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의 저자가 새롭게 전하는 \'온 가족이 하나가 되는 비결과 삶의 지혜를 주는 101가지 이야기\'. 자꾸만 해체되어가는 가족의 위기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따뜻하고 밝게 일깨워주고 있다. 사소한 일로 쩔쩔매지 말자, 사랑은 상대방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된다, 말보다는 행동이 더 감동적이다,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등, 얼핏 들으면 당연하고 진부해보이지만, 실제로는 실천하기 힘든 삶의 지혜를 자상한 가운데 가슴 속 깊이 깨우쳐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 25개국 언어로 번역, 미국에서는 500만 부 이상 팔린 초베스트셀러
자꾸만 해체되어가는 가족의 위기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따뜻하고 밝게 일깨워주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101가지 이야기』(Don\'t Sweat The Small Stuff With Your Family, 국일미디어 간)가 출간되었다. 이 책을 쓴 리처드 칼슨은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를 포함한 베스트셀러 20여 권을 쓴 작가이자 오프라, 투데이 쇼 CNN에 초대된 바 있는 영향력 있는 심리학박사이다. 특히 이 책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101가지 이야기』에는 평범한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스트레스를 덜 수 있도록 명료한 방법과 따스함이 가득 채워져 리처드 칼슨 박사의 새로운 영역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의 이 책은 25개국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미국에서는 500만 부 이상 팔려나간 초베스트셀러이다.
◐ 온 가족이 하나가 되는 비결과 삶의 지혜를 주는 101가지 이야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아남아야 한다, 성공해야 한다는 목표로 앞만 보고 내달리는 경향이 있다. 이렇게 되면 진정 소중하게 보듬어야 할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들은 뒷전으로 밀려 돌이킬 수 없이 멀어지기 쉽다. 살아남기에 급급해 전전긍긍하고 쫓겨다닌 것이지만 어려움이 닥쳐 돌아보면 소중한 가족은 이미 뿔뿔이 흩어져버려 배반감과 상실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이별이나 죽음, 사건이 이미 벌어진 후에 때늦은 후회를 하지 말고 지금 소중한 사람들에게 가장 잘하라는 관점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말한다. 따라서 이 책은 관심을 갖고 가족을 사랑하려고 하지만 막상 다가가려고 하면 가정의 사소하고 성가신 문제들에 밀려서 짜증을 내버리는 사람들의 필독서가 아닌가 한다. 모두가 완벽한 환경에 대해 꿈꾸기만 하고 사소한 문제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지 전전긍긍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이 제시하는 소박한 101가지 이야기는 이런 이들에게 집안의 사소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함으로서 가정을 더욱 평화롭고 사랑스럽게 만들어갈 수 있는 실제적인 비결과 삶의 지혜를 준다.
작가 소개
저자: 리처드 칼슨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Don\'t Sweat The Small Stuff)를 포함한 베스트셀러 20여 권을 쓴 작가이자 심리학박사이다. 존 그레이가 '행복과 개인 성장의 원칙을 발견한 권위자'라고 평한 리처드 칼슨 박사는 \'행복을 위한 처방전\'이라는 고정 신문칼럼을 게재하고 있으며, 개인과 그룹이 행복하게 살고 스트레스를 덜 받고 사는 법을 가르치는 심리치료실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에서 스트레스 컨설턴트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수많은 강연을 해오고 있으며, 오프라, 리자, 샐리 제시, 라파엘, 존 리버스, 투데이쇼 CNN의 초대손님으로 출연했다.
저서로는 『리처드 칼슨의 행복의 원칙』, 『마음의 핸드북』, 『영혼을 위한 핸드북』, 『따뜻한 영혼을 가진 사람이 아름답다』, 『걱정하지 말고 돈을 벌어라』 외 다수가 있다. 특히 이 책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101가지 이야기』(Don\'t Sweat The Small Stuff With Your Family)에는 평범한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스트레스를 덜 수 있도록 명료한 방법과 따스함이 가득 채워져 리처드 칼슨 박사의 새로운 영역을 제시하고 있다. 그의 책은 25개국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미국에서는 500만 부 이상 팔려나간 초베스트셀러이다.
역자: 공경희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현재까지 번역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시간의 모래밭』, 『깊은 밤의 저편』, 『그래서 그들은 바다로 갔다』, 『코마』,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외 다수가 있다.
목차
지은이의 말 ... 5
1장 사소한 일로 쩔쩔매지 말자 ... 18
2장 사랑은 상대방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된다 ... 76
3장 말보다는 행동이 더 감동적이다 ... 35
4장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 186
5장 달력에 자기만의 시간을 만들자 ... 252
6장 가장 소중한 기억은 작은 것임을 기억하자 ... 316
옮긴이 후기 ... 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