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데보네어의 운전대를 잡으면 모험이 펼쳐진다. ‘데보네어’란 1964년 일본 미쓰비시사의 럭셔리 세단 모델명이다. 이후 꾸준히 다양한 모델이 생산되었고, 80년대 국내 최고급 차량이었던 그랜져1도 데보네어 패밀리의 조립생 산품이라고 한다. 커다란 빈티지 카를 타고 일본 전국을 누리는 여행, 그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스릴 넘치는 로맨틱 큐트 스토리. 데보네어가 달려간다.
외로운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방문목욕 서비스 ‘햇살 케어’ 2인조, 해파리 남자 ‘에치젠’과 중년의 게이 ‘모모야마’. 오래된 ‘데보네어’를 타고 달리던 도중 사고가 난다. 피해자는 위험한 매력을 풍기는 안경미녀 ‘마리’ 그녀의 혼다 오토바이가 부서지고, 마리는 얼결에 에치젠을 따라간다. 금방 친해진 그들은 노망이 나서 어린아이가 된 야쿠자 보스를 쓰가루의 요양소까지 데려가는 임무를 받는다. 한편 그들을 쫓는 수상한 2인조가 나타나는데...
출판사 리뷰
외로운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방문목욕 서비스 ‘햇살 케어’ 2인조, 해파리 남자 ‘에치젠’과 중년의 게이 ‘모모야마’. 오래된 ‘데보네어’를 타고 달리던 도중 사고가 난다. 피해자는 위험한 매력을 풍기는 안경미녀 ‘마리’ 그녀의 혼다 오토바이가 부서지고, 마리는 얼결에 에치젠을 따라간다. 금방 친해진 그들은 노망이 나서 어린아이가 된 야쿠자 보스를 쓰가루의 요양소까지 데려가는 임무를 받는다. 한편 그들을 쫓는 수상한 2인조가 나타난다. 보스를
작가 소개
저자 : 아사쿠라 세카이이치
작가 아사쿠라 세카이이치의 ‘세카이이치’(世界一)는 ‘세계 제일’을 뜻한다. 1998년 <우라데비의 별>이라는 수상한 만화로 데뷔하였다. 그 후 <프랑 현 무서운 성>, <지옥의 살라미 양>, <달님은 알고 있을지도 몰라> 등 귀여움과 쓸쓸함이 섞인 청량감 있는 작품을 발표하며 독자적인 스타일을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