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진이의 로맨스 소설. 마치 처음 보는 사람처럼, 우리는 5년 만에 다시 만났다. 5년 동안 약혼반지를 빼지 않을 만큼 그녀만을 원하는 남자, 차준영.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만은 피하고 싶은 여자, 홍도영. 그녀를 잡기 위해 성형미남에 게이가 되는 것까지 마다 않는 차 사장과 그런 남자의 순정을 시크하게 외면하는 도도한 홍 감독, 고집 센 두 남녀가 만들어내는 쫓고 쫓기는 스펙터클한 스캔들.
출판사 리뷰
마치 처음 보는 사람처럼,
우리는 5년 만에 다시 만났다.
“우리 끝났다는 거, 너도 인정하는 거라 생각했는데?”
“맞아. 그래서 나 이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나랑 상관없는 일이야.”
“상관있을걸? 상대가 바로 너니까.”
5년 동안 약혼반지를 빼지 않을 만큼 그녀만을 원하는 남자, 차준영.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만은 피하고 싶은 여자, 홍도영.
“짝사랑을 시작해볼까 해. 오늘부터.”
그녀를 잡기 위해 성형미남에 게이가 되는 것까지 마다 않는 차 사장과
그런 남자의 순정을 시크하게 외면하는 도도한 홍 감독,
고집 센 두 남녀가 만들어내는 쫓고 쫓기는 스펙터클한 스캔들!
작가 소개
저자 : 황한영
추운 겨울 따뜻한 이불 속에서책 한 권 읽을 때가 가장 행복한 사람.[출간작]「홍 감독의 스캔들」「설레어서」
목차
Prologue
1장. 악연 혹은 인연
2장. 헤어진 연인들의 대화
3장. 짝사랑의 품격
4장. Give & Take
5장. 처음부터, 다시
6장. 시작하다
7장. 제주도의 검은 밤
8장. 위기의 홍 감독
9장. 마지막 스캔들
Epilogue
작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