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나는 우리 반 짱이야  이미지

나는 우리 반 짱이야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는 공동체와 어린이 리더십
연리지(꼭사요) | 3-4학년 | 2008.05.27
  • 정가
  • 9,000원
  • 판매가
  • 8,1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05P (5% 적립)
  • 상세정보
  • 18.8x25.7 | 0.593Kg | 312p
  • ISBN
  • 978898988459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나는 우리 반 짱이야>는 자존감은 강하지만, 타인의 소중함은 모르는 어린이를 위한 고민을 담은 동화책이다. 이 책은 공동체와 어린이 리더십에 관한 고민에서 출발 했다. 타인을 소중히 여길 때 나 자신도 소중히 여길 수 있다. 리더십은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시작되는 아름다운 공동체 만들기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나는 우리 반 짱이야>에서는 군림하기보다 섬겨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잘 따를 것인지 고민하기보다 사람들을 어떻게 잘 따를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타인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이 사회에서 환영받을 수 없다. 배려하고 헌신하는 마음을 갖추어야만 리더가 될 수 있다. 세상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왜 더불어 살아야 하는지,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한다.

양보하고 돕는 마음, 스스로를 낮추는 겸손, 모두를 고려한 설득과 협상, 떳떳하기 위한 정직과 청렴, 약자를 안타까이 여기는 마음 등 세상을 살아가는 데 반드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이했다.

  출판사 리뷰

섬길 줄 아는 사람만이 다스릴 자격이 있습니다.
- 마더 테레사

“나는 소중해.”
그러나 타인의 소중함은 모르는 어린이를 위한 고민


얼마 전 흥미로운 연구조사 결과가 있었습니다. 도덕성이 높은 어린이가 공부는 물론, 성장한 뒤에도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지요. 행복 만족도도 훨씬 높았습니다. 도덕성에는 정직, 욕망 조절, 규범 준수 등의 자기 통제력뿐만 아니라 타인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사회성도 포함됩니다.
이 연구 조사는 자녀 교육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였습니다. 최근 몇 십 년 동안 우리 사회는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였습니다. 서구 문물의 도입과 산업화 등으로 과거 전통적 가치관의 쇄신이 요구되었지요. 그중 하나가 ‘개인화’였습니다. 과거 우리 사회는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속담처럼 개개인의 욕망이나 개성보다는 사회 전체를 중시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집단과 개인을 동일시하거나, 집단을 개인보다 우선시하였지요. 그 속에서 개인의 희생을 당연시 여기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현대에 들어서 우리 사회는 전통적 가치관에 대한 반발과 산업사회가 가져오는 일원화의 비판으로 개인의 권리와 자유, 표현 등을 무엇보다 중시하였습니다. 어린이 교육도 전체보다는 개인을 중시하였습니다.
“나는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이다.”
그러나 핵가족화와 한 가정 한 자녀가 늘면서 결과는 예상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갔습니다. 자신의 소중함은 알지만 타인의 소중함은 알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넘쳐나기 시작했습니다. 학원 폭력, 왕따, 욕설 등 초등학생 일탈 사건 역시 심각합니다.
어린이와 우리 사회의 밝은 미래를 위한 바람직한 인성교육은 무엇일까요?

‘개인’에서 ‘공동체적 삶’으로 향하는
어린이 리더십 키우기를 위한 지침서


개인의 개성은 자기 자신만을 생각할 때가 아니라, 타인과 세상에 대한 고민, 그리고 그 속에서 조화를 이룰 때 발휘됩니다. ‘사회-나’, ‘타인-나’, ‘나(겉)-나(내면)’의 관계에서 참된 나를 발견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개개인 각자가 ‘인생의 리더십’을 갖추어야 합니다. 리더란, 반회장이나 지휘자, 조장 등이 되어야 하는 게 아닙니다. 자기 삶을 주체적으로 이끌어가고, 세상을 향한 리더십을 발휘할 때 진정한 리더라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우리 반 짱이야』는 공동체와 어린이 리더십에 관한 고민에서 출발하였습니다. 흔히 자기 자신을 사랑하여야 남을 사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반대로 이렇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타인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도 사랑하지 못합니다. 타인을 소중히 여길 때 나 자신도 소중히 여길 수 있습니다. 세상은 홀로 살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간입니다. 나 혼자만 잘살자 마음먹어서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없지요. 그리고 각박한 세상에서는 어느 누구도 행복할 수 없습니다. 리더십은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시작되는 아름다운 공동체 만들기에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리더는 군림하는 사람이 아니라 봉사하는 사람

현대는 자본주의 사회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쟁은 피할 수 없습니다. 사회는 경쟁을 원동력으로 하여 발전하고, 경쟁에서 뒤처진 사람은 도태되는 것이 당연시됩니다. 그 속에서 ‘리더’는 종종 ‘경쟁에서 이긴 자’로 받아들여집니다. 최근 들어 리더십이 중요시되는 것도 이 같은 맥락과 다르지 않습니다. 학벌 체제와 입시 가열, 경기 침체에 따른 실업률 증가 등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에서 살아남는 방법으로 ‘리더십’이 꼽히는 것이지요.
그러나 참된 리더는 어떤 사람일까요? 어떻게 하면 사회에서 제 목소리를 내며 당당히 살 수 있을까요? 제 잇속만 챙기고, 타인을 따돌리고, 이기적이게 굴어야 사회에서 성공할까요? 우두머리가 될 수 있을까요?
『나는 우리 반 짱이야』에서는 군림하기보다 섬겨야 한다고 말합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잘 따를 것인지 고민하기보다 사람들을 어떻게 잘 따를 것인지 고민해야 합니다. 타인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이 사회에서 환영받을 수 있을까요? 배려하고 헌신하는 마음을 갖추어야만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나는 우리 반 짱이야』는 세상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왜 더불어 살아야 하는지,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합니다. 양보하고 돕는 마음, 스스로를 낮추는 겸손, 모두를 고려한 설득과 협상, 떳떳하기 위한 정직과 청렴, 약자를 안타까이 여기는 마음 등 세상을 살아가는 데 반드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이하였습니다.

태안 기름 유출 사고가 알려지자 자원봉사자들이 속속 찾아들었습니다.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과 함께 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가져온 헌옷가지로 기름 묻은 자갈을 하나하나 닦았습니다. 바닷바람에 살갗이 하얗게 텄습니다. 콧속으로 들이치는 기름 냄새에 진저리를 쳤습니다. 기름자루를 들쳐 업고 모래와 자갈밭을 걸을 때마다 무릎이 푹푹 꺾입니다. 그러나 누구 하나 ‘포기하자.’고 하지 않았습니다. 겨울 바닷바람이 가슴팍을 쳤지만 마음은 훈훈했습니다. 혼자서 짊어지는 짐은 무겁습니다. 그러나 함께 나르는 짐은 가뿐합니다. ‘내’가 하나를 나를 때 ‘우리’는 수천 개의 짐을 나릅니다. ‘내’가 하나의 흡착포로 기름을 닦을 때 ‘우리’는 수만 개의 흡착포로 기름을 닦습니다. 한 사람이 열흘 동안 하는 일을 열 사람이면 하루에 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 기름을 닦을 때는 한숨밖에 새어나오지 않지만 수십만 명이 닦을 때는 희망이 샘솟습니다.

- 본문 281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권영은
1980년 경기도 동두천 출생. 서울 용두초등학교와 숭인여자중학교, 염광여자고등학교 졸업. 고등학교 재학중 문학사상사 청소년문학상 수필 부문 가작(1998) 입상,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현재 출판 편집자로 활동.

  목차

1부 참된 리더는 어떤 사람일까요?
대립과 갈등을 풀고 화합으로 이끄는 사람이 참된 리더이다
The Good Shepherd Gives His Life for the Sheep

1장 리더가 되기 위한 사전 준비|넌 틀렸어 내가 옳아
Better Be a Bird in the Wood than One in the Cage
왜 우리는 서로 미워하고 다투며 서로를 적으로 여길까요?
Making an Enemy a Friend Is Only Love
사람들과 잘 지낼 수는 없을까요?
Do to Others As You Would Be Done By

2장 리더의 마음|개개인의 차이, 즉 개성을 존중하라
So Many Men, So Many Mind
상대가 틀린 것이 아니라 나와 다른 것이랍니다
One Man’s Music Is Another Man’s Noise
다른 것을 틀렸다고 여길 때 갈등과 대립이 생겨요
A Little Knowledge Is Dangerous

3장 리더의 자세|서로 이해하도록 노력하고, 상대의 장점을 본받으세요
Variety Is the Spice of Life

4장 리더의 그릇|자신의 생각만 고집하지 말고,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해요
None So Blind As Those Who Will Not See

5장 리더의 헌신|남을 도울 때 리더는 행복해요
When You Are Good to Others, You Are Best to Yourself

★ 너와 내가 어우러져 ‘우리’가 돼요
Profit All Mankind

2부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시작되는 아름다운 공동체 만들기
관심과 애정을 양분 삼아 우리 몸과 마음이 자란다
Where There Is Love There Is Life

1장 가족에게 사랑받고 싶어요
Charity Begins at Home

우리 엄마는 계모야
화가 나면 딴사람 같아요!
A Mother’s Heart Is Always with Her Children

엄마 아빠랑 같이 목욕하기 싫어요
부모와 자식은 서로 보듬으면서 마음을 나눈단다
Parental Love toward Youngsters

엄마 아빠! 편애하지 마세요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어요
Any of the Ten Finger Will Hurt If It Is Bitten
- 동생도 잘못했는데 왜 저만 혼내세요 Be a Brother
- 형이 사달라면 다 사주면서 왜 나는 안 사줘요? We Must Live As We Can, Not As We Would
- 제가 못생겨서 싫어하는 거죠? The Beetle Is a Beauty in the Eyes of Its Mother

형이 잘못했어요 VS 동생이 잘못했어요
형제자매는 한 뿌리에서 난 가지와 같아요
Birds in Their Little Nest Agree
- 오빠가 날 부려먹어요 To Lose Is To Win
- 형이 때렸어요 VS 동생이 말을 안 들어요 Cruel Is the Strife of Brothers
- 동생 물건까지 정리해야 해요? Give Him an Inch and He Will Take a Mile

어머니가 어린 아들에게 매를 든 까닭
자식에게 회초리를 들 때 부모 마음은 미어진단다
Spare the Rod and Spoil the Child

2장 친구와 진실한 우정을 나누고 싶어요
Friendship Is Shown in Times of Trouble

친구가 비밀을 털어놓지 않아요
친구와는 비밀이 아니라 마음을 나눠야 해요
Friendship Is a Single Soul Dwelling in Two Bodies

친구는 왜 나를 만만하게 볼까?
친구의 잘못을 보고도 눈감으면 우정(신의)을 저버리는 것과 같아요
A Good Medicine Tastes Bitter

공부 잘하는 아이하고만 친구할 거야
친구를 사귈 때는 성적이나 외모보다 마음 씀씀이와 행동거지를 보세요
All That Glitter Is Not Gold

친구 따윈 필요 없어, 혼자 다닐래
- 친구가 없다, 없다 하지 말고 먼저 좋은 친구가 되세요
A Bad Workman Always Blames His Tools
- 친구는 두루두루 사귀세요
The Best Means of Destroying an Enemy Is to Make Him Your Friend
- 친구와 다퉜을 때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로 삼으세요
After a Storm Comes a Calm

절교하고 싶어요
- 내 말을 무시하는 친구와 절교했어요
The Angry Man Opens His Mouth and Shuts His Eyes
- 마음에 드는 친구가 한 명도 없어요 Tastes Differ
- 친구가 힘만 믿고 남을 괴롭혀요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3장 선생님의 자랑스러운 제자가 되고 싶어요
Learn to Walk Before You Run

선생님이 무서워요
선생님은 너희가 바르게 크도록 가르치는 ‘학교의 부모’란다
As the Old Cock Crows, the Young Cock Learns

선생님은 공부 잘하는 아이만 칭찬해요
성적 올리기보다는 배움의 자세를 갖추는 게 중요하단다
Early to Bed and Early to Rise Makes a Man Healthy, Wealthy and Wise

선생님은 차별쟁이
- 왜 저만 혼내세요? The Serious Fault Is to Have Faults and Not Mend Them
- 반회장 같은 애들만 예뻐하세요 Where There Is a Will, There Is a Way
- 선생님의 관심을 끌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체벌이 싫어요
아무리 꾸짖어도 잘못을 되풀이할 때는 선생님으로서 어떻게 해야 할까?
Any Man Can Make Mistakes, But Only an Idiot Persists in His Error

공부는 중·고등학교 가서 열심히 하면 되잖아요?
오늘 할 일을 정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단다
Time and Tide Wait for No Man

3부 리더는 높은 도덕성을 갖추어야 한다
양심을 지키고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 리더가 깊은 신뢰를 얻는다
Still Water Runs Deep

1장 청렴|자기 주머니를 채우는 데 급급한 사람은 리더가 될 수 없어요
The Last Drop Makes the Cup Run Over

2장 정직|스스로 세운 엄격한 기준을 따르는 사람이 곧은 리더입니다
An Honest Man’s Word Is As Good As His Bond

3장 연민|구성원의 고통을 헤아리는 리더가 됩시다
A Trouble Shared Is a Trouble Halved

4부 ‘더불어 사는 세상’은 어떤 세상을 말하나요?
서로의 생각과 개성을 이해하고 배려하여 함께 어울려 사는 삶
All Water Runs to the Sea

1장 들어가기|너는 혼자가 아니야
A Great City, a Great Solitude

2장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나 중심주의|가족조차도 내 기분을 몰라
The Frog in the Well Knows Nothing of the Great Ocean
입을 꾹 다문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요
No Pain, No Gain
역지사지,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아요
Put Yourself in Another’s Shoes
서로의 마음은 몰라도 배려하고 사랑할 수는 있어요
Love Cures People Whatever It Gives and Is Given

3장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편 가르기|너는 나랑 다른 편이잖아
He Is Lifeless That Is Faultless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요
People Favor Underdogs But Follow Only Top Dogs. Fight for Underdogs Anyway
소수와 약자를 배려하는 사회가 정의로운 사회예요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영원한 승자는 없답니다. 꼴등이 있기에 1등이 있어요
There Is No Joy in Anything Unless We Share It
앞만 바라보지 말고 주변을 돌아봅시다
He That Has No Charity Deserves No Mercy

4장 공동체를 화합시키는 봉사와 배려|왜 남을 도와야 할까요?
We All Have Enough Strength to Bear the Misfortunes of Others
질서는 왜 필요할까요?
Keep the Common Road, And You Are Safe
남을 도울 때 내가 행복해져요
No One Becomes Rich without Enriching Others
마음을 다하여 작은 일부터 실천해요
Action Speaks Louder than Words

5장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갖추어야 할 바른 생각
Live and Let Live
공동체란 무엇일까요?
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
우리는 공동체의 일부랍니다
One for All, All for One
우리 하나하나가 리더가 되어 공동체를 이끌어갑시다
Drop by Drop Fills the Tub

★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To Learn and at Due Times to Repeat What One Has Learned Is
a Great Pleasure After All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