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육아법
교육오류사전 이미지

교육오류사전
부모들이 착각하는 위험한 교육법
들녘 | 부모님 | 2008.04.07
  • 정가
  • 25,000원
  • 판매가
  • 22,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125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3x4.1 | 0.600Kg | 639p
  • ISBN
  • 978897527804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자녀교육의 상식과 편견 뒤집기!

『교육오류사전』은 타성에 젖어 기존의 교육 상식을 아무 고민 없이 받아들이고 있는 부모들에게 바치는 생활 밀착형 교육사전이다. 당연하게만 알고 있던 육아 및 교육 상식들의 진위여부를 낱낱이 파헤치고, 잘못된 육아 상식에 대해서는 올바른 정보를 제공한다.

이 책은 원칙적인 얘기들을 일절 배제한 채, 실생활에 그대로 반영 가능한 세부적인 지침들을 조목조목 제시한다. 특히 실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양육 문제를 242개의 키워드로 뽑아냈다. 각 키워드는 자녀양육의 전면을 살펴볼 뿐만 아니라, 부모들이 은연중에 저지르고 있는 교육상의 오류들을 콕콕 집어내 들려준다.

  출판사 리뷰

상식은 상식을 구속한다? 자녀교육의 상식과 편견 뒤집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아이들의 일상에 늘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다. 부모의 사소한 양육지침에 따라 아이의 인격형성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양육과정에서의 실수를 줄이기 위해, 부모들은 주변 사람들의 조언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런 조언들이 모두 정답은 아니다. 타인의 ‘조언’이란 지극히 주관적인 체험에서 비롯된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상식’이란, 이런 조언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일반화되고 유형화된 것에 다름아니다. 육아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해 온 저자는 심리학, 교육학, 의학, 매스미디어학까지 관련 학문들을 두루 끌어모아 부모들의 상식 전환을 촉구한다. 고래의 고루한 육아 상식에 얽매여 아이들의 능력과 자질을 미리 재단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재고해보자는 것이다. 실생활에 밀착해 건져낸 242개의 키워드들은 이러한 견해를 튼튼히 뒷받침해준다. 수십 명에 달하는 전문가들을 직접 인터뷰해 자료를 모았고, 모든 자료의 출처를 일일이 명기해 객관성을 높였다.

오류를 알면 해답이 보인다! 생활 밀착형 교육 사전

이 책은 ‘부모라면 응당 이래야 한다’는 식의 권위를 내세우는 책이 아니다. 원칙적인 얘기들을 일절 배제한 채, 실생활에 그대로 반영 가능한 세부적인 지침들을 조목조목 제시한다. ‘이층침대’ 나 ‘장난감’ 등 가정 내 아동용품 관리법에서부터, ‘치아교정’, ‘이 닦기’ 등과 같은 보건 관련 사항들을 비롯해 ‘반항’, ‘용돈’, ‘싸움’, ‘숙제’, ‘텔레비전 시청’ 등 보편적인 문제 상황에 이르기까지 총 242가지 키워드로 자녀양육의 전면을 살펴보고자 했다.
저자는 이 촘촘한 키워드들을 열쇠로, 부모들이 은연중에 저지르고 있는 교육상의 오류들을 콕콕 집어내 들려준다. 일례로 저자는, 아이가 맞춤법에 틀린 글자를 쓴다고 해도 절대로 나무라거나 고쳐주지 마라고 권한다. 전문가들의 견해에 따르면, 글쓰기에 갓 재미를 느낀 아이에게 그런 식의 계도와 비판은 스트레스만을 가중시킬 뿐 전혀 보탬이 되지 않는다. 아이들은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등의 사소한 오류를 지적받았을 때보다, 내용 자체에 대해 칭찬을 받았을 때 훨씬 더 고무되기 마련이다. 문법 체계를 강조할 경우 오히려 자유로운 사고의 표현이 제약 받을 수 있으므로, 창의력 계발을 위해 그대로 내버려두는 편이 현명하다는 것이다. 포켓몬스터나 유희왕 같은 ‘캐릭터 카드놀이’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카드놀이 역시 아이들의 기억력 향상과 인지 능력 향상에 보탬이 되므로, 아이가 지나치게 몰입하지 않는 이상 적당히 장려해주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상식의 전환만으로 아이들의 인성과 능력 계발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다.
원칙론적인 권고나 계도보다는 실용적인 지침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는 게 이 책의 장점이다. 부모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봤을 보편적인 문제들을 되짚어보면서, 부모와 아이 모두를 만족시킬 만한 긍정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사전식으로 나열된 242개의 키워드는 제각각 독립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관련 소재에 따라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풍부한 임상실험 결과들과 객관화된 도표들을 제시해 과학적으로 접근하고자 한 점은 특별한 신뢰감을 심어준다. 키워드 맵(Keyword-Map)을 통해 입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한 점도 돋보인다. 아이를 가진 부모들이라면 결코 놓쳐서는 안 될 눈부신 조언들로 가득 찬 책이다.

  작가 소개

저자: 안드레아 비슈호프
자유기고가이자 저널리스트로 청소년 잡지의 편집자를 지낸 바 있다. 자녀 양육과 건강 문제에 특히 관심이 깊다. 여러 권의 아동서적을 저술했으며, 다수의 잡지와 간행물에 심리학과 의학 관련 기고문을 쓰고 있다. 『너는 차이점을 아니?』(원제: Kennst du den Unterschied?)란 책으로 아동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뮌헨에 거주하고 있으며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역자: 이은주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했으며, 같은 학교에서 독문학 석사 학위를 받고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93년부터 1997년까지 서울대학교에서 독일어를 가르쳤으며, 현재 독일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옹기종기 굴토끼네, 따로따로 멧토끼네』, 『구스타브 아저씨 어렸을 적엔』, 『자이베르트 시간관리』, 『아빠는 아프리카로 간 게 아니었다』, 『루카스의 긴 여행』 등이 있다.

  목차


가구/거짓말/걱정/걸음마/게임/결혼생활/공부/과잉행동장애
군것질/권위/


나이/난독증/노리개젖꼭지/놀이터


다이어트/닮은 점/도로교통/독립성/돈/동등한 권리/동성애/따돌림


머리카락/모유/목욕/무는 버릇/문신/물질적 풍요


반(反)권위주의적 교육/반어법/반항/발/배변훈련/벌/변화/보상
부모/분만/분유수유/비난/비밀/비판


사랑의 괴로움/사우나/사춘기/상담/새로 나는 이/설명/성/소아과 의사
소원/수집용 카드/숙제/술담배 심부름/식사/심심함/싸움


아이스크림/안 돼/알레르기/애도/애완동물/애착/야단치기/양육/어린이집
어머니날/엄지손가락 빨기/여가/여드름/역할에 맞는 태도/영아산통(疝痛)
영양섭취/영재/영화/예방접종/예의범절/외동아이/용돈/울음
위생/위험/유전/의무/의사놀이/이갈기/이 닦기/이야기/이웃/이층침대/이혼/
익사/인지/일상/읽기/입양


잘못/잠 /장난감/장애/저속한 물건/조심/좋았던 옛 시절/죽음/지능/직업
집안일 돕기


책 읽어주기/체벌/충치/치과 의사/치아교정/친구
침실의 야간조명/칭찬


컴퓨터게임/코


텔레비전 시청/통증/통학로


파트너십/편부모/포피/폭력/폭력적 장난감/표현/피어싱/피임


학교/한계/함께 나누기/햇볕/형제자매/환경오염/휴가/희생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