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맑은 동심이 퐁퐁 샘솟는 동시 이야기를 담은 '꿈소담이 동시 가족' 시리즈.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어린이의 마음으로 여는 꿈과 희망, 어린이의 생각으로 키워 나가는 미래……. 어른들은 상상할 수 없는 어린이들만의 천진난만한 이야기가 숨어 있는 동시의 세계는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 기획의도
아름다운 삶을 가꾸는 빛과 소리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우리말로 반듯하게 잘 다듬어진 아름다운 글을 단 몇 편이라도 제대로 읽힌다면 어린이들의 생각이 조금씩은 바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꽃 한 송이에게로 다가서서 그들 속마음을 훔쳐보면서 자연과 어울려 사는 맑은 세상을 꿈꾸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로 인해 마음가짐이 조금이라도 달라지고 스스로 솟구쳐 날 수 있는 날개를 달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연은 본디부터 우리의 생각을 얼마만큼은 틔워 주지요. 아무도 눈여겨봐 주지 않아, 있는 듯 없는 듯 숨어 있는 한낱 풀잎과 벌레와 작은 꽃들마저도 그들 나름대로의 빛과 소리와 향기로 세상을 아름답게 비추고 가꾸지요.
그런 것들을 들추어, 아주 소중하고 조심스럽게 다루어 전달하는 일이 어두운 구석구석을 보살피며 앞날을 밝히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 특장
맑은 동심이 퐁퐁 샘솟는 동시 이야기를 담은 ‘꿈소담이 동시 가족’ 시리즈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어린이의 마음으로 여는 꿈과 희망, 어린이의 생각으로 키워 나가는 미래…….
어른들은 상상할 수 없는 어린이들만의 천진난만한 이야기가 숨어 있는 동시의 세계는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임인진
임인진 선생님은 좋은 산, 좋은 물, 좋은 공기가 있는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나 강릉여고와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1976년 『여성중앙』에 소년소설 「칠석날」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배꽃마을 이야기』, 동시화집 『별이 내리는 집』, 시집 『친구여, 옥수수밭엘 가 보았는가』 등이 있습니다.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여성문학인회 회원이며 한국기독시인협회 심의위원이자 이사, 이대동창문인회 이사로 활동 중입니다.
목차
첫째 마당 [산이 제 맘대로] 외 9편
둘째 마당 [도깨비 바늘] 외 9편
셋째 마당 [바람, 넌 바보야!] 외 9편
넷째 마당 [개미네 집엔] 외 9편
다섯째 마당 [바람 부는 날] 외 9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