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에게 꿈과 용기를 주는 세계 명작 동화 12편을 모아 엮은 <쑥쑥쑥 씩씩한 마음이 자라는 12가지 동화>를 새롭게 서보인다. 각각 다른 색깔을 가진 동화의 알찬 구성은 우리에게 12가지 동화를 골고루 맛보게 하는 재미와 12가지 동화를 관통하는 씩씩한 마음에 대한 교훈과 감동을 선물해 준다. 아울러 아이가 막힘없이 술술 재미있게 읽어 나갈 수 있도록, 엄마도 아이에게 재미있게 읽어 줄 수 있도록, 쉽고 짧은 문장으로 구성하였다.
의성어와 의태어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문장의 율동감을 최대한 살리고, 그림 속에 톡톡 튀는 대사를 집어넣어 마치 등장인물들이 살아 숨 쉬는 것처럼 구성하였다. 이러한 글 구성은 아이의 이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켜 주며 더 나아가 아이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바른 독서 습관을 심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생각하는 힘이 커지고, 씩씩한 마음이 자라는
소중한 시간을 만나 보세요!
아이에게 꿈과 용기를 주는 세계 명작 동화 12편을 모아 엮은 <쑥쑥쑥 씩씩한 마음이 자라는 12가지 동화>가 새롭게 선보인다. 선정한 12편의 동화는 다음과 같다.
<걸리버 여행기>, <오즈의 마법사>, <신드바드의 모험>, <잭과 콩나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호두까기 인형>, <왕자와 거지>, <황금 사슴>, <장화 신은 고양이>, <빨간 모자>, <곱사등 조랑말>, <꼬마 검둥이 샘보> 이며, 우리가 익히 듣고 읽어 왔던 유명한 동화들이다.
<쑥쑥쑥 씩씩한 마음이 자라는 12가지 동화>의 첫 번째 특징은 책 한 권에 12가지 동화의 고유한 색깔이 모두 살아 있다는 점이다.
난쟁이 나라와 거인 나라에서 신기한 모험을 하게 된 걸리버, 마법사 오즈를 만나러 허수아비와 양철 나무꾼, 그리고 겁쟁이 사자와 함께 길을 떠난 도로시, 넓은 바다와 신기한 섬에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게 된 신드바드, 콩나무를 타고 올라가 못된 거인에게서 자기네 암탉을 되찾아 온 잭, 이상한 나라에서 신기하고 재미난 모험을 하게 된 앨리스, 호두까기 인형을 도와 생쥐 대왕을 쓰러뜨리고 장난감 나라로 여행을 떠난 마리, 서로 옷을 바꿔 입은 채 뒤바뀐 생활을 하게 된 왕자와 거지, 황금 사슴의 도움으로 욕심 많은 왕을 혼내 준 호센, 영리한 꾀로 자신의 가난한 주인을 공주와 결혼시킨 장화 신은 고양이, 사냥꾼 아저씨와 함께 늑대로부터 할머니를 구해 낸 빨간 모자 소녀, 곱사등 조랑말의 도움을 받아 공주의 세 가지 소원을 씩씩하게 들어준 이반, 자신의 꾀로 호랑이들에게 새 옷과 우산 그리고 신발을 주는 대신 버터를 가지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 샘보 등 동화 속 씩씩한 주인공들이 펼쳐 나가는 각기 다른 이야기가 짧지만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구성은 우리에게 12가지 동화를 골고루 맛보게 하는 재미와 12가지 동화를 관통하는 씩씩한 마음에 대한 교훈과 감동을 선물해 준다.
두 번째 특징은 미취학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글이다.
아이가 막힘없이 술술 재미있게 읽어 나갈 수 있도록, 그리고 엄마도 아이에게 재미있게 읽어 줄 수 있도록, 쉽고 짧은 문장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문장의 율동감을 최대한 살렸다.
그뿐만 아니라 그림 속에 톡톡 튀는 대사를 집어넣어 마치 등장인물들이 살아 숨 쉬는 것처럼 구성하였다.
이러한 글 구성은 아이의 이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켜 주며 더 나아가 아이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바른 독서 습관을 심어 준다.
세 번째 특징은 전문 화가들의 따뜻하고 세밀한 그림이다.
12가지 동화는 여러 전문 화가의 다양한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그림은 아이에게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까지 맛보게 해 준다. 또한, 아이의 감성과 정서를 풍요롭게 해 주며 상상력을 자극하여 창의력 발달에도 큰 도움을 준다.
네 번째 특징은 책의 뒷부분에 아기자기하게 구성된 부록 ‘재잘재잘 이야기 놀이터’이다.
아이가 흥미 있는 정보나 지식을 어렵고 딱딱하게가 아닌 놀이터에서 뛰어놀 듯이 쉽고 재미있게 찾아볼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된 부록이다.
이러한 부록 구성은 아이의 호기심과 지적 발달에 큰 도움을 준다.
다섯 번째 특징은 양장본으로서의 높은 소장 가치이다.
<쑥쑥쑥 씩씩한 마음이 자라는 12가지 동화>는 아이가 오랫동안 읽고 마음에 남길 수 있도록 튼튼한 양장과 고급스러운 종이로 되어 있다. 따라서 부모가 아이에게 주는 책 선물로 더없이 훌륭하다.
작가 소개
저자 : 그림 형제
독일에서 전해 내려오는 민담들을 수집하여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이야기』로 엮은 야콥 그림Jacob Grimm, 1785~1863과 빌헬름 그림Wilhelm, Grimm, 1786~1859은 독일 언어와 문학 발전에 큰 공을 세운 언어학자이자 문헌학자이다. 독일의 신화, 전설을 연구한 야콥 그림은 『독일의 신화』 등을 남겼고, 빌헬름 그림은 『독일 영웅 전설』을 비롯한 많은 책을 남겼다. 형제는 13년 동안 민담을 수집한 끝에 1812년에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이야기』 1권을 완성했고, 1822년부터 주해 작업을 시작해서 1856년에 『주해본』을 별권으로 출간했다. 형제의 공동 작업은 이 책 외에도 『독일어 사전』, 『독일 전설』 등이 있다.
저자 : 라이먼 프랭크 바움
1856년 미국 뉴욕 주에서 태어났다. 부유한 아버지 아래에서 지내다, 1887년 아버지의 사망으로 급격히 가세가 기울었다. 이후로 오랫동안 잡지 편집자, 신문 기자, 배우, 외판원 등 여러 직업을 전전했다. 1899년 《아빠 거위(Father Goose)》가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고, 이듬해에는 《오즈의 위대한 마법사(The Wonderful Wizard of Oz)》로 더 큰 성공을 거두었다. 자신이 쓰던 서류용 선반의 첫 칸은 A부터 N까지고 두 번째 칸은 O부터 Z인 것을 보고 ‘Oz’는 상상의 나라를 위한 이름으로 적격이라고 생각하여 마법사의 이름을 ‘오즈’로 지었다는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또한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는 작가의 별세 이후에도 40편 넘게 이야기가 이어질 정도로 사랑받았으며, 1901년 시카고에서 뮤지컬로 제작되었고, 1939년에는 영화로 제작되어 더욱 친숙해졌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도 공감할 수 있는 상상의 세계를 그리고 있어 오랫동안 폭넓은 사랑을 받아 왔다.
저자 : 조너선 스위프트
1667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났다. 당시 아일랜드 최고의 명문 학교였던 킬케니 스쿨을 거쳐 트리니티 대학에 입학하여 공부했지만 성적은 평범했다. 1688년 영국으로 건너가 학자이자 정치인이었던 윌리엄 템플 경의 비서로 일하기 시작했다. 이때 스위프트는 많은 책을 읽고 정치와 문학에 대해 깊이 사유하면서 풍자가로서의 재능을 꽃피웠다. 『통 이야기』와 『책들의 전쟁』을 펴내고, 「드래피어의 편지」와 「겸손한 제안」을 발표하면서 풍자 문학의 대가로 명성을 쌓았다. 1726년 영국 런던의 출판업자를 통해 『걸리버 여행기』를 출간했으나 정치적ㆍ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만한 부분이 본인의 의도와 다르게 축약·삭제되었다. 1735년에 스위프트는 직접 교정을 본 원고를 아일랜드의 출판업자를 통해 새로이 출간했다. 『걸리버 여행기』는 출간 직후 유럽 전역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늘날 이 작품은 인간과 사회를 통렬히 고찰하고 시대와 지역을 뛰어넘는 아이러니를 담은 풍자 문학의 최고봉으로 꼽히고 있다.
목차
걸리버 여행기
오즈의 마법사
신드바드의 모험
잭과 콩나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호두까기 인형
왕자와 거지
황금 사슴
장화 신은 고양이
빨간 모자
곱사등 조랑말
꼬마 검둥이 샘보
부록 - 재잘재잘 이야기 놀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