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그림 보는 힘을 키워주는 미술 감성 그림책. '상상미술관'은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표현하고 감상을 나누는 '우리 집에 들어온 작은 미술관'이다. 5가지의 테마(이야기, 테마, 조형, 소통, 창조)로 나누어져 있어, 각 테마에 따라 미술에 대한 지식을 자유롭고 재미있게 터득하고, 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그림 보는 힘을 키워주는
미술 감성 그림책
상상미술관은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표현하고 감상을 나누는 '우리 집에 들어온 작은 미술관'입니다. 5가지의 테마(이야기, 테마, 조형, 소통, 창조)로 나누어져 있어, 각 테마에 따라 미술에 대한 지식을 자유롭고 재미있게 터득하고, 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세요.
상상미술관 특징
1. 미술 지식 통합적 재구성 : 종합적이고 균형 잡힌 접근법 제시
특정 사조나 화파, 작가 중심의 작품 정보로 머물지 않고, 자유로운 형식의 글과 그림을 통해 폭넓게 경험하고 미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
2. 창조적으로 보고, 시각적으로 상상하기 : 새로운 그림 감상법 제안
표현이나 구성에 따라 달라지는 미술 언어를 일깨워 작품을 창조적으로 감상하고, 시각적으로 상상할수 있도록 한다.
3. 미술과 세계와의 관계 조명 : 삶과 연계되는 미술 발견
미술과 과학, 미술과 문화, 미술과 자연, 미술가와 미술가 등 미술과 세계가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일깨운다.
4. 균형잡힌 커리큘럼 구성 : 체계적인 미술 교육 실현
이야기, 테마, 조형, 소통, 창조 다섯 개의 카테고리가 정교하게 맞물려 미술 체험, 이해, 표현, 소통을 이끈다.
5. 권위있는 미술평론가 이주헌 감수 : 품격과 완성도를 높인 미술 전집 완성
전문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우리 시대의 미술평론가 이주헌이 기획과 책임 감수를 맡아 한 수준 드높인 미술 전집을 선보인다.
상상미술관_테마의 미술관 세트 구성
테마의 미술관 세트(총 15권) : 주제가 있는 그림이야기
새로운 주제로, 새로운 시각으로 미술 작품을 감상해 보세요. 미술 작품을 어떻게 감상하면 좋을지 어려우셨다면 테마에 따라 작품을 감상해 보세요. 미술 작품과 더욱 친해질 수 있도록 테마별로 묶어 풀어낸 그림 이야기!
상상미술관 좋은 점
힘 센 미술관_ 본다, 생각한다
지성과 교양은 물론 감성, 창의력, 상상력, 통합적 사고력을 자극하고 함양한다.
에세이, 동화, 동시 등 다양한 글쓰기와 일러스트, 꼴라주 등 다채로운 미술 형식으로 만나는 작품 읽기를 통해 새로운 사고의 틀을 형성한다. 생각이 자유롭고, 열려 있는 아이들에게 사고력을 확장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불어넣는다.
즐거운 미술관_ 본다, 놀이한다
그림을 직접 해석하고, 몰입하고, 감상을 놀이의 차원으로 확장케 한다.
딱딱하고 일방적인 정보 전달 대신 느끼는 대로 보고, 즐김으로써 새로운 감상법을 터득하고, 미술을 놀이의 차원까지 이끌어 낸다.
신기한 미술관_ 본다, 새롭게 안다
열린 시선, 새로운 시도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미술을 구석구석 살피게 한다.
소통, 조형, 테마, 창조의 미술개념과 미술 동화를 결합하고, 화집에 또 다른 명화 이야기를 하는 입체적인 일러스트를 도입하는 등 도판에 대한 딱딱한 설명과 부록으로 구성된 타 미술 전집과 달리 신선하고 새로운 구성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들이 그림과 친해지고, 관심을 기울여 깊이 들여다보게 된다.
똑똑한 미술관_ 본다, 볼 줄 안다
방대한 작품을 체계적으로 수록했으며, 권위 있는 미술평론가 이주헌이 기획과 책임 감수를 맡았다.
원시미술에서 현대미술까지 200여 명의 미술가, 600여 점에 이르는 미술 작품을 체계적으로 수록했으며, 우리 미술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미술평론가 이주헌이 기획 및 책임 감수를 맡았다.
작가 소개
글 : 함지슬
이화여대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대학원에서 동화미디어창작을 공부했습니다. 2010년에 제 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책 <도서관 길고양이>(공저), <우주 최강 문제아>(공저)가 있고, 그림책 <내 당근 봤니?>, <그림 속 수수께끼>, <미안해! 괜찮아!>, <박쥐는 누구 편일까> 등이 있습니다.
목차
그림 속 수수께끼
그림 밖으로 나온 미술
모두모두 반대야
이야기가 보여요
여기 있어요
음악이 보여요
같은 몸 다른 몸
화가의 모델
가벼울까, 무거울까?
나를 찾아보세요
아름다움은 어디에 있나요?
그림들은 왜 다를까?
최고의 모델
차가울까, 뜨거울까?
그림일까, 낙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