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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개의 포옹
Couples in Seoul
푸른영토 | 부모님 | 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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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위험중독자들>의 작가 최옥정의 소설집. <스물다섯 개의 포옹>은 만남의 이야기인 동시에 서울이라는 도시에 관한 이야기다. 세계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대도시 서울은 역동적인 도시의 대명사이지만 그 배면은 차갑고 메마른 산업도시다. 그 속에서 어떤 사람들은 막 만남을 시작했고, 어떤 만남은 무르익었고, 어떤 이들은 곧 헤어질 것이다.

그 모든 만남은 슬픔 위에 세운 집이다. 그들은 쉽게 만남을 시작하지만 만남 뒤에 도래할 고통과 이별 앞에서 무력하다. 그래서 그토록 뜨겁게 끌어안을 수밖에 없다. 이 책은 바로 그 포옹의 흔적들이다. 10대에서 50대까지 서울에 살고 있는 연인들의 뜨겁고도 쌉싸름한 만남, 떨림, 홀림, 헤어짐의 이야기.

  출판사 리뷰

만남, 떨림, 홀림, 헤어짐에 관한 스물다섯 개의 이야기

《스물다섯 개의 포옹: Couples in Seoul》은 만남의 이야기인 동시에 서울이라는 도시에 관한 이야기다. 세계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대도시 서울은 역동적인 도시의 대명사이지만 그 배면은 차갑고 메마른 산업도시다. 그 속에서 어떤 사람들은 막 만남을 시작했고, 어떤 만남은 무르익었고, 어떤 이들은 곧 헤어질 것이다.

그 모든 만남은 슬픔 위에 세운 집이다. 그들은 쉽게 만남을 시작하지만 만남 뒤에 도래할 고통과 이별 앞에서 무력하다. 그래서 그토록 뜨겁게 끌어안을 수밖에 없다. 이 책은 바로 그 포옹의 흔적들이다.

10대에서 50대까지 서울에 살고 있는 연인들의 뜨겁고도 쌉싸름한 만남, 떨림, 홀림, 헤어짐의 이야기!

  작가 소개

저자 : 최옥정
1964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건국대 영문과, 연세대 국제대학원을 졸업했다. 학교 졸업 후 영어교사를 하다가 삼십 대 중반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해 2001년 《한국소설》에 「기억의 집」으로 등단했다. 등단 후에는 번역과 어린이 책 집필로 생활했다. 소설집으로 『식물의 내부』 『스물다섯 개의 포옹』, 장편소설로 『안녕, 추파춥스 키드』 『위험중독자들』, 포토에세이집으로 『On the road』, 에세이집으로 『삶의 마지막 순간에 보이는 것들』, 소설창작매뉴얼로 『소설창작수업』, 번역서로 『위대한 개츠비』가 있다. 허균문학상, 구상문학상 젊은작가상을 수상을 수상했으며, 한문 고전읽기 모임인 이문학회에서 9년여 동안 수학했다.

  목차

작가의 말

.........

굿모닝, 조르바!
미인
당신의 얼굴
새벽 다섯 시, 별들은 제 집으로 돌아간다
너에게 빠지지 않을 방법을 가르쳐줄래
어디 가고 싶은 데 없어요?
나무는 너를 기억할 거야
남과 여
아침에 만나는 첫 번째 사람
야행
체념이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니야
드렁큰
따뜻한 손
그들만의 방
너는 나의 빛나는 세상
꿈에서 꿈을 꾸었어요
소금이 오는 시간
The World’s Best Avocado Juice
서울, 36.5°
서포모어 징크스
간과 콩팥
당신은 어디로 간 걸까요?
그녀가 돌아왔다
어떤 선물은 피를 요구한다
생활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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