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예술,대중문화
벨기에 디자인 여행 이미지

벨기에 디자인 여행
안그라픽스 | 부모님 | 2013.08.10
  • 정가
  • 22,000원
  • 판매가
  • 19,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99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360p
  • ISBN
  • 978897059698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독특한 정치와 언어적 상황, 지리적 특징, 사람들의 성향, 그리고 벨기에만의 색다른 유머. 이 모든 것들이 혼합된 벨기에는 그야말로 카오스를 연상시킨다. 작은 나라 벨기에에 산재되어 있는 다양한 이야깃거리와 볼거리. 저자는 벨기에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어갔다. 저자는 이 매력을, 자신이 경험한 벨기에를, 그곳에서의 기나긴 이야기를 다른 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다.

우리가 현재 접하고 있는 문화, 미술, 디자인 등 정말로 많은 것들이 벨기에와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독자들은 남다른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지금 이 세대의 디자인 코드를 읽고 다음 디자인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면 이 책은 분명 그 안에서 큰 힘을 발휘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다음 세대의 디자인 스팟 벨기에. <플란더스의 개> <개구쟁이 스머프> <틴틴의 모험>.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이 만화들이 벨기에를 배경으로 하고 벨기에에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아는가?
바로크의 거장 루벤스도, 아멜리 노통브도 벨기에 사람이다. 이 많은 것들이 이미 우리 생활 속에서 함께하고 있음에도 우리는 ‘벨기에’라는 나라에 대해 모른 채 살아왔다. 벨기에는 독특한 정치와 언어적 상황, 지리적 특징, 사람들의 성향, 그리고 벨기에만의 색다른 유머. 이 모든 것들이 혼합된 벨기에는 그야말로 카오스를 연상시킨다. 작은 나라 벨기에에 산재되어 있는 다양한 이야깃거리와 볼거리. 저자는 벨기에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어갔다. 저자는 이 매력을, 자신이 경험한 벨기에를, 그곳에서의 기나긴 이야기를 다른 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다.
우리가 현재 접하고 있는 문화, 미술, 디자인 등 정말로 많은 것들이 벨기에와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당신 남다른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지금 이 세대의 디자인 코드를 읽고 다음 디자인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면 이 『벨기에 디자인 여행』의 이야기는 분명 그 안에서 큰 힘을 발휘할 것이다.

특징
디자인의 발견임과 동시에 새로움과 신선함을 주는 나라, 그리고 ‘디자인이 탄생’하는 나라 벨기에.
미국의 디자인 평론가 마이클 캐널은 2009년 그의 칼럼을 통해 다음 세대의 디자인 스팟이 벨기에라고 했다. 그리고 그의 예상은 적중하고 있다. 건축가에 의해, 디자이너에 의해, 문화의 흐름에 의해 그리고 사람들에 의해 지구촌은 유행의 중심을 끊임없이 변화시킨다. 프랭크 게리의 구겐하임미술관이 쓸쓸하던 스페인의 공업도시 빌바오를 세계인의 투어 지향지로 탈바꿈시켰고 트위드 재킷을 여성에게 최초로 입힌 샤넬은 프랑스를 패션의 영원한 중심지로 만드는데 중요한 첫 단추를 끼웠다. 그렇다면 우리는 마이클 캐널이 그의 칼럼에서 언급한 다음 세대의 디자인 중심, 벨기에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놀랍게도 우리는 벨기에에 관해 꽤 많은 것을 알고 있다. 다만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요소들을 벨기에라는 나라와 연관 짓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부터 놀랍도록 새로운 미지의 것들에 이르기까지 벨기에를 대표하는 디자인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자. 새로운 발견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디자이너들이 벨기에 여행을 꿈꾸며 세련된 벨기에의 디자인을 머리에 떠올리지만 정작 벨기에 디자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소개하는 사람들을 본 적은 없을 것이다. 프랑스와 독일, 네덜란드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기운에 눌려 관심을 얻지 못한 벨기에 디자인을 파헤쳐보면 실로 놀라운 이야기들과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숨어 있다.

편집자의 글
“나는 운명을 믿지 않았다. 그러나 내게 벨기에는 거역할 수 없는 운명이었다.”
저자 지은경은 벨기에의 옆나라인 프랑스에서 오랜 시간을 지내면서도, 대학 시절 떠났던 유럽 배낭여행에서도 벨기에는 그저 스쳐지나가는 작은 나라였을 뿐이라고 말한다. 그런 그가 운명에 이끌려 벨기에를 알게 되었고 벨기에를 사랑하게 되었다고 이제는 말하고 있다.
과연 벨기에의 무엇이 그토록 그를 매혹시켰던 것일까?
네덜란드처럼 바다보다 낮은 지형을 삶의 터전으로 만들어 살아가는 벨기에 사람들의 DNA 속에는 실용적이고도 아름다운 공간을 창조하는 천재적인 능력이 있다. 하나의 정돈된 획으로 구성된 집들의 내부 공간들은 각기 개성과 위트를 지니고 있는데, 그 공간에서 느껴지는 삶의 풍미는 벨기에를 느낄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아름답지만 과하지 않고, 실용적이지만 차갑지 않으며, 자연스럽지만 흐트러지지 않은, 인간의 삶을 중심으로 디자인된 그들의 공간 안에 몸을 담고 있으면 당신 역시 어쩐지 멋진 사람이 된 것 같은 상상에 빠지게 될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최고의, 또 디자인이 궁극적인 목표를 가

  작가 소개

저자 : 지은경
유럽과 한국을 오가며 디자이너와 예술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취재하는 전시 기획자이자 에디터이다. 현재 컨설팅 회사 <프레스소라Presssora>의 대표로 있다. 프랑스 파리에서 7년간 프리랜서 기자 활동을 하며 세계 여러 곳에서 만난 독특하고 흥미로운 문화와 다양한 사람들의 라이프스토리를 국내 잡지와 책을 통해 소개해왔다. 저서로는 벨기에 아이들의 모험적인 삶을 그린 《행복한 아이들, 시몬과 누라처럼》과 벨기에의 디자인을 소개한 《벨기에 디자인 여행》이 있다.

  목차

책장을 열며
벨기에를 보다

도시 디자인과 아이콘
벨기에를 채우는 컬러 | 회색
섬세하고 견고한 도시 | 아름다운 벽돌 건물들
북쪽의 베네치아 | 브뤼헤
현재 속에 살아 숨 쉬는 과거 | 겐트
벨기에의 수도 | 브뤼셀
활기찬 항구 도시 | 앤트워프
천의 자연 | 레자르덴

테이블 위의 디자인
요리의 마술사 | 상훈 드장브르
프렌치프라이는 벨지안프라이다 | 감자튀김
한국인의 인심이 생각나는 요리 | 홍합요리와 카르보나드플라망
그 누구도 거부 못하는 에피타이저 | 크로켓
디저트가 세계인의 식단을 바꾸다 벨기에 | 와플
수천 가지 맥주와 맥주잔의 존재 이유 | 벨기에 맥주
달콤쌉싸름한 처방전 | 마콜리니와 고디바

전통 위에 뿌리내린 패션 실험 정신
유럽 텍스타일 역사의 기점 | 미야트텍스타일뮤지엄
초기 패션의 주인공 | 레이스
남다른 끼를 발휘하는 사람들이 모인다 | 앤트워프왕립예술학교 의상학과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꾀하다 | 드리스 반 노튼
아방가르드 스타일의 대명사 | 마틴 마르겔라
극과 극의 스타일을 지향하다 | 패션디자이너의 실험정신
잘나가는 모자디자이너 | 엘비스 폼필리오
세계에서 가장 비싼 거리 | 앤트워프 다이아몬드 거리
전통과 현대가 만나 주얼리로 탄생하다 | 잉그리드 버후븐

공간을 위한 디자인 철학
예술가는 인간의 삶 모든 곳에 영향력을 미쳐야 한다 | 아르누보 스타일의 도시
유니버설의 대명사 | 줄 왑스
슈퍼노멀 디자인의 힘 | 마틴 반 세브른
벨기에의 문화전도사 | 악셀 브르보르트
나는 항상 전 세계에 애착을 가졌다 | 디르크 베넌츠
디자인과 테크놀로지의 만남 | 코트렉인테리어디자인비엔날레
한눈에 보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