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샘터솔방울 인물이야기' 다섯번째 권. 故 동화작가 정채봉이 들려주는 위인 이야기, <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1>는 정채봉 선생 생전에 마음속에 품고 좋아했었고, 선생의 일생을 이끌어주었던 위인들 24명의 이야기가 동서양을 총 망라하여 문학, 정치, 예술, 과학, 철학 등 각 분야에 걸쳐 소개된다.
모두 3권의 구성되는 <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시리즈는 첫째 권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도스토옙스키, 고갱, 니체, 슈바이처, 나폴레옹, 신사임당, 파브르의 이야기가, 둘째 권에서는 간디, 베토벤, 다윈, 이순신, 톨스토이, 아인슈타인, 이사도라 덩컨, 고흐의 이야기가, 셋째 권에서는 갈릴레이, 마리 퀴리, 세종대왕, 모딜리아니, 정약용, 괴테, 처칠, 피카소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완전하고 완벽했던 위인으로 태어났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이들의 '인간적인 고뇌', 평생을 바쳐 자신의 길을 가고자 했던 '인내와 노력'을 중심으로 인간적인 면을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어린이들에게 자신과 상관없는 천재들의 이야기로 거리감만 키워 주고 말았던 위인 이야기들을, 이들의 인간적인 고민들을 세심하게 그려내고 각 인물의 삶을 20쪽 내외로 함축적 있게 담아 소개함으로써 어린이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배려했다.
출판사 리뷰
한순간의 반짝임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들 이야기!
어린이들이 화려하고 외적인 인기나 한순간의 유행을 좇는 사람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故 동화작가 정채봉 선생이 들려주는 위인 이야기, <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1> 시리즈의 첫째 권을 출간하였습니다.
정채봉 선생 생전에 마음속에 품고 좋아했었고, 선생의 일생을 이끌어주었던 위인들 24명의 이야기가 동서양을 총 망라하여 문학, 정치, 예술, 과학, 철학 등 각 분야에 걸쳐 소개됩니다.
모두 3권의 구성되는 <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시리즈는 첫째 권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도스토옙스키, 고갱, 니체, 슈바이처, 나폴레옹, 신사임당, 파브르의 이야기가, 둘째 권에서는 간디, 베토벤, 다윈, 이순신, 톨스토이, 아인슈타인, 이사도라 덩컨, 고흐의 이야기가, 셋째 권에서는 갈릴레이, 마리 퀴리, 세종대왕, 모딜리아니, 정약용, 괴테, 처칠, 피카소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완전하고 완벽했던 위인으로 태어났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이들의 ‘인간적인 고뇌’, 평생을 바쳐 자신의 길을 가고자 했던 ‘인내와 노력’을 중심으로 인간적인 면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있어 정채봉 선생이 들려주는 위인이야기로서 더욱 깊은 울림과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위인들이 평생을 바쳐 추구하고 노력했던 노력과 땀을 제대로 전달하기보다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과 상관없는 천재들의 이야기로 거리감만 키워 주고 말았던 위인 이야기들을, 정채봉 선생은 이들의 인간적인 고민들을 세심하게 그려내고 각 인물의 삶을 20쪽 내외로 함축적 있게 담아 소개함으로써 어린이들 곁으로 가까이 가져다 놓고 있습니다.
깊은 울림이 있는 문장, 아침 이슬처럼 맑은 시어詩語들로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울렸던 정채봉 선생. 선생이 들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위인 이야기 <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는 독자여러분에게 또 다른 감동을 전하여 줄 것입니다.
과거에 급제한 이순신은 함경도의 권감이라는 작은 벼슬을 얻었습니다. 함경도는 서울과 멀리 떨어진 곳이라 서울에서 부임해 온 벼슬아치들은 대개 혼자 쓸쓸히 지내는 시간이 많았지만, 이순신은 오히려 그런 시간을 백성의 고충을 듣는 시간으로 보냈습니다.
함경도의 백성은 가난에 찌들어 있었고, 변방인데도 군졸들의 생활은 술과 노름으로 무사태평이었습니다. 이순신은 백성을 돌보고, 군사들을 타일러 석달 만에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 놓게 되었습니다.
함경도에서의 임기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온 이순신은, 다시 함경도의 국경을 지키는 임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이순신은 두만강을 건너 쳐들어오는 오랑캐들을 무찔렀지만, 그를 시기하는 사람들의 거짓 보고로 아무런 표창도 받지 못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정채봉
1946년 전남 순천의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다.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꽃다발>이란 작품으로 당선되어 등단했다. '성인동화'라는 새로운 문학용어로 만들어냈으며 한국 동화작가로서는 처음으로 동화집 <물에서 나온 새>가 독일에서, <오세암>은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마해송, 이원수로 이어지는 아동문학의 전통을 잇는 인물로 평가받으며 모교인 동국대, 문학아카데미, 조선일보 신춘문예 심사 등을 통해 숱한 후학을 길러온 교육자이기도 했다.동화작가, 방송프로그램 진행자, 동국대 국문과 겸임교수로 열정적인 활동을 하던 1998년 말에 간암이 발병했다. 죽음의 길에 섰던 그는 투병 중에도 손에서 글을 놓지 않았으며 자신이 겪은 고통, 삶에 대한 의지, 자기 성찰을 담은 에세이집 <눈을 감고 보는 길>을 펴냈으며 환경 문제를 다룬 동화집 <푸른 수평선은 왜 멀어지는가>, 첫 시집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를 펴내며 마지막 문학혼을 불살랐다. 2001년 1월, 짧은 생을 마감했다.대한민국문학상(1983), 새싹문학상(1986), 불교아동문학상(1989), 동국문학상(1991), 세종아동문학상(1990), 소천아동문학상(2000)을 수상했다.
목차
1권
첫째권
1. 새의 영혼, 정신의 비상 _ 레오나르도 다 빈치
2. 악마와 천사 사이에서 _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토옙스키
3. 하얀 종이 위에 올려놓은 타히티 _ 폴 고갱
4. 아프리카의 작은 ‘오강가’ _ 알버트 슈바이처
5. 삶의 마지막 불꽃을 태우듯이 _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6. ‘곤란’은 프랑스 말이 아니다 _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7. 마음의 매무새를 비춰주는 참거울 _ 신사임당
8. 시인의 가슴, 과학자의 눈 _ 장 앙리 파브르
둘째권
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저항 _ 마하트마 간디
2. 침묵 속에서 건져 올린 소리 _ 루트비히 반 베토벤
3. 운명과 싸운 슬픈 자화상 _ 찰스 다윈
4. 겨레의 외로운 수호신 _ 이순신
5. 초록 지팡이를 찾아서 _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6. 오직 평화를 위하여 _ 알버트 아인슈타인
7. 로키 산맥의 미풍처럼 _ 이사도라 덩컨
8. 운명과 싸운 슬픈 자화상 _ 빈센트 반 고흐
셋째권
1. 뭐, 새로운 별? 갈릴레오 갈릴레이
2. 어둠을 밝힌 사랑의 라듐꽃 _ 마리 퀴리
3. 하늘이 내린 임금 _ 세종대왕
4. 화폭에 그려진 슬픔 _ 아마데오 모딜리아니
5. 100년 후를 내다 본 사람 _ 정약용
6. 영원한 사랑과 청춘의 노래 _ 요한 볼프강 폰 괴테
7. 모험과 정열과 신념의 사나이 _ 윈스턴 처칠
8. 20세기 최고의 화가 _ 파블로 피카소
2권
글쓴이의 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저항
마하트마 간디
침묵 속에서 건져 올린 소리
루트비히 판 베토벤
기린의 목이 길어진 이유?
찰스 다윈
겨레의 외로운 수호신
이순신
초록 지팡이를 찾아서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오직 평화를 위하여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로키산맥의 미풍처럼
이사도라 덩컨
운명과 싸운 슬픈 자화상
빈세트 반 고흐
글쓴이·그린이 소개
3권
100년 뒤를 내다본 사람
다산 정약용
지구가 돈다는 말입니까?
갈릴레오 갈릴레이
화폭에 그려진 슬픔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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