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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부
시인생각 | 부모님 | 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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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초정 김상옥의 대표시 50편을 가려 묶었다. 초정은 시조로 출발해 자유시형태로 나아갔고 그 세계는 전통적 서정에서 생명에 대한 탐구로 줄기차게 이어졌다. 초기 시집 <초적>에서 후기 시집 <느티나무의 말>까지 그의 작품은 한국 시조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한다. 여기 실린 작품들은 또한 현대 한국 시조를 대표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출판사 리뷰

전통적 서정에서 생명에 대한 탐구로

한국대표 명시선 100의 하나로 초정 김상옥의 대표시 50편을 가려 묶었다.
초정은 시조로 출발해 자유시형태로 나아갔고 그 세계는 전통적 서정에서 생명에 대한 탐구로 줄기차게 이어졌다. 초기 시집 <초적>에서 후기 시집 <느티나무의 말>까지 그의 작품은 한국 시조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한다. 여기 실린 작품들은 또한 현대 한국 시조를 대표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상옥
1920년 경상남도 통영에서 1남 6녀 중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1926년에 서당에서 한문을 공부했으며 1927년 통영공립보통학교를 졸업했다. 소년기에 ‘인쇄소’ 등지를 전전하며 고학했고, 1933년에 보통학교를 졸업했다. 17세 때부터 조연현과 더불어 시지 ≪아(芽)≫에서 동인 활동을 하기도 했는데, 미공개 연보에 따르면 우리나라 최초 동인지인 ≪참새≫에도 참여했다고 한다. 1937년 일경(日警) 때문에 함북의 옹기 지역으로 가 유랑했고, 1938년 함북 청진의 서점에서 일하며 함윤수, 김용호, 김대봉 등과 시지 ≪맥(貊)≫에서 동인 활동을 하기도 했다. 그 후엔 서정주, 임화, 박남수, 윤곤강 등과 함께 문학적 교유를 나눈다. 이후 ≪문장(文章)≫ 9호(1939년)에 그의 시 <봉선화>가 이병기의 추천으로 당선되었고, ≪동아일보≫의 시조 공모에서도 <낙엽>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나오게 되었다. 누구보다 민족의식이 강했던 그는 해방 전까지 사상 문제로 수차례 피검했는데, 일례로 1941년과 1943년 통영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된 경우가 그렇다. 1943년에 김정자 여사와 결혼했고, 1944년엔 다시 영어(囹圄) 생활을 했다. 그러던 중 폐결핵으로 출감해 마산결핵요양원에서 요양한 후 1946년 삼천포, 마산, 부산 등지에서 교원 일을 하며 창작에 몰두했다. 1947년에 첫 시조집 ≪초적(草笛)≫을 출간하고, 1949년 1월엔 ≪고원(故園)의 곡(曲)≫을 간행한다. 그해 6월에 시집 ≪이단(異端)의 시(詩)≫를, 1952년엔 동시집 ≪석류꽃≫을 냈다. 1956년에 ≪목석(木石)의 노래≫를 냈으며, 통영문인협회를 설립해 회장직을 맡기도 했다. 1969년엔 ‘아자방’이란 골동품과 표구 가게의 사업을 시작했다. 그 후 1973년엔 ≪삼행시육십오 편≫을, 1975년엔 산문집 ≪시와 도자≫를 그곳에서 펴냈다. 1980년엔 시집 ≪묵(墨)을 갈다가≫를 냈고, 1982년엔 제1회 중앙시조대상을 수상했다. 1989년엔 고희 기념 시집 ≪향기 남은 가을≫을 출간했으며, 1994

  목차

1
부재不在
백자白瓷
난蘭 있는 방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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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설傳說 기일其一
가을 뜨락에 서서
착한 마법魔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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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금金을 넝마로 하는 술사術士에게
과학 비非과학 비비非非과학적 실험
묵墨을 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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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백자부白磁賦
청자부靑磁賦
옥저玉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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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취인령가「파편 기일」翡翠印靈歌「破片 其一」
세례洗禮
꽃피는 숨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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