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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
암,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에서 임플란트까지, 개정판
라의눈 | 부모님 |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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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수많은 화제와 논란의 중심에 섰던 허현회 저자의 책이 더 풍부한 자료, 더 철저한 고증을 거쳐 개정판으로 나왔다. 암, 고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심장병, 우울증, 비만 등등 각 질환 별로 현재 시행되고 있는 병원 치료의 충격적 실체를 밝히고 있는 이 책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감기, 독감 등 가장 일상적인 질병과 요즘 급증하고 있는 갑상선암, 전립선암 등 암 치료 부분이 크게 보강되었다.

현대사회에서 아프면 병원에 가고, CT를 찍고, 수술 받고, 약을 먹어야 한다는 것은 상식을 넘어 진리나 종교에 가깝다. 이 책은 이런 신념을 정면에서 거부하며 의사, 약사, 제약회사, 병원이 숨기고 있는 진실에 집요하게 접근하고 있다. 우리는 먹어서는 안 될 약을 먹고, 받아서는 안 될 수술을 받고 있다. 현대의학의 추악한 실체를 알고 싶다면,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출판사 리뷰

상식을 뒤엎는 의학백과사전!
감기 등 일상 질환, 암 치료가 더욱 보강된 개정판으로 만나다


수많은 화제와 논란의 중심에 섰던 허현회 저자의 책이 더 풍부한 자료, 더 철저한 고증을 거쳐 개정판으로 나왔다. 암, 고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심장병, 우울증, 비만 등등 각 질환 별로 현재 시행되고 있는 병원 치료의 충격적 실체를 밝히고 있는 이 책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감기, 독감 등 가장 일상적인 질병과 요즘 급증하고 있는 갑상선암, 전립선암 등 암 치료 부분이 크게 보강되었다.
현대사회에서 아프면 병원에 가고, CT를 찍고, 수술 받고, 약을 먹어야 한다는 것은 상식을 넘어 진리나 종교에 가깝다. 이 책은 이런 신념을 정면에서 거부하며 의사, 약사, 제약회사, 병원이 숨기고 있는 진실에 집요하게 접근하고 있다. 우리는 먹어서는 안 될 약을 먹고, 받아서는 안 될 수술을 받고 있다. 현대의학의 추악한 실체를 알고 싶다면,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출판사 서평]

‘허현회 현상’을 불러일으킨 바로 그 책!
더 풍부한 자료, 더 꼼꼼한 검증을 거쳐 개정판으로 돌아오다

이 책이 처음 나왔을 때 아무도 이 책이 불러올 엄청난 파장과 논란을 예측하지 못했다. 심지어 저자 본인조차도. 하지만 이 책이 서점에 나오자마자, 언론과 각계각층의 사람들에게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판매량은 수직상승했으며, 출판사의 전화는 불이 났다. 독자들의 반응은 중간이 없었다. 칭찬과 욕으로 극과 극을 오갔다.
무엇이 이런 신드롬을 불러일으켰을까? 실상은 간단했다. 이 책은 건드려서는 안 될 것을 건드린 것이다. 그것은 바로 우리에게 거의 종교적 존재와 다름없는 현대의학의 실체였다. 이 책은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야 한다’는 명제를 정면으로 거부한다. 이 명제는 어떤 이들에게는 밥줄이고, 어떤 이들에게는 진리였기에 거부감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 하나하나가 인터넷상에서 갑론을박의 대상이 되었고, 의사들은 정면으로 불쾌감을 표시했다. 무시하기엔 이미 그 존재가 너무 커져버렸기 때문이다.
이제 저자는 개정판을 통해 더 큰 존재감을 예고하고 있다. 암, 고혈압, 당뇨병, 고콜레스테롤증, 우울증, 심장병, 비만, 갱년기 장애 등등 다양한 질병을 다루었던 초판의 내용들은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 되었고, 여기에 병원에 가장 많이 가게 만드는 감기와 독감,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암에 대한 내용이 대폭 보강되었다는 것이 특징이다.

“나이 들면 고혈압 약은 무조건 먹어야 되나?“
“CT나 MRI 촬영을 꼭 해야 진단을 할 수 있나?”

병원에 가면 의사들은 무조건 CT와 MRI 촬영을 하라고 한다. 현대의학의 발전은 사실 진단의학의 발전이며, 의사들은 기계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기술자로 전락했다. 다국적 제약회사가 만든 진단 기계와 주류 의사들이 만든 기준에 따라 환자가 만들어지고, 매뉴얼화된 처방이 내려진다. 환자의 자연치유능력과 면역능력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으며, 무조건 수술과 약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암, 고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심장병, 우울증 등등의 질병에 대해 현재 병원에서 처방하고 있는 약과 수술, 식이요법 등을 근본적으로 되돌아보고 의학 논문과 연구 자료 등을 활용해 과학적으로 반박한다. 병의 원인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나타나는 증상만을 치료하는 현대의학은 애초에 환자의 건강보다는 자본주의 논리에 의해 발전해 왔다는 물증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병원의 수익을 위해서 ‘정상’의 범위를 좁혀 환자를 양산하고, 약과 수술의 심각한 부작용쯤은 눈감아버린다.

우리는 먹지 않아도 될 약을 먹고,
받지 않아도 될 수술을 받고 있는지도 모른다.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 소위 성인병들은 약으로 치료되지 않는 생활습관 병

  작가 소개

저자 : 허현회
성균관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후 신문사에 근무했으며, 이후 시민단체와 정당에서 활동했다. 사람의 생명을 담보로 자신들의 탐욕을 채우는 사회 현장을 목격한 이후, 주류 세계가 숨기려는 진실을 파헤쳐 세상에 알리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특히 현대의학에 대한 그의 폭로는 해외의 의학 논문 및 전문서적 등 방대한 자료를 독파하고, 꼼꼼한 취재와 추적,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만큼 ‘허현회 현상’이라 할 만한 거대한 충격을 우리 사회에 던진 바 있다. 그는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에서 당뇨병, 고혈압, 암, 콜레스테롤, 비만, 백신, 수술, 조기검진 등의 실체를 파헤치며 우리가 알고 있는 건강 상식을 뒤엎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우리는 매일 독을 마시고 있다』를 통해 우리가 매일 몸에 바르고, 마시는 생활용품과 실내공기에 숨어 있는 독성물질에 대해 폭로한 바 있다. 『의사를 믿지 말아야 할 72가지 이유』 개정판은 우리가 건강 상식이라 생각하는 것들이 주류의사들에 의해 조작된 허구임을 적나라하게 증언하며 항생제, 비타민, 건강보조식품의 허구는 물론 고기, 우유, 술, 담배에 대한 진실을 밝힌 역작이다. 저자는 다양한 강연과 저술활동을 통해 자연과 전통으로 돌아가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진정한 치료이며, 약이나 영양제가 아닌 음식으로 충분히 건강을 지킬 수 있음을 전하고 있다. “진실을 알면 자유로워집니다. 진실 속엔 평화와 행복이 깃들어 있으니까요!”진실을 알리는 데 인생을 건 그의 말이다.

  목차

들어가며 - 나는 이른바 종합병원이었다
개정판을 내며 - 양심적인 의사들과 독자들의 격려에 힘입어

Chapter1. 현대의학은 어떻게 타락해왔나?
01 의사들이 오히려 죽음을 앞당긴다
02 병원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03 의사는 병의 진짜 원인을 말해주지 않는다
04 감기는 바이러스 때문이 아니다
05 의학이 수명을 연장시켜주지 않는다
06 100세 장수의 꿈은 거짓이다

Chapter2. 의사들은 왜 CT부터 찍으라 하나?
07 의사들은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다
08 초음파 검사도 자주 받으면 안 된다
09 X-선 촬영 500회면 암이 유발된다
10 CT 촬영과 MRI 촬영도 위험하다

Chapter3. 수술을 안 받으면 큰일이 날까?
11 많은 사람들이 필요 없는 수술을 받고 있다
12 수술용 마취제는 엄청난 후유증을 남긴다
13 관상동맥우회술은 백해무익하다
14 디스크수술로 요통이 개선되지 않는다
15 함부로 유방을 잘라내면 안 된다
16 전립선암 검사는 거짓이다
17 전립선수술을 안 받은 사람이 더 오래 산다
18 신장이식수술 성공률은 조작되었다

Chapter4. 제약회사들은 왜 백신을 사랑하나?
19 국가 필수 예방접종이라고 안심하지 마라
20 독감보다 타미플루가 더 위험하다
21 세상에 믿을 백신은 하나도 없다
22 천연두가 소멸되었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23 백신을 맞으나 안 맞으나 감염률은 비슷하다
24 백신이 자폐증과 알레르기를 유발한다
25 자연 면역이 진짜 면역이다
26 자궁경부암 백신은 검증되지 않았다

Chapter5.조기 검진 받으면 더 오래 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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