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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발걸음은 언제나 뜨겁다
택꼬의 205일간 리얼 아프리카 여행기
더난출판사 | 부모님 | 20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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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때로는 가슴 찡하고, 때로는 어이가 없어서 피식 웃음이 나오는 대륙. 새빨간 은하수를 뽈레뽈레 거닐 수 있는 아프리카를 다녀온 택꼬의 세계일주, 그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남미를 자전거로 여행한 데 이어 배낭 하나 달랑 메고 뚜벅이가 되어 아프리카 - 중동 대륙을 휙 돌고 왔다. 이번에는 자전거가 아닌 야생동물과 원시부족들이 택꼬의 아프리카 길동무가 되었다. 많은 사람들을 자전거 여행에 빠지게 만든 택꼬. 이번에는 더 많은 사람들을 지구의 심장, 아프리카로 인도한다.

  출판사 리뷰

길은 잃었다, 그리고 새로운 길을 찾았다!
마음 내키는 대로, 발길 향하는 대로, 호기심 하나만으로
세계일주의 꿈을 향해 내딛은 청춘의 두 번째 발걸음


때로는 가슴 찡하고, 때로는 어이가 없어서 피식 웃음이 나오는 대륙. 새빨간 은하수를 뽈레뽈레 거닐 수 있는 아프리카를 다녀온 택꼬의 세계일주. 그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자전거로 남미 대륙을 종단했던 택꼬가 《떠나지 않으면 청춘이 아니다》에 이어 세계일주의 두 번째 코스를 마치고 《청춘의 발걸음은 언제나 뜨겁다》를 출간했다. 2년 만이다. 남미를 자전거로 여행한 데 이어 배낭 하나 달랑 메고 뚜벅이가 되어 아프리카 - 중동 대륙을 휙 돌고 왔다. 이번에는 자전거가 아닌 야생동물과 원시부족들이 택꼬의 아프리카 길동무가 되었다. 많은 사람들을 자전거 여행에 빠지게 만든 택꼬. 이번에는 더 많은 사람들을 지구의 심장, 아프리카로 인도한다.

말도 안 되는 일들이 시시때때로 벌어지지만
맑은 아이들의 눈동자에 가슴 한편이 뭉클해지는 대륙,
아프리카로 발걸음을 옮긴 택꼬의 여행 다이어리


친절을 베풀던 흑인 아저씨가 갑자기 돌변해 물건을 강매하는 사람이 되기도 하고, 축구를 하다가 패싸움이 벌어지기도 하는 곳. 이런 말도 안 되는 일들 속에서 괴로움에 몸부림치다가도, 맑은 눈동자로 사람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눈에 가슴 한편이 뭉클해지는 대륙, 아프리카! 그곳에는 태초의 자연과 사람들이 있었다.
다양한 아프리카 부족들과의 만남, 그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그들의 문화와 역사, 아프리카의 속내를 좀더 깊게 볼 수 있게 된 택꼬! 길에서 만난 매혹적인 일본 여성 여행자와의 정신적인 교류, 짠돌이 여행자들과의 이집트 여행,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 현장 속 등… 흥미진진한 택꼬의 여행 에피소드들을 통해서 우리는 여행의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다. 여행은 새로운 세상을 보러 떠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찾아야 할 것을, 필연적으로 만나야 할 사람을, 언젠가 인연이 있었던 사람을 다시 만나기 위해 떠나는 것이라는 사실을.
어찌할 수 없는 본능에 이끌리듯 사람들은 인류가 시작되었다는 그곳, 아프리카로 발을 옮기는지도 모른다. 어쨌거나 떠나라, 청춘! 그 발걸음은 언제나 뜨거울지니.

  작가 소개

저자 : 김태현
스물다섯 살이 되던 2007년, 1월의 혹한에도 불구하고 오토바이로 전국 일주, 2천 킬로미터를 달렸다. 같은 해 여름, 자전거를 타고 오사카와 도쿄를 왕복했고, 다음 해에는 세계 일주를 떠날 준비를 시작했다. 2008년, 세계 일주의 첫 번째 목표였던 아메리카 대륙을 630일간 종단하고, 여행기를 담은 《떠나지 않으면 청춘이 아니다》(2010년)를 출간했다. 2011년, 아프리카-중동 대륙을 205일간 종단했다. 그리고 지금, 유라시아 횡단을 앞두고 있다.여행을 할 때는 반드시 편도 티켓만 끊고 떠난다. 여유로운 일정으로 대략적인 방향을 정하고 세부적인 일정은 절대로 짜지 않는다. 이 원칙을 지켜야 여행지를 맘껏 즐긴 후에 다음 여행지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다. 미지의 장소를 찾아다니면서 낯선 이와 만나고 익숙지 않은 경험을 하면서 새로운 감정을 느끼는 것이 여행을, 그리고 인생을 즐기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나이를 더해갈수록 발길 닿는 곳을 깊이 느끼는 느린 여행을 하고 싶지만 어느새 서른. 나이가 주는 인생의 무게를 느끼기 시작하지만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앞둔 청춘으로, 항상 여유로운 여행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http://www.cyworld.com/tecggo

  목차

프롤로그

남아프리카

화려한 풍경과 가난한 서민들-아랍에미리트-아부다비
아프리카 여행의 시작, 케이프타운-남아프리카 공화국-케이프타운
희망봉의 야생동물-남아프리카공화국-케이프타운
자연 속에서 즐기는 느림-보츠와나-오카방고 델타
오카방고 모코로 트립-보츠와나-오카방고 델타
첫 사파리의 아름다운 추억-보츠와나-카사네
빅토리아 폭포의 두근거림-잠비아-빅토리아 폭포
잠비아에서 닐 암스트롱을 만나다-잠비아-루사카
아프리카의 따듯한 심장-말라위-릴롱궤
좁은 도로를 질주하는 말라위 버스와 승객들-말라위-릴롱궤
호수 마을의 평범한 일상을 즐기다-말라위-은카타베이
발길 닿는 대로, 머리? 팜에 도착하다-말라위-리빙스토니아
리빙스토니아 트레킹-말라위-리빙스토니아
산골 마을 주민과 호주민 믹-말라위-리빙스토니아

동아프리카

This is real, Zanzibar! -탄자니아-잔지바르
스톤 타운의 매력-탄자니아-잔지바르
아프리카는 동양 여자를 좋아해-탄자니아-잔지바르
동아프리카 도시의 거리 풍경-탄자니아-다르에스살람
아프리카 자원봉사-탄자니아-다르에스살람
새빨간 은하수를 달리는 야간 열차-탄자니아-타보라
무작정 찾아간 시골에서 받은 감동-탄자니아-은구두
댄스, 음악, 달라달라-탄자니아-므완자
캄팔라 유적지의 흥정법-우간다-캄팔라
사탕수수를 베어 먹을 때 -우간다-캄팔라
아프리카의 소금 호수-우간다 카트웨 마을
순박한 카트웨 주민들과의 대화-우간다-카트웨 마을
우간다에서는 승용차가 열한 명이 탄다-우간다 카트웨 마을
아프리칸의 적수공권-우간다-진자
동아프리카의 수도, 나이로비에 도착하다-케냐-나이로비
나이로비 국립보존기록관의 사자-케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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