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햄릿 이미지

햄릿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부모님 | 2012.11.30
  • 정가
  • 18,000원
  • 판매가
  • 17,100원 (5% 할인)
  • S포인트
  • 90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66p
  • ISBN
  • 978896680610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셰익스피어 희곡. 햄릿은 성을 배회하는 선왕의 유령으로부터 자신의 억울한 죽음에 복수해 달라는 당부를 듣고 괴로워한다. 선왕의 죽음이 숙부이자 계부인 클로디어스의 흉계임을 알고 복수의 기회를 엿본다. 선왕의 억울한 죽음에 복수하려는 햄릿과 그의 의도를 눈치챈 클로디어스의 외적 대립이 주를 이루지만 이는 표면적인 것일 뿐, 핵심은 햄릿 내부에서 전개되는 갈등이다.

그는 클로디어스의 흉계를 모두 알아차리고도 복수를 선뜻 실행하지 못한 채 주저한다. 이처럼 셰익스피어 비극은 개인과 그를 둘러싼 사회나 운명의 대립을 다루고 있기도 하지만, 개인 내면에서 진행되는 도덕적 갈등이 본질적이다. 이러한 갈등 구조에서 인물의 성격과 극단적인 행동은 그를 파국으로 이끄는 숙명적인 힘으로 작용한다.

** 커뮤니케이션북스 큰글씨책은 다양한 독자층의 편안한 독서를 위해 기존 책을 135~170퍼센트 확대한 책입니다. 기존 책과 내용과 쪽수가 같습니다. 주문받고 제작하기에 책을 받아 보는 데 3~4일 소요됩니다.

  출판사 리뷰

**<지식을만드는지식 희곡선집>은 인류의 유산으로 남을 만한 작품만을 선정합니다. 오랜 시간 그 작품을 연구한 전문가가 정확한 번역, 전문적인 해설, 풍부한 작가 소개, 친절한 주석을 제공하는 고급 희곡 선집입니다.

**이 책은 원전의 약 70% 정도를 발췌한 것입니다. 옮긴이가 스토리 전개에 불필요하다고 판단한 부분을 덜어냈습니다. 특히 로젠크란츠와 길던스턴의 대사, 극중극의 내용을 대폭 삭제했습니다

햄릿은 성을 배회하는 선왕의 유령으로부터 자신의 억울한 죽음에 복수해 달라는 당부를 듣고 괴로워한다. 선왕의 죽음이 숙부이자 계부인 클로디어스의 흉계임을 알고 복수의 기회를 엿본다.
선왕의 억울한 죽음에 복수하려는 햄릿과 그의 의도를 눈치챈 클로디어스의 외적 대립이 주를 이루지만 이는 표면적인 것일 뿐, 핵심은 햄릿 내부에서 전개되는 갈등이다. 그는 클로디어스의 흉계를 모두 알아차리고도 복수를 선뜻 실행하지 못한 채 주저한다. 이처럼 셰익스피어 비극은 개인과 그를 둘러싼 사회나 운명의 대립을 다루고 있기도 하지만, 개인 내면에서 진행되는 도덕적 갈등이 본질적이다. 이러한 갈등 구조에서 인물의 성격과 극단적인 행동은 그를 파국으로 이끄는 숙명적인 힘으로 작용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윌리엄 셰익스피어
영국이 낳은 최고의 극작가이자 시인인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1564년 4월 23일에 잉글랜드 중부의 워릭셔 카운티에 있는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Stratford-uponAvon)에서 태어났다. 성인이 되자마자 그는 1580년대 후반에 런던으로 가서 배우 겸 극작가로 활동하면서 명성을 쌓아갔다. 이후 그는 30여 년간 그의 출세작인 「헨리 6세 제1부」, 「헨리 6세 제2부」, 「헨리 6세 제3부」 연작 등의 사극과, 4대 비극으로 일컬어진 「햄릿」, 「오셀로」, 「리어 왕」, 「맥베스」 등의 비극과, 재치 넘치는 「오해 연발 코미디」, 「베니스의 상인」, 「한여름 밤의 꿈」 등의 희극과, 「트로일로스와 크레시다」, 「끝이 좋으면 모두가 좋다」 등의 문제극과 「페리클레스」, 「폭풍」 등의 로맨스극 등 모두 38편의 희곡을 집필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시인으로서의 천부적 재능도 감추지 않은 그는 「비너스와 아도니스」, 「루크리스의 겁탈」 등을 비롯한 몇 권의 시집과 154편의 「소네트」를 발표했다. 1613년에 「헨리 8세」, 「두 왕족 사촌 형제」를 끝으로 그는 고향에서 평화로운 여생을 보내다가 1616년 4월 23일(생일)에 별세하여 ‘홀리 트리니티 교회’에 안장되었다. 동료 극작가 벤 존슨은 셰익스피어를 일컬어 “한 시대가 아닌 만세를 위한 작가”라고 평가한 바 있다. 그만큼 셰익스피어의 희곡은 아름다운 시적 상상력과 인간성의 안팎을 넓고 깊게 꿰뚫어보는 통찰력을 보여주었으며, 그의 언어 구사는 영어를 상당히 풍요롭게 했으며, 그가 그려낸 다양한 무대 형상화 솜씨는 무척 탁월했다. 그러기에 그가 별세한 지 4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세계 곳곳에서 활발하게 공연되고 있다.

  목차

나오는 사람들 3
제1막 5
제2막 53
제3막 89
제4막 145
제5막 181

해설 217
지은이에 대해 234
옮긴이에 대해 242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