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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기차 여행
문학동네어린이 | 3-4학년 | 200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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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59년 르네 고시니와 장 자크 상페가 창조한 꼬마 니콜라는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하고 말썽꾸러기인 초등학생이다. 45년 만에 고시니와 상페의 잊혀진 원고를 모아서 발간한 '돌아온 꼬마 니콜라'의 성공으로, 니콜라는 기나긴 방학을 마치고 또다시 친구들과 함께 운동장으로 달려나갈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니콜라의 팬들을 위해, '돌아온 꼬마 니콜라'에 이어 다시 한 번 미발표 원고들이 세 권의 책으로 묶여 나왔다.

니콜라의 이야기는 오늘날 독자들에게는 전혀 와 닿지 않거나 과거 지향적 판타지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상페의 깜찍한 그림과 고시니의 능청스러운 풍자는 지금도 여전히 독자를 잡아끈다. 꼬마 니콜라의 세계는 현실적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일종의 마법적 세계이다. 아이들은 어른들을 예리하지만 다정한 시각으로 바라본다. 또한 어른들은 복잡한 문제들을 아이들처럼 서툴게 해결한다. 묘하게도, 이러한 풍자는 일반적 동화보다 현실을 더욱 잘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1959년 르네 고시니와 장 자크 상페가 창조한 꼬마 니콜라는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하고 말썽꾸러기인 초등학생이다. 45년 만에 고시니와 상페의 잊혀진 원고를 모아서 발간한 ‘돌아온 꼬마 니콜라’의 성공으로, 니콜라는 기나긴 방학을 마치고 또다시 친구들과 함께 운동장으로 달려나갈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토록 오랜 세월이 지나서야 돌아온 니콜라가 영원히 떠나버릴까 봐 아쉬워할 니콜라의 팬들을 위해, ‘돌아온 꼬마 니콜라’에 이어 다시 한 번 미발표 원고들이 세 권의 책으로 묶여 나왔다.


아이와 어른이 하나 되는 익살과 마법의 세계
‘돌아온 꼬마 니콜라’와 ‘앙코르 꼬마 니콜라’가 주는 감동은 의외의 것이다. 니콜라는 지금과
너무나 동떨어진 시대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아빠는 매일 아침 회사에 출근하고 저녁 일찍 귀가해 신문을 펴들고 엄마가 저녁을 차려오기를 기다린다. 엄마는 매일 집에서 청소와 요리를 하며 남편을 기다리고, 바라는 것이라면 백화점에서 파는 코트 정도다. 게다가 니콜라가 다니는 학교는 초등학교임에도 모두 남학생뿐이고, 아이들이 하는 못된 짓이라면 기껏해야 수업 중에 종이비행기를 날리거나 잉크병을 뒤엎거나 운동장에서 치고받고 싸우는 게 전부다. 이러한 니콜라의 이야기는 오늘날 독자들에게는 전혀 와 닿지 않거나 ‘그때가 좋았지’하는 식의 과거 지향적 판타지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상페의 깜찍한 그림, 그 속에 숨은 고시니의 능청스러운 풍자는 지금도 여전히 독자를 잡아끈다. 꼬마 니콜라의 세계는 현실적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일종의 마법적 세계이다. 그 세계에서 아이들은 어른들을 예리하지만 다정한 시각으로 바라본다. 또한 어른들은 복잡한 문제들을 아이들처럼 서툴게 해결한다. 묘하게도, 이러한 풍자는 일반적 동화보다 현실을 더욱 잘 보여준다. 부모의 행동이 정말로 옳은지 한 번도 의심해보지 않은 아이가 어디 있을까? 어른들도 아이들처럼 주먹다짐을 하며 싸우거나 일하지 않고 놀고 싶다고 종종 생각하지 않는가?


누구나 가슴에 품고 있는 영원한 유년의 기쁨

“그런데 아이스크림이 너무 비싸. 내 돈으론 한 개짜리 콘을 사기에도 모자라.”
“내 돈으론 아이스크림콘을 여러 개 살 수 있는데. 두 개짜리 콘으로 사도 네 개는 살 수 있어.”
“멋지다! 그럼 다 해결됐네.”
“뭐가 해결됐다는 거야?”
“뭐긴, 아이스크림 말이지. 네가 아이스크림콘을 네 개 살 수 있다면서? 그러니까 하나는 네가 먹고 하나는 너랑 제일 친한 친구인 나에게 주면 되잖아. 그리고 나머지 두 개는 마지막 쉬는 시간에 너랑 나랑 또 먹는 거야.”

니콜라 시리즈를 읽다 보면, 르네 고시니가 책 전체를 연결하는 스토리보다 어린 시절 그 자체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장 자크 상페가 “꼬마 니콜라는 나와 고시니가 아마도 누리고 싶었을 어린 시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라고 말한 바 있듯이 말이다. 생생하고 따뜻하며 익살맞기도 한 이 이야기들에서는 학교 운동장에서 들려오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스크림 장수의 방울 소리와도 같은 시공간을 초월한 어린 시절의 기쁨이 느껴진다.
니콜라와 친구들의 공연은 여전히 계속된다. 독자들은 부디 “앙코르!”를 외치며 언제나처럼 따뜻하게 맞아주시길.

  작가 소개

저자 : 르네 고시니
1926년 파리에서 태어나 아르헨티나에서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를 보냈다. 1959년 벨기에에서 『필로트』라는 만화 잡지를 창간해 장 자크 상페와 함께 ‘꼬마 니콜라’ 시리즈를 연재하면서 대성공을 거두었다. 그밖에도 ‘아스테릭스’ ‘럭키 뤼크’ 시리즈를 비롯한 많은 작품들을 남겨 나이와 국경을 초월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르네 고시니가 세상을 떠난 후, 그의 딸 안 고시니가 발견한 미발표작 원고들이 ‘돌아온 꼬마 니콜라’ ‘앙코르 꼬마 니콜라’ 시리즈로 발간되었다.

  목차

초콜릿 공장 소동
꼬마들의 반란
아빠와 치과 가다
오프라!
마르틴의 결혼
수영장에서
사탕 상자
구두를 닦아요
초콜릿 공장 소동
연못 파기
퍼즐
모래더미
즐거운 피크닉
선생님은 아이스크림을 싫어해
엄마 심부름
투우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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