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기독교적 가치관을 담고 있는 태교 동화집!
소중한 생명을 품고 있는 엄마, 아빠는 태아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해 태교를 시작합니다. 이 책에는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이야기를 엄마와 아기의 정서에 맞도록 각색했습니다. 총 12가지의 태교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태중의 아기에게 엄마, 아빠의 사랑이 가득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은 이미 과학적으로도 증명된 좋은 태교 방법 중 하나입니다. 엄마, 아빠가 보다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도록 의성어, 의태어 부분은 큰 활자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신앙인을 위한 아주 특별한 태교동화
임산부들의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는 기획 하에 <임산부와 태아를 위한 행복한 글읽기> 시리즈를 꾸준히 출간해온 프리미엄북스에서 기독교 신자인 임산부들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들려주는 태교동화』를 펴냈다.
태교도 하고, 믿음도 다지고... 일석이조의 효과
기독교도인 임산부라면 뱃속 아기에게 자신의 믿음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것이다. 그렇다고 성경을 그냥 읽어주는 건 조금 부담스럽지 않을까?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들려주는 태교동화’가 이런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줄 것이다.
이 책은 성경 혹은 하나님과 관련된 이야기를 재미있는 동화로 꾸며놓아 뱃속 아기에게 부담없이 들려주고 있다. 따라서 기독교도인 임산부라면 태교도 하면서 동시에 신앙에 대한 믿음도 다지는 매우 유익한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신앙이 없는 임산부에게도 성인들의 사랑과 지혜, 진리가 담긴 가슴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
부록으로 어린이들의 천사 같은 목소리로 들려주는 복음송을 CD에 담아, 좀더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태교를 할 수 있게 했다.
하나님의 은혜로운 작품으로 태어날 모든 아기들을 위해
귀한 아기를 어떻게 그 귀한 자리에 걸맞게 키울까. 모든 부모들의 공통된 관심일 것이다. 특히 크리스천 부모라면 세상의 자녀로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올곧게 자라도록 하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품게 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 글들, 하나님의 여러 모습들을 보면서 웃고, 기뻐하고, 가슴 벅차할 수 있는 글들을 모아 엮어 보았다. 아주 오랜 옛날 누구인지 모를 지은이의 입에서 흘러나와 여러 사람들에게 퍼져나간 설화에서부터 안데르센의 작품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하고 싶어 하시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서정
동화 작가, 평론가, 번역가. 중앙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숙명여대 겸임교수로 동화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동화 일을 한 경력과 교회 다닌 경력이 비슷해서(비슷하게 짧아서) 이런 책을 내는 게 시기상조는 아닌지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하나님 ‘빽’을 믿고 용기를 냈습니다. 지은 책으로 <용감한 꼬마 생쥐> <믿거나 말거나 동물 이야기> <어린이문학 만세>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보물 찾는 아이들> <미오 나의 미오>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어린이문학의 즐거움> 등이 있습니다.
목차
금보다 귀한 축복
하나님이 도와주시면
펭귄은 왜 남극에서 살까?
프란치스키타
붉은가슴울새
거룩한 밤
배나무 삼형제
이 강은 누구 것?
백 배로 갚아주신다
하얀 눈
천국의 정원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실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