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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괭이가 온다
꼬마샘터 | 3-4학년 | 200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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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앙괭이가 온다>는 화가 김점선의 자유롭고 깊이 있는 정신세계를 가감 없이 보여주는 동화책이다. 엄마 아빠 세대라면 얼핏 들어봤음직한 옛날이야기를 작가의 독특한 해석으로 다시 엮어냈다. 작가가 어린 시절 체험한 인상적인 이야기와 어릴적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삼촌 등이 들려줬던 옛날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았다.

  출판사 리뷰

<앙괭이가 온다>는 화가 김점선의 자유롭고 깊이 있는 정신세계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엄마 아빠 세대라면 얼핏 들어봤음직한 옛날이야기. 어릴 적 무심코 지나버렸을 그 아련한 이야기는 작가의 독특한 해석으로 다시금 옷을 입었다. 그답게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상상이다. 어릴 적 자신의 기억을 더듬어 재현해냈기 때문이다.

이처럼 이 책은 그림을 위해 억지로 이야기를 만든 것도, 무작정 기존의 이야기를 따라 그림을 그린 것도 아니다. 작가가 어린 시절 체험한 인상적인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긴 것이다. 그때 김점선은, 그리고 우리 어른들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고모, 삼촌이 들려주는 옛날이야기를 귀담아 들으며 잠들곤 했다.

언제, 누구에 의해 만들어진 것인지도 모르는 아련한 이야기에 귀를 쫑긋 세우며 꿈나라에 들어 밤새 상상의 나래를 펴곤 했다. 그러면 음성으로 들은 세상의 몇 백 배, 몇 천 배 무궁무진한 세상의 모든 것들이 꿈속에서 펼쳐진다. 간혹 꿈을 조종해 보이지 않는 것들을 그리고, 색칠하기도 한다.

하지만 지금은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고, 색을 칠할 여지도 없이 너무나 잘 만들어진 이야기들이 침대 맡에 놓여진다. 빨강은 사과처럼 빨간 것이고, 집은 세모 지붕과 사각 벽면에 두 개의 창살을 가진 창문이 닫혀 있는 것이다.

화가 김점선은 아이들에게 자신과 함께 마음껏, 자유롭게 상상 여행을 떠날 것을 권한다.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보다 좀더 멋지고 아름다울지 모르는, 그래서 다소 뚱딴지같을지도 모르는 세상 속으로!

  작가 소개

저자 : 김점선
1946년 개성에서 태어나 이화여대를 거쳐 홍익대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다. 1972년 제1회 앙데팡당전에서 백남준, 이우환의 심사로 파리 비엔날레 출품 후보에 선정되며 등단하였다. 자유롭고 파격적인 그림으로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며 1987~1988년 2년 연속 평론가협회가 선정한 미술 부문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로 선정되었다. 1983년 첫 전시회를 연 뒤 20년 이상 개인전만 60여 차례 열었으며, 2002년부터 디지털 판화전도 개최했다. 작가는 작품 활동 외에도 KBS-TV <문화지대>의 진행자를 맡는 등 문화 전방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2009년 3월 22일 향년 6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지은 책으로는 《10cm 예술》 《나는 성인용이야》 《나, 김점선》 《점선뎐》 《바보들은 이렇게 묻는다》 《김점선 스타일》, 그림동화 시리즈 《큰엄마》 《우주의 말》 《게사니》 등이 있다. 2011년에는 추모 2주기를 맞이해 평소 그의 예술혼과 작품 세계에 공감하며 뜻을 같이했던 지인들이 모여 기념 화보집 《김점선 그리다》를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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