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동요,동시
미안해... 괜찮아...  이미지

미안해... 괜찮아...
마음을 전하는 사과와 용서의 시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3-4학년 | 2008.03.25
  • 정가
  • 8,500원
  • 판매가
  • 7,650원 (10% 할인)
  • S포인트
  • 383P (5% 적립)
  • 상세정보
  • 0.113Kg | 45p
  • ISBN
  • 978894512438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가가 들려주는 사과와 용서의 기술

조이스 시드먼은 어느 날 어머니에게 어릴 적 잘못했던 일을 사과하는 시를 보낸 뒤 어머니로부터 답시를 받고 이 책을 구상하게 되었다. 한순간의 실수로 상대방의 마음을 다치게 하거나, 마음과는 다르게 행동해서 관계가 서먹해졌을 때, 친구가 오해를 하는 바람에 속이 상할 때 등, 쉽게 말을 꺼내기 힘든 상황에서 책 속의 주인공들은 짧은 시 속에 자신의 마음을 담아 전한다. 마음을 전하는 사과의 시와 그 시에 대한 용서의 시를 묶은, 어린이를 위한 시집이다.

  목차

이 책을 읽는 친구들에게 - 편집자, 앤서니 케이
단지 이 말을 전하고 싶었어요 - 윌리엄 카를로스 윌리엄스

1부 마음을 전하는 사과의 시
미안해…

단지 이 말을 전하고 싶었어요 - 토마스가
행운의 코 - 바오 방이
너무 세게 던졌어 - 르우벤이
못된 피구 공 - 카일이
선생님의 옷 - 카르멘 올림
초콜릿을 다 먹어 버렸네 - 마리아가
까만 점 - 알리사가
공평하게 - 호세가
반짝반짝 빛나는 사슴 - 루쓰 메르즈가
진짜 미안한 건 아니야 - 바비가
내 햄스터, 망가에게 - 리키가
참 조용했어 - 텐진이
맞춤법 실수 - 앤서니가
너를 좋아해서 미안해 - 라니사가
교장실에서 - 마이 리가
앞으로는 - 쥬얼리
느림보 도마뱀이 죽은 까닭 - 이름 모를 이야기

2부 마음을 전하는 용서의 시
괜찮아…

친애하는 토마스 - 휴게실에서 가르시아 아줌마가
내 코를 문지르는 소녀에게 - 대련이 플로렌스 스크리브너 동상을 대신하여 씀
피구 왕 - 르우벤과 카일이
카르멘을 위한 짧은 시 - 루쓰 메르즈 선생님이
책상을 치우다가 - 엄마가
장미꽃은 빨개 - 캐리(알리사의 동생)가
네가 자랑스러워 - 아빠가
꼬마 루쓰를 위하여 - 엄마가
여자 아이들이 원하는 것 - 마리아가
나도 미안해 - 햄스터를 대신하여 리키가
안녕, 아인슈타인 - 존슨 아저씨(수위 아저씨)가
지금 그대로의 네 모습이 좋아 - 형 라마르가
몇 가지 이유 - 앤서니의 엄마를 대신하여 텐진이
검은 머리 소녀 - 카르멘과 루쓰 선생님이
용서의 강 - 바오 방이
아빠가 돌아온다 - 아빠의 답장을 받고, 쥬얼이
느림보 도마뱀에게 바치는 시 - 반 아이들 일동 씀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