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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행복을 선택했다
프로보에서 전해온 스테파니의 희망 메시지
초록물고기 | 부모님 |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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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몸 전체의 80% 이상 화상을 입어 죽음의 문턱을 오갔던 스테파니의 놀라운 기적 같은 이야기. 2008년 8월 어느 화창한 날, 별안간 닥친 사고는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 스테파니와 그녀의 남편 크리스찬은 끔찍한 비행기 사고를 당했다. 크리스찬은 몸의 30% 이상 화상을 입었고, 스테파니는 얼굴을 비롯한 대부분의 신체가 일그러지고 말았다. 그녀는 석 달 동안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이런 끔찍한 사고에도 스테파니는 놀라울 정도의 유머 감각, 낙관적인 태도, 회복력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이처럼 강한 정신력을 블로그, 잡지, 오프라 윈프리 쇼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나누었다. 이 책을 통해서 스테파니는 사고부터 그 후에 일어난 모든 일까지 믿기 힘들 정도의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고, 그 안에 숨겨진 놀라운 사랑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를 자세히 풀어놓는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첫날의 고통, 처음 거울을 봤을 때, 사고 이후 크리스찬과의 첫 키스와 그들의 관계, 오랫동안 떨어져 지냈던 아이들과의 첫 만남 등의 생생한 묘사를 통해서 그녀는 감정적, 육체적 여정을 이야기한다. 또한 그녀는 사고 이전의 삶을 돌아보면서, 사고 후 다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반이 되어준 9명의 형제자매와 가까운 이웃들, 신실한 신앙, 사랑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출판사 리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를 눈물짓게 한 스테파니의 감동 실화!


몸 전체의 80% 이상 화상을 입어
죽음의 문턱을 오갔던 스테파니의 놀라운 기적 같은 이야기!

2008년 8월 어느 화창한 날, 별안간 닥친 사고는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 스테파니와 그녀의 남편 크리스찬은 끔찍한 비행기 사고를 당했다. 크리스찬은 몸의 30% 이상 화상을 입었고, 스테파니는 얼굴을 비롯한 대부분의 신체가 일그러지고 말았다. 그녀는 석 달 동안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이런 끔찍한 사고에도 스테파니는 놀라울 정도의 유머 감각, 낙관적인 태도, 회복력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이처럼 강한 정신력을 블로그, 잡지, 오프라 윈프리 쇼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나누었다.
이 책을 통해서 스테파니는 사고부터 그 후에 일어난 모든 일까지 믿기 힘들 정도의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고, 그 안에 숨겨진 놀라운 사랑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를 자세히 풀어놓는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첫날의 고통, 처음 거울을 봤을 때, 사고 이후 크리스찬과의 첫 키스와 그들의 관계, 오랫동안 떨어져 지냈던 아이들과의 첫 만남 등의 생생한 묘사를 통해서 그녀는 감정적, 육체적 여정을 이야기한다. 또한 그녀는 사고 이전의 삶을 돌아보면서, 사고 후 다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반이 되어준 9명의 형제자매와 가까운 이웃들, 신실한 신앙, 사랑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출판사 서평]

3개월 동안 생사를 넘나든 한 여인의 감동 실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오프라 윈프리 쇼와 NBC Today 쇼에 출연하여
절망에 빠진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사하다!

“내 얼굴은 끔찍했다. 그 모습이 나를 겁에 질리게 했다. 다른 누구도 두렵게 할 것 같았다. 나는 마치 할로윈 마스크를 쓰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패닉 상태가 내 몸 전체를 파고들었다. 아이들에게 이 모습을 보여줄 수는 없었다. 아이들이 어떻게 이 모습을 사랑할 수 있겠는가?”

스테파니는 평범한 가정주부로 사는 삶이 무엇보다 행복했다.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고, 빨래를 하고, 집안을 꾸미는 일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고 가치 있는 일이었다.
그런 그녀에게 비행기 사고가 발생했다.
2008년 8월, 어느 화창한 날에 일어난 사고는 스테파니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그녀의 남편인 크리스찬은 몸의 30% 이상 화상을 입었고, 스테파니는 몸 전체의 80% 이상 화상을 입으면서 죽음의 문턱을 오갔다. 그녀의 얼굴은 녹아내려 코는 뭉개졌고, 팔다리는 뼈가 보일 정도였다. 의사들을 비롯한 그 누구도 스테파니가 살아날 것으로 보지 않았다. 그녀는 석 달 동안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스테파니가 의식을 회복했을 때, 가장 두려운 것은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는 것이었다.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는 과정을 여러 번 시도했으나 번번이 실패했던 스테파니는 남편 크리스찬의 설득으로 거울을 보았다.
“정말 사랑해. 그리고 당신은 나에게 정말 아름다워. 당신이 어떤 모습이라도 나한텐 정말 아름다워. 알지”
그러나 심호흡을 크게 하고 결연하게 마음을 다지며 거울을 통해 본 자신의 모습에 스테파니는 경악했다. 뺨은 상처에 피가 묻어서 얼룩덜룩했고, 입술은 부어올랐고, 코는 망가져 있었다. 왼쪽 귀 절반은 완전히 불에 타버려서 떨어져 나갔다. 스테파니는 하염없이 쏟아지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다.
이후 힘겨운 치료를 받고 있던 스테파니에게 두 번째 관문이 느닷없이 닥쳤다. 그녀와 아이들(4명) 간의 만남이었다.
“나가!”
“이 방에서 나가라고! 쟤가 들어오게 해선 안 돼! 애를 데리고 나가!”
스테파니는 공포에 떨며 울부짖었다. ‘아이들이 내가 엄마라는 사실을 모르면 어쩌지?’라는 두려움에 스테파니는 본능적으로 소리치며 흐느껴 울었다.
결국 아이들과의 대면은 반강제적으로 이뤄졌지만 딸 제인

  작가 소개

저자 : 스테파니 닐슨
스테파니 닐슨은 nieniedialogue.com이라는 블로그에서 2005년부터 자신의 삶에 대한 따뜻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공유했다. 긍정적인 엄마로서 행복하게 아이들을 키우는 일상, 남편 크리스찬(독자들에게는 미스터 닐슨으로 알려져 있다.)과의 사랑, 감사로 가득한 축복받은 삶의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이는 곧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목차

프롤로그 : 나뭇잎에 달린 희망

제1부
제1장 : 아름다운 인생
제2장 : 소녀 시절
제3장 : 운명적인 만남
제4장 : 아웃 오브 아메리카
제5장 : 재회
제6장 : 행복한 결혼
제7장 : 첫 째, 클레어의 탄생
제8장 : 향수병
제9장 : 파워 블로거
제10장 : 조종사의 꿈, 현실이 되다
제11장 : 니콜라스, 잠깐만 다녀올 게!
제12장 : 피닉스에서 잠든 시간, 3개월

제2부
제13장 : 비행기 사고에 대한 기억
제14장 : 거부당한 크리스찬
제15장 : 그래도, 사랑해!
제16장 : 이 또한 지나갈 거야!
제17장 : 희망을 나눠주는 삶
제18장 : 나나와 케이티
제19장 : 솔트레이크로 옮기다
제20장 : 가족의 소중함
제21장 : 슈퍼맨이 된 크리스찬
제22장 : 크리스마스 선문
제23장 : 거울에 비친 내 얼굴
제24장 : 아이들과의 만남
제25장 : 희망에 찬 걸음
제26장 : 안나의 죽음과 퇴원

제3부
제27장 : 니콜라스와 제인, 기다릴게!
제28장 : 새로운 집
제29장 : 다시 시작된 블로깅
제30장 : 살아있음으로 행복하여라!
제31장 : 또 다른 재회
제32장 : 시련에 숨겨진 의미
제33장 : 크리스찬의 눈물
제34장 : 1주년 기념 Y산 등반
제35장 : Y산에서 본 랜드마크, 우리집

에필로그 - 천국은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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