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달라도 괜찮아>는 동화 작가 코닉스버그의 짧은 이야기 네 편을 묶은 단편집이다. 지은이 특유의 통찰력과 재미를 겸비한 이야기들 속에서, 네 명의 어린이들은 어려운 상황들을 헤쳐 나간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인생을 바꿀 만한 교훈을 배운다. 네 가지 이야기는 각자 다른 내용과 소재로 일관되게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 날카롭고도 잔잔하게 이야기 한다.
출판사 리뷰
코닉스버그가 들려주는 편견에 관한 네 가지 유쾌한 이야기
코닉스버그의 통찰력과 재미를 겸비한 네 편의 단편에서, 네 명의 어린이들은 제가끔 어려운 상황 들을 헤쳐 나갑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인생을 바꿀 만한 것을 배웁니다. 네 가지 이야기는 주인공도 소재도 제각각이지만, 하나의 통일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즉 네 이야기 모두 편견 또는 자기중심적인 생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코닉스버그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뛰어난 솜씨로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 잔잔하면서도 날카롭게, 재미있으면서도 따끔하게 이야기합니다.
엄마가 반 친구들이 가장 싫어하는 아이를 생일 파티에 초대하라고 한다면?
별 소나기를 다시 보려면 33년 하고도 4개월을 기다려야 한다면?
엄마 아빠가 나를 ‘뚱보 캠프’로 보낸다면?
못되게 구는 아이와 점심시간에 단둘이 밥을 먹어야 한다면?
<책 소개>
이 책은 코닉스버그의 짧은 이야기 네 편을 묶은 단편집입니다. 코닉스버그의 통찰력과 재미를 겸비한 이 이야기들에서, 네 명의 어린이들은 제가끔 어려운 상황 들을 헤쳐 나갑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인생을 바꿀 만한 것을 배웁니다. 네 가지 이야기는 주인공도 소재도 제각각이지만, 하나의 통일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즉 네 이야기 모두 편견 또는 자기중심적인 생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코닉스버그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뛰어난 솜씨로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 잔잔하면서도 날카롭게, 재미있으면서도 따끔하게 이야기합니다. 사람들은 곧잘 자기를 중심에 놓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기와 다른 사람들을 보면, ‘이상한 사람’이나 ‘열등한 사람’ 취급하기 일쑤지요. 그래서 장애인, 노인, 살찐 사람, 흑인(또는 동남아시아 사람) 같은 이들에 대해 편견을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어느 동네에 산다, 어느 학교를 나왔다, 부모님의 직업이 뭐다, 하는 것으로 선입견을 갖는 일도 흔하지요. 코닉스버그는 이 책에서 그런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다르면서도 또 같은 이 이야기들에 함께 한 그림들이 맛납니다. 그림작가는 각 이야기들마다 분위기를 달리하여 수채화, 동판화, 크레용 등으로 각 이야기의 독특한 맛을 한껏 돋우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E. L. 코닉스버그
1930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피츠버그 대학원에서 화학을 전공했다. 1968년 『클로디아의 비밀』과 『내 친구가 마녀래요』로 뉴베리 상과 뉴베리 아너 상을 동시에 수상한 뒤, 29년 후인 1997년 『퀴즈 왕들의 비밀』로 또다시 뉴베리 상을 받으면서 역사상 뉴베리 상을 두 번 수상한 6인의 작가 중 한 명이 되었다. 이 밖에도 『아메데오의 보물』 『스카일러가 19번지』 『스타가 되는 비밀 17가지』 『내 안의 또 다른 나, 조지』 『거짓말쟁이와 모나리자』 등의 작품이 있다. 2013년 만 83세로 생을 마감했다.
목차
제이슨 초대하기
별 소나기
뚱보 캠프
천국의 문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