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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금난새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지휘자이며 동시에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기획으로 무장한 CEO다. 그는 유머러스한 해설로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만들어 왔다. 특히 매년 전회 전석 매진의 대기록을 세웠던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는 대한민국 클래식의 대중화를 앞당긴 초유의 기획이 되었다. 또한 2005년부터 시작된 ‘제주 뮤직아일 페스티벌’은 아름다운 휴양지를 무대로 우리 사회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세계의 저명한 음악가들과 실내악의 향기 속에서 예술과 우정을 나누는 신 개념의 음악축제로 자리 잡으며 십여 년이 넘는 오랜 기간 뜨거운 호평과 사랑을 받았다. 이외에도 도서관 음악회 ‘해설이 있는 오페라’, 포스코 로비 콘서트 등 관객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롭고 신선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기업과 예술의 만남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2006년 한국 CEO 그랑프리 문화예술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고, 2008년 계명대학교에서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세종상 예술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5년에는 ‘경제와 문화의 가교’를 기치로 출범한 한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초대 음악감독으로 부임하여 예술적 열정과 도전정신을 지닌 젊은 연주가들과 함께 우리 문화예술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교육자로서 후학 양성에도 열정이 뜨거운 그는 국립 창원대학교 석좌교수를 지냈고, 2013년부터는 서울예술고등학교 교장에 취임해 새로운 음악 교육의 장을 펼치며,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앙상블의 기쁨과 화합의 정신을 전하고 있다. 서울대 음대를 졸업한 후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 입상 뒤 유러피언 마스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거쳐 모스크바 필하모닉,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했다. KBS교향악단 전임지휘자와 수원시향, 경기 필하모닉, 인천시향 상임지휘자를 거쳐 현재는 성남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 및 예술총감독을 맡고 있다. 1998년 창단한 ‘벤처 오케스트라’ 유로아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현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통해서도 다채롭고 풍성한 음악으로 활발하게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금난새의 클래식 여행》, 《모든 가능성을 지휘하라》 등이 있다. 1970년 서울대 음대 작곡과 졸업1974년 베를린 음대 유학1977년 카라얀 국제 지휘 콩쿠르 입상1980년 KBS교향악단 전임지휘자 취임1992년 수원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취임1994년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 기획 및 진행1998년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창단2002년 CJ그룹과 오케스트라 후원 계약 체결 한국기업메세나협회 홍보대사 역임2005년 제1회 제주뮤직아일페스티벌 개최2006년 경기필하모닉 예술감독 취임 한국 CEO 그랑프리 문화예술 부문 수상2007년 서울예고 오케스트라 비엔나 연주 및 미국 동부 면문 대학(하버드, MIT, 뉴잉글랜드 암악원, 바드 음악원) 방문 연주 기회 금난새 뮤직아카데미&페스티벌 개최2008년 계명대 명예철학박사 학위 수여 월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창단 및 국내 5대 도시 순회 공연 지휘2010년 인천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취임2011년 세종문화상 수상 창원대학교 석좌교수 초빙 대학연합오케스트라(KUCO)·농촌희망재단 희망 오케스트라(KYDO) 지도2012년 희망풍차 오케스트라 지도2013년 서울예고 교장 취임2015년 성남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및 예술총감독 취임 한경필하모닉의 초대 지휘자 겸 예술감독 위촉
저자 : 로시니 (Gioacchino Rossini)
조아키노 안토니오 로시니는 이탈리아 페자로에서 관악기 주자인 아버지와 소프라노 가수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19세기 전반을 통해 오페라 분야에서 경이로운 성공을 거둔 로시니는 이탈리아는 물론 유럽 전체의 오페라계에 크게 군림했다. 롯시니는 종래의 이탈리아 작곡가들이 능숙하게 처리하지 못했던 관현악법에 정통했는데 18세기 이래의 고전적 작품과 19세기 낭만주의적인 두 면을 겸비한 작곡가였다. 그가 오페레타에서 보인 웃음은 때로는 조롱이자 익살이기도 했으며 때로는 아픈 곳을 찌르는 풍자이기도 했다. 그의 오페라는 37편이 있는데, [세비야의 이발사] 와 [빌헬름 텔] 등이 대표작이다. 1829년, 37세 이후부터는 오페라에 전혀 손대지 않고 38년간의 여생 동안 종교 음악과 소품 몇 곡만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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