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암을 이기는 생활 습관과 식습관, 암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전통 음식을 비롯해 쑥뜸 치료와 같은 각종 한방 치료 요법에 관한 상세한 설명을 담은 책으로 지금 투병 중인 환자뿐 아니라 언제라도 암에 노출될 수 있는 모든 사람이 읽어볼 만한 필수 건강 서적이다.
저자 박천수는 인간의 몸을 암으로부터 지켜내는 가장 큰 힘은 자연에 있다고 본다. “농약과 방부제, 색소 등으로 오염된 음식, 차량과 공장에서 내뿜는 매연으로 오염된 공기와 물, 다변화된 경쟁 사회에서의 과도한 스트레스 등 자연의 순리에 역행하여 온 업보가 바로 암이 아닐까 한다”고 그는 말한다. 때로는 말기 암 환자의 죽음 앞에서 절망하고, 때로는 기적적으로 병을 이겨낸 환자와 함께 기뻐했던 그는 현대 의학으로 완치 불가능한 암을 한방 의술로 고치는 게 과연 가능한 것이냐는 의문 섞인 질문을 수없이 받았다.
그럼에도 꿋꿋이 한방 의술의 필요성과 그 탁월함을 임상계와 학계에 발표해왔으며 자신의 경험담을 수많은 후학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이 책은 그의 20여 년간의 ‘암과의 전쟁’을 기록한 비밀의 보고다.
출판사 리뷰
암, 굴복할 수밖에 없는 병인가?
한국인의 사망 원인 1위를 기록하는 암은 그 종류와 환자의 체력에 따라 증상과 병세가 달라진다. 그러나 암이 인간에게 주는 고통은 암의 종류와 관계없이 모두 비슷할 것이다. 날로 극심해지는 통증, 고통만 늘어가는 치료 과정, 어마어마한 병원비, 완치 이후에도 벗어날 수 없는 재발과 전이에 대한 두려움…. 이 모두가 ‘암’ 하면 자연히 떠올리게 되는 고통들이다. 그렇다 보니 많은 환자들이 암 진단을 받고 나면 치료에 대한 의욕뿐 아니라 일상적인 삶에 대한 의욕마저 상실해버리고 만다. 약 280여 종에 달하는 암은 의학이 발달한 지금까지도 여전히 현대인의 삶을 위협하는 공포의 대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런 만큼 전 세계에서 다양한 치료법을 끊임없이 연구 중이다. 이 가운데 최근 일부 의학계에서는 암 치료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기존의 치료법과 약제 개발의 한계 혹은 부작용을 인식하고 한방 치료의 가능성에 더 많은 관심을 쏟고 있는 것이다. 한방 면역 암 치료의 효용성은 이미 많은 환자들의 치료 경험으로 증명되었다.
1997년 전주 모악산에 한의원을 차리고 지금껏 암 치료를 해온 저자 박천수 역시 한방 의술의 힘을 끊임없이 학계에 보고하고 치료로 직접 증명해온 한의사다. 3대째 대물림된 한의사 집안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토종약재를 공부하며 자란 그는 지금까지 수많은 종류의 암 환자들을 만나왔다. 그리고 그 환자의 대부분은 수술과 항암 치료, 방사선요법 등 현대 의학의 치료 방법을 맹신했다가 좌절한 환자들이었다. 이미 한 번의 좌절을 겪은 환자들과 함께하며 현대 의학의 맹점을 느낀 저자는 각종 암 환자들이 반드시 알았으면 하는 수칙들을 전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암, 싸우지 말고 다스려라!
암 치료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최근 의료계의 보고에 따르면 ‘공격적인 암 치료는 면역 세포까지 파괴해 사망 위험을 오히려 늘릴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암의 성장과 전이를 막는 새로운 치료 방법을 한의학을 중심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다. 이처럼 암 치료의 방향이 ‘파괴’에서 ‘조절’로 바뀐 결정적인 이유는 2001년에 비해 2010년 암으로 인한 한국인 사망자 수가 더 늘었기 때문이다. 그동안의 공격적인 암 치료법의 한계와 문제점을 방증하는 통계라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의료계는 향후 21세기의 치료 방향을 암 자체보다는 암이 발생한 몸에 주안점을 두는 쪽으로 바꾸고 있다. 즉 눈에 보이는 암 자체보다는 그 암을 키워내는 토양, 몸을 관리함으로써 암의 성장을 조절하는 한의학적 치료에 비중을 두기 시작한 것이다.
저자 박천수는 인간의 몸을 암으로부터 지켜내는 가장 큰 힘은 자연에 있다고 본다. “농약과 방부제, 색소 등으로 오염된 음식, 차량과 공장에서 내뿜는 매연으로 오염된 공기와 물, 다변화된 경쟁 사회에서의 과도한 스트레스 등 자연의 순리에 역행하여 온 업보가 바로 암이 아닐까 한다”고 그는 말한다. 때로는 말기 암 환자의 죽음 앞에서 절망하고, 때로는 기적적으로 병을 이겨낸 환자와 함께 기뻐했던 그는 현대 의학으로 완치 불가능한 암을 한방 의술로 고치는 게 과연 가능한 것이냐는 의문 섞인 질문을 수없이 받았다. 그럼에도 꿋꿋이 한방 의술의 필요성과 그 탁월함을 임상계와 학계에 발표해왔으며 자신의 경험담을 수많은 후학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암 없이 100세 살기: 한방 의술의 대가 박천수가 밝히는 무병장수의 비밀』은 그의 20여 년간의 ‘암과의 전쟁’을 기록한 비밀의 보고다. 암을 이기는 생활 습관과 식습관, 암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전통 음식을 비롯해 쑥뜸 치료와 같은 각종 한방 치료 요법에 관한 상세한 설명을 담은 이 책은 지금 투병 중인 환자뿐 아니라 언제라도 암에 노출될 수 있는 모든 사람이 읽어볼 만한 필수 건강 서적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천수
자연계에는 암을 비롯해 어떤 병이든 반드시 고칠 수 있는 약재가 존재한다고 믿는 저자는 3대째 대물림된 한의사 집안에서 자랐다. 민간의학에 밝은 선친의 영향으로 그는 어린 시절부터 토종약재에 관심이 많았다. 원광대학교 한의대를 졸업한 후 전국을 돌아다니며 자연 의학의 대가들을 찾아다니고 각지 민의들의 토종 약재 효능을 체득한 후 고향에 돌아와 한의원을 개업, 난치병 치료 연구에 전념해왔다. 현재 전주시 근교 모악산 자락에서 민속한의원 원장으로 지내며 암을 비롯한 각종 난치병 환자들의 건강 회복에 힘쓰고 있다.지은 책으로 『토종의학 암 다스리기』, 『토종의학 난치병 다스리기』, 『민속 한방의학으로 암을 이겨내는 방법』, 『민속 한방의학으로 관절염을 이겨내는 방법』 등이 있다.
목차
서문
Chapter 01 _ 암은 왜 생길까?
돌연변이 세포가 모여서 암이 된다 | 암이 생기는 원인 | 암을 치료하는 세 가지 원리
Chapter 02 _ 암을 이기는 생활 습관
면역력이 곧 생명력이다 | 힘의 원천은 단전 | 명상을 생활화하라 | 산책과 운동으로 생명 에너지를 얻어라 | 노화와 질병의 씨앗, 활성산소 | 웃음은 만병의 특효약이다 | 목욕으로 몸속의 독소를 빼내라 | 숲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라
Chapter 03 _ 내 몸 살리는 식습관
음식이 몸을 만든다 | 꾸준한 식이요법은 암으로부터 해방되는 지름길 | 암 환자는 맛있게 잘 먹어야 한다 | 하루 세끼, 기분 좋게 먹자 | 해독 기능이 뛰어난 음식들 | 항암 효과가 뛰어난 음식을 먹자 | 면역력 강화 음식 | 단백질과 지방 섭취의 원칙 | 생명 에너지 가득한 유기농 제철 음식 | 항암탕으로 면역력을 높여라 | 암세포의 성장을 돕는 물질을 피하자 | 체액의 산성화를 막아라 | 농약에 대해서 제대로 알자 |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의 위험성 | 가공식품에 함유된 식용색소를 조심하라 | 내 몸을 죽이는 발암물질, 환경호르몬 | 친환경 농산물 | 암의 종류에 따른 식이요법
Chapter 04 _ 암의 종류별 증세와 병리
위암 | 간암 | 폐암 | 유방암 | 자궁암 | 갑상선암 | 전립선암 | 직장암 | 뇌종양 | 신장암 | 대장암 | 췌장암 | 식도암
Chapter 05 _ 암을 물리치는 우리의 전통 음식
죽염 | 천연 유황 | 마늘 | 초콩 | 식초 | 녹즙 | 호두기름
Chapter 06 _ 우리 몸을 치료하는 항암 약재
느릅나무 | 겨우살이 | 부처손 | 꾸지뽕나무 | 으름덩굴 | 짚신나물 | 바위솔 | 까마중 | 오갈피나무 | 산죽 | 화살나무 | 어성초 | 삼백초 | 백화사설초 | 쑥 | 머위 | 돌나물 | 달래 | 냉이 | 도라지 | 취나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