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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영문 + 한글)
탑메이드북 | 부모님 |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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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SAT 스토리북' 2권. <오만과 편견>은 영국 작가 제인 오스틴이 쓴 소설로 처음 완성되었을 때 제목은 '첫인상'이었지만 이 제목으로는 출판되지 않았다가 1813년 현재 제목으로 출판되어 그후 영국의 가장 훌륭한 문학작품 중 하나로 사랑받고 있다. 주인공인 엘리자베스 베넷의 시선에 따라 19세기 초 영국계층 간의 사회적 윤리와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엘리자베스는 런던 주변의 허트포드셔의 롱본에 사는 베넷 가의 다섯 자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 이야기는 마을의 대저택 네더필드에 새로운 세입자인 빙리 가(家)와 그의 친구 다아시가 이사 오면서부터 시작된다. 그들은 부유한 귀족 출신 청년들로 베넷 가뿐 아니라 딸을 가진 마을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다. 댄스파티에서 빙리는 베넷 가의 첫째 딸인 제인을 사랑하게 되지만 내성적인 제인은 자신의 마음을 숨긴다.

한편 빙리의 친구인 다아시는 활달하고 재치가 넘치는 엘리자베스에게 끌리지만 그녀는 남을 신경 쓰지 않고 격식을 싫어하는 다아시에게 '오만'하다는 '편견'을 갖게 되어 그의 청혼을 거절한다. 그러나 다아시가 여러 사건을 나서지 않고 사려 깊게 도와주면서 엘리자베스는 자신이 다아시에게 갖고 있던 '편견'이 결국은 몇 번의 만남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자신의 '오만'임을 깨우치게 된다.

  출판사 리뷰

「오만과 편견」은 영국의 여류작가 제인 오스틴이 쓴 소설로 처음 완성되었을 때 제목은 「첫인상」이었지만 이 제목으로는 출판되지 않았다가 1813년 현재 제목으로 출판되어 그후 영국의 가장 훌륭한 문학작품 중 하나로 사랑받고 있다. 이 소설은 주인공인 엘리자베스 베넷의 시선에 따라 19세기 초 영국계층 간의 사회적 윤리와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엘리자베스는 런던 주변의 허트포드셔의 롱본에 사는 베넷 가의 다섯 자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 이야기는 마을의 대저택 네더필드에 새로운 세입자인 빙리 가(家)와 그의 친구 다아시가 이사 오면서부터 시작된다. 그들은 부유한 귀족 출신 청년들로 베넷 가뿐 아니라 딸을 가진 마을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다. 댄스파티에서 빙리는 베넷 가의 첫째 딸인 제인을 사랑하게 되지만 내성적인 제인은 자신의 마음을 숨긴다. 한편 빙리의 친구인 다아시는 활달하고 재치가 넘치는 엘리자베스에게 끌리지만 그녀는 남을 신경 쓰지 않고 격식을 싫어하는 다아시에게 ‘오만’하다는 ‘편견’을 갖게 되어 그의 청혼을 거절한다. 그러나 다아시가 여러 사건을 나서지 않고 사려 깊게 도와주면서 엘리자베스는 자신이 다아시에게 갖고 있던 ‘편견’이 결국은 몇 번의 만남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자신의 ‘오만’임을 깨우치게 된다.

  작가 소개

저자 : 제인 오스틴
1775년 12월 16일 영국 햄프셔 주 스티븐턴에서 지역 교구의 목사였던 조지 오스틴과 커샌드라의 6남 2녀 중 일곱째로 태어났다. 1783년 옥스퍼드에 있는 친척에게 잠깐 개인 지도를 받고, 1785년부터 일 년 동안 여자 기숙학교를 다녔다. 그 뒤에는 계속 집에서 프랑스어, 피아노, 역사, 그림, 바느질 등의 교육을 받았다. 1801년 아버지가 은퇴하자 부모와 언니 커샌드라와 함께 온천 휴양지인 바쓰로 이사했다. 1805년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그녀는 가족과 함께 사우샘프턴으로 이사하였고, 1809년 다시 초턴으로 이사하여 생애가 끝날 때까지 그곳에서 일생을 독신으로 살았다. 제인 오스틴은 문학에 조예가 깊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독서에 심취했고 십 대 시절부터 단편과 희곡 등의 소품을 습작하였다. 1795년 ‘엘리너와 메리앤(Elinor and Marianne)’을 집필하기 시작하였고, 21세가 되던 해인 1796년에는 훗날 『오만과 편견』으로 개작된 ‘첫인상(First Impressions)’을 집필하였다. 1797년에는 아버지가 출판사에 ‘첫인상’의 원고를 보냈으나 거절당했다. 그녀는 기존의 소설들을 수정하는 등 계속 집필 활동을 이어 나갔고 나중에 『노생거 사원』으로 출판된 ‘수전(Susan)’을 완성하였다. 초턴 시절 그녀는 가장 왕성하게 창작 활동을 하는데, 수차례 수정 작업 끝에 36세가 되던 해인 1811년 ‘엘리너와 메리앤’을 『분별과 감성(Sense and Sensibility)』으로 개작하여 출간하였고, 뒤이어 1813년에 『오만과 편견』, 1814년 『맨스필드 파크(Mansfield Park)』, 1815년 『에마(Emma)』를 잇달아 출간하였다. 1815년에 『설득(Persuasion)』을 집필하기 시작해 이듬해 완성하였으나 이때부터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하였다. 1817년 마지막 작품인 ‘샌디턴(Sanditon)’ 집필 중 치료를 받으러 윈체스터를 방문하나 그해 7월 18일 42세를 일기로 세상을

  목차

영문
Volume Ⅰ
Volume Ⅱ
Volume Ⅲ

한글
제1부
제2부
제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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