강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말린 건강 음식 안내서


주부가 철마다 틈틈이 말려 둔 식재료는 온갖 첨가물로 범벅이 된 인스턴트식품에 비할 바가 아니다. 언제든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착한 먹을거리’로 활용할 수 있다. 남은 식재료를 버리지 않으므로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과일을 말리면 당도가 높아져 그 자체로 훌륭한 간식이 된다.
핵가족 시대의 가정에서는 식품을 적게 구입해도 냉장고 속에서 시들어 버리는 것이 많다. 이 책은 한 줌의 채소, 과일 한 개도 알뜰하게 갈무리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햇볕과 자연 바람에 말리는 것이 가장 좋지만, 비가 오는 계절이나 대도시 환경에서 사정이 여의치 않다면 건조기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특히 일상이 바쁜 주부라면 시간과 날씨에 구애 받지 않는 건조기를 이용할 수도 있다.

건조식품은 식품의 영양이 가장 풍부할 때 보존함으로써 식품의 가치와 풍부한 맛을 그대로 지니고 있다. 건조하기 전에 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아 영양 손실도 없다. 건조식품의 섬유질과 에너지 포함량을 신선한 식품과 비교해 보면, 거의 비슷한 수준이거나 오히려 더 높은 편이다. 특히 말린 식재료는 수분 함량이 적어 유해 미생물의 생장을 억제할 수 있어서 특별한 저장 시설 없이도 식품을 보존하는 데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세균은 수분 함량이 16% 이하, 곰팡이는 13% 이하에서는 생존할 수 없어 식품을 건조시켜 변패를 일으키는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다.
과일과 채소의 껍질까지 그대로 활용하기 때문에 껍질에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데, 건조 시간이 빠를수록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이 더 유지된다.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점은 방부제ㆍ인공 감미료ㆍ화학물질 등 어떤 첨가 물질도 넣지 않는다는 점이다. 주부의 손에서 가족을 위한 친환경 자연식이 마련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과일, 채소, 버섯, 산나물, 해초를 다룬다. 생선과 육류는 다음 기회로 미룬다. 말린 식재료를 이용하는 요리는 가능한 한 재료 자체의 맛이 돋보이도록 특별한 조리 기술 없이 말린 그대로 먹거나 우유에 타서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을 많이 소개했다. 일일이 언급하지 않았지만, 말린 것들을 물에 넣고 끓이면 언제든 죽으로 즐길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정숙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전남과학대학교 호텔조리김치발효과 교수를 역임했다. 1990년 <한국시>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여러 잡지와 신문, 방송에서 음식 컬럼을 맡고 있다. 한국 전통 발효 음식과 김치 세계화를 위한 김치 교육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대한민국김치협회 자문위원이며, 광주김치타운 아카데미원장, (사)광주김치아카데미 이사장이다. 저서 : 《우리 김치가 좋다》《자연의 깊은 맛 장아찌》《말려서 더 좋은 과일 채소 산나물》《사계절 내내 만들어 먹는 채소 밥상》《내 몸을 살리는 자연의 맛 산나물 들나물》《한국의 발효저장식품 장아찌》《김치 수첩》《곡물 수첩》《과일 수첩》《나물 수첩》《비건 레스피북》《108가지 죽순 요리》《식탁 위의 보약 건강 음식 200가지》《이맘때 뭘 먹지?》 외 다수. 시집 《들녘에는 쑥부쟁이》《꽃밥》

  목차

머리말 - 햇볕과 바람에 시래기를 내어 널며

<말린 음식 기초 상식>
건조식품의 역사 / 우리 전통 문화에 보이는 말린 음식 / 말렸을 때 좋은 점 / 어떻게 말릴까

<과일>
감 / 감귤 / 딸기 / 망고 / 멜론 / 바나나 / 블루베리 / 사과 / 살구 / 오렌지 / 키위 / 파인애플 / 포도

<채소>
가지 / 감자 / 고구마 / 고추 / 고춧잎 / 당근 / 마늘 / 무 / 무청 / 배추 / 생강 / 양파 / 연근 / 우엉 / 토란대 / 파프리카 / 호박 / 허브-로즈마리

<버섯>
느타리 / 목이 / 양송이 / 표고

<산나물>
개망초 / 고비 / 고사리 / 더덕 / 도라지 / 두릅 / 쑥 / 죽순 / 질경이 / 참취

<해초>
다시마 / 미역 / 청각 / 톳 / 파래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