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일하기 싫어서 꾀만 부리던 소 누렁이가 경운기에 밀려서 할 일을 잃게 된 이야기인 \'누렁이와 경운기\', 200년 된 감나무가 있어 늘 참새가 끊이지 않던 석이네 집에도 공해 때문에 참새들이 떠난다는 \'서울참새\' 등 도시화-산업화와 관련된 동화 12편이 실렸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준연
1939년 전북 고창 출생으로 1961년 <인형이 가져온 편지>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지금까지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 1962년 신인 예술상에 이어 1975년 문학 창작상, 1978년 한국아동문학상, 1980년 세종아동문학상, 1982년 한국어린이도서상, 1983년 해강아동문학상, 1985년 대한민국문학상, 1993년 한국불교아동문학상, 1994년 방정환 문학상, 1998년 어린이문화대상(문학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종이새가 된 편지』『아파트와 초가집』『세발 강아지』『감나무골 로봇』『밤에 온 눈사람』『도깨비가 만든 가시나무울타리』『하루나라 하루왕』『까치를 기다리는 감나무』『꽃신을 찾는 어머니』『새로 쓴 우리 꽃 전설』등이 있다.
목차
1. 서울 참새
누렁이와 경운기
푸른 날개
하나님의 얼굴
서울 참새
까치 전쟁
도깨비와 산타클로스
2. 군밤 타령
감나무집 환갑 잔치
기찻집 아이들
강마을 소년
꽃가마
종 치는 아이
군밤 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