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취미,실용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3  이미지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3
30개 팀 840명 정보 수록, 세계 유일 MLB 가이드북
지식공간 | 부모님 | 2013.05.06
  • 정가
  • 23,000원
  • 판매가
  • 20,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03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528p
  • ISBN
  • 978899714216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국내 최고의 MLB 전문가 김형준 기자와 20년간 스카우팅 리포트를 발간해온 장원구 스포츠 칼럼니스트, 그리고 야구에 미친 두 명의 기자 이창섭과 이희영이 힘을 합쳐 국내 유일의 MLB 가이드북인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3>(지식공간)을 출간했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3>에는 빅리그 30개 팀의 전력 분석과 840명 플레이어의 스탯(stats) 그리고 스카우팅 리포트가 수록되어 있다. 다르빗슈 유, 저스틴 벌랜더, 클레이튼 커쇼 등 메이저를 대표하는 투수들의 결정구부터 마이크 트라웃, 미겔 카브레라, 조시 해밀턴 등 빅리그 강타자들이 선호하는 히팅존까지 2013년 메이저리그를 100배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데이터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30개 팀 840명 정보 수록, 세계 유일 MLB 가이드북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3> 최신판 발매

류현진은 탈아시아에 성공하며 메이저리그를 호령할 수 있을까?
추신수는 빅리그 최고의 리드오프 타자가 될 수 있을까?


‘괴물’ 류현진(LA 다저스)이 등판 때마다 화젯거리를 몰고 오며 호투를 펼치고, ‘추추 트레인’ 추신수(신시내티 레즈)가 연일 맹타를 휘두르면서 메이저리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최고의 MLB 전문가 김형준 기자와 20년간 스카우팅 리포트를 발간해온 장원구 스포츠 칼럼니스트, 그리고 야구에 미친 두 명의 기자 이창섭과 이희영이 힘을 합쳐 국내 유일의 MLB 가이드북인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3>(지식공간)을 출간했다.

빅리그 에이스들의 스터프부터 강타자들의 히팅존까지
류현진, 추신수가 상대할 MLB 30개 팀 840명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가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3>에는 빅리그 30개 팀의 전력 분석과 840명 플레이어의 스탯(stats) 그리고 스카우팅 리포트가 수록되어 있다.
다르빗슈 유, 저스틴 벌랜더, 클레이튼 커쇼 등 메이저를 대표하는 투수들의 결정구부터 마이크 트라웃, 미겔 카브레라, 조시 해밀턴 등 빅리그 강타자들이 선호하는 히팅존까지 2013년 메이저리그를 100배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데이터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이 책에 수록된 ‘투수’들의 특별한 데이터>
① 구종/스피드/볼끝
- 평균 구속
- 구종별 구사율(전체, 좌우타자별, 초구, 2B-2S 상황의 결정구)
- 각 구종별 무브먼트를 수치로 제시
② 한눈에 알 수 있는 피칭존
- 좌우 타자별 핫 & 콜드 존을 시각 이미지로 제공(투수의 피안타율을 5단계로 나눠 0.199 이하는 빨간색, 0.200~0.249는 오렌지색, 0.250~0.299는 베이지색, 0.300~0.349는 하늘색, 0.350 이상은 파란색으로 구분. 코스별 강약점을 직감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

<이 책에 수록된 ‘타자’들의 특별한 데이터>
① 스프레이존 제시
- 구장을 좌측, 중앙, 우측으로 구분, 어느 방향으로 타구를 날리는지 알 수 있도록 구성(잡아당기는 타자인지 밀어치는 타자인지, 스프레이 히터인지 백분율을 통해 설명)
- 각 코스별 홈런 분포도를 빨간색으로 표시
② 한눈에 알 수 있는 히팅존
- 패스트볼과 브레이킹볼에 대한 히팅존을 구분하여 제시, 해당 타자가 어느 공 어느 코스에서 강하고 약한지 한눈에 보도록 구성
- 타자의 타율을 5단계로 나눠 0.350 이상이면 빨간색, 0.300~0.349는 오렌지색, 0.250~0.299는 베이지색, 0.200~0.249는 하늘색, 0.199 이하는 파란색으로 구분

김형준의 스페셜 칼럼 수록
“2013 MLB 10大 관전 포인트부터 올해 최고의 유망주 9인,
그리고 김형준이 보는 빅리거 류현진과 추신수까지”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MLB 전문가인 김형준 기자가 ▲괴물 류현진 MLB에 완벽 적응 ▲추신수, 최고의 시즌을 노린다 ▲MLB 관전 포인트 10 ▲이들을 주목하라 9명의 유망주들 ▲MLB는 글로벌 스포츠, 국적별 선수들 등의 심층 분석 칼럼을 수록했다.

정보는 빅(big), 사이즈는 슬림(slim)!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책 크기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3>은 빅리거 840명의 방대한 데이터를 담는 동시에 언제든 꺼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슬림한 크기로 제작, TV 중계를 보면서도 쉽게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장원구
스포츠에 완전히 미친 사람. 초등학생 때인 1976년, 차범근이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5분간 3골을 넣었던 대통령배축구대회, 경남고 최동원이 군산상고를 상대로 삼진 20개를 뺏으며 완투승을 거뒀던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대회를 현장에서 직접 보며 스포츠에 빠져들기 시작했고, 이후 그의 삶은 스포츠와 하나였다. 중고교 시절 축구장, 야구장, 농구장에 가느라 그가 빠진 수업 일수는 연평균 30일 이상. 부모님 장롱을 털어 동대문구장 허름한 여관에 장기간 머물며 경기장에 다니다 선생님, 부모님에게 잡혀간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의 노트에는 영어 단어, 수학 공식 대신 그가 직접 작성한 어설프기 짝이 없는 선수 리포트로만 가득 차 있었다. 이후 그는 스포츠 기자가 됐다. 1990년 『월드사커』 기자를 시작으로 『베스트일레븐』, 『스포츠조선』, 『일간스포츠』에서 축구, 농구 전문 기자로 일했다. 월드컵, 유로, 코파아메리카 등 메이저대회 현장 경험이 풍부하다. 그는 해외 축구 선수들의 기술 및 팀 전술 분석에 능하다. 특히 월드컵, 유로, 코파아메리카 등 국가대항전 분석에 관한 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다.

저자 : 김형준
초등학교 2학년 때인 1982년 프로야구가 생겼다. 주위에 휩쓸려 좋아한 가짜 야구팬에서 벗어난 것은 고등학교 1학년 때. 1990년 LG 트윈스를 보면서 야구의 ‘참 맛’을 알기 시작했고, 1994년 LG 팬으로 절정을 느낀 후 메이저리그로 눈을 돌렸다. 그리고 그곳에는 망망대해가 있었다. 2000년 <중앙일보>의 ‘조인스닷컴’에서 처음 메이저리그 글을 쓰기 시작했다. 스포츠신문 ‘굿데이 인터넷’을 거쳐 ‘마이데일리’ 스포츠팀장, ‘스포츠 2.0’ 메이저리그 전문기자를 역임했다. 2006년부터는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메이저리그 팬들과 긴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이창섭과 함께 ‘베이스볼 플러스’를 공동 운영하면서 ‘오늘의 MLB’ ‘인사이드 MLB’ 등의 메이저리그 전문 기사를 쓰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네이버 라디오 ‘MLB쇼’를 진행하고 있다. MBC스포츠플러스 메이저리그 해설위원도 겸하고 있다. 저서로는 <메이저리그 레전드>가 있다.

저자 : 이창섭
이미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야구 칼럼니스트.야구친구에서 서비스되는 칼럼이 100회를 넘겼을 정도로 꾸준한 칼럼니스트이자, 동시에 SNS에서도 적극적으로 팬과 소통하는 ‘페북하는 오빠’이기도 하다.

저자 : 이희영
초등학교 3학년인 1993년 가을, 우연히 본 해태와 삼성의 한국시리즈를 보고 야구에 흥미를 가졌다. 이후 386컴퓨터에서 ‘하드볼4’의 애틀랜타 투수 3총사와 치퍼 존스에 빠져 메이저리그를 접했다. 중고등학교 때 수업시간 몰래 보던 박찬호 선수의 활약은 사춘기 시절 야구에 대한 열정에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되었다. 대학 1, 2학년이었던 2003~04년에는 오전 수업을 빼먹으며 밤비노의 저주을 깨던 보스턴의 모습을 보았다. 군 제대 후 갈피를 못 잡고 갈팡질팡하다 지난 해 초 우연히 본 MBC스포츠플러스의 메이저리그 기록원 공고를 보고 지원, 합격 후 올 시즌까지 활동하고 있다. 운 좋게도 지난 시즌 클리블랜드 경기, 포스트시즌 포함 240경기의 메이저리그 경기를 ‘돈 받고’ 시청했다. 현재 MBC 본사에서 류현진 선발 경기 기록원으로 일하고 있고, 덕분에 이 책을 집필할 수 있는 기회까지 얻었다. ‘야구친구’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2013 MLB 스페셜 리포트

1. 괴물 류현진, MLB에 완벽 적응
2. 추신수, 최고의 시즌을 노린다
3. MLB 2013 관전 포인트 10
4. 이들을 주목하라, 9명의 유망주들
5. MLB는 글로벌 스포츠, 국적별 선수들

2013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내셔널리그(National League) 판도 분석

ARIZONA DIAMONDBACKS
COLORADO ROCKIES
LOS ANGELES DODGERS
SANDIEGO PADRES
SAN FRANCISCO GIANTS

CHICAGO CUBS
CINCINATTI REDS
MILWAUKEE BREWERS
PITTSBURGH PIRATES
SAINT LOUIS CARDINALS

ATLANTA BRAVES
FLORIDA MARLINES
NEW YORK METS
PHILADELPHIA PHILLIES
WASHINGTON NATIONALS

아메리칸리그(American League) 판도 분석

HOUSTON ASTROS
LOS ANGELES ANGELS
OAKLAND ATHLETICS
SEATTLE MARINERS
TEXAS RANGERS

CHICAGO WHITESOX
CLEVELAND INDIANS
DETROIT TIGERS
KANSAS CITY ROYALS
MINNESOTA TWINS

BALTIMORE ORIOLES
BOSTON REDSOX
NEW YORK YANKEES
TAMPA BAY RAYS
TORONTO BLUE JAYS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