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램프의 아이들』시리즈는 저자의 첫 번째 어린이 대상 환타지 소설로, 영국에서 3부까지 출간되어 각종 언론으로부터 화려한 찬사를 받은 작품이다. 강력한 왕권과 황금빛 문명의 역사를 가진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 그리고 알라딘의 모험과 램프의 요정 지니로 유명한 아라비아 나이트의 재미가 모두 담긴 모험 판타지 소설이다.
아스타라갈리 게임에 탁월한 재능을 보이던 필리파는 드디어 지니버스 세계 대회의 결승전에 진출하게 되고, 그곳에서 누군가의 사악한 함정에 빠져 게임을 조작했다는 모함을 받게 된다. 정령들을 다스리는 \'푸른정령\'으로부터 억울하게 징계를 받게 된 필리파는 누명을 벗고 명예를 회복하는 것은 물론 세상을 구하기 위해 <솔로몬의 마법책>을 되찾는 모험에 기꺼이 뛰어든다. 그러나 그곳에서 필라파와 존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강력한 마법을 지닌 최강의 적, 보이지 않는 거대한 힘이었다. 과연 필리파를 노리고 있는 적의 정체는 무엇일까? 존은 필라파를 무사히 구출할 수 있을까? 사상 최강의 적이 노리는 진정한 목표는 무엇일까?
이제 사악한 아케나텐의 부활을 막고 이블리스를 병 속에 가두는 데 성공했던 쌍둥이 존과 필리파의 더욱 강력해진 두 번째 모험을 떠나보자.
목차
제1장 추운 동네에 사는 정령
제2장 이매진
제3장 서점에 가다
제4장 어린 챔피언
제5장 지니버스와 사악한 무리들
제6장 바드룰바도르 규칙
제7장 로열 헝가리언 특급 열차
제8장 트란실바니아에 갇히다
제9장 집 지키는 귀신
제10장 버질 맥크리비의 세 가지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