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상의 빛깔들' 시리즈의 37권. 엄마가 돌아가시자 어느 날부터 말을 하지 않는 마리. 아빠는 그런 마리가 걱정이 되어 시골의 삼촌에게 마리를 부탁하고, 여름방학이 시작되자 마리는 멕시코의 '테펙스판'이라는 마을로 떠난다. 사랑이 넘치는 삼촌.숙모의 보살핌과 시골에서의 새로운 환경은 마리의 닫혔던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게 하고, 마리의 입에서는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말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왜 말을 하지 않는 거니?>는 자유시 형식의 문장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이 나름대로 운율에 맞춰 소리 내어 읽을 수 있는 재미가 있다. 디지털 기법을 이용한 선명하고 원색적인 삽화는 멕시코 특유의 느낌을 잘 살리고 있으며,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멕시코의 자연문화와 풍속을 이 책을 통해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여 어린이들이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기획한 철학동화 '세상의 빛깔들' 시리즈의 37번째 책인 <왜 말을 하지 않는 거니?>가 철학전문 출판사인 도서출판 서광사에서 출간되었다.
엄마가 돌아가시자 어느 날부터 말을 하지 않는 마리. 아빠는 그런 마리가 걱정이 되어 시골의 삼촌에게 마리를 부탁하고, 여름방학이 시작되자 마리는 멕시코의 '테펙스판'이라는 마을로 떠난다.
사랑이 넘치는 삼촌.숙모의 보살핌과 시골에서의 새로운 환경은 마리의 닫혔던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게 하고, 마리의 입에서는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말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왜 말을 하지 않는 거니?>는 자유시 형식의 문장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이 나름대로 운율에 맞춰 소리 내어 읽을 수 있는 재미가 있다.
디지털 기법을 이용한 선명하고 원색적인 삽화는 멕시코 특유의 느낌을 잘 살리고 있으며,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멕시코의 자연문화와 풍속을 이 책을 통해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실비아 몰리나
1964년 멕시코에서 태어났으며, 인류학과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1977년에 하비에르 우루루치아 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왜 말을 하지 않는 거니?》《난 여자들이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등이 있습니다.
목차
안녕
길
테펙스판
마을
농장
나의 가족
파체코 선생
패티
들판
돈 엔리코
두엔데
삼촌의 집
화니토
사라 숙모
놀이
귀염둥이
환 삼촌
병원
방문객들
귀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