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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이 궁금해
아무도 알려 주지 않은 이야기
중앙북스(books) | 3-4학년 | 200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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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재미난 속옷 이야기

현재 우리가 입고 있는 속옷이 어떻게 탄생했는지를 설명하면서, 그 당시의 시대상과 생활 모습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러닝과 팬티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속옷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한 이 책은 과학 기술과 문화의 발전에 따라 속옷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옛날 서양 여자들이 입던 코르셋은 숨이 막힐 정도로 허리를 조이는 속옷이었습니다. 우리 나라의 옛날 속옷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또 서양의 속옷과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속옷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어린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냅니다. 또한 설명하는 속옷에 대한 그림이나 사진이 풍부하게 제시되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출판사 리뷰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재미난 속옷 이야기

속옷은 우리의 생활과 매우 밀접한 의복이에요. 하지만 어른들은 속옷에 대한 이야기는 말하길 꺼려하죠. 왜냐하면 속옷은 점잖지 못하고, 감추어야만 하는 부끄러운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은 어른들과 달리, 속옷에 대해서 궁금한 게 너무 많아요. 어른들은 이런 아이들의 질문에 당황해 하거나 얼버무리기 일쑤이죠.
이러한 현실에 한 줄기 빛이 되어 줄 책이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이야기-속옷이 궁금해》에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러닝과 팬티만이 속옷의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고, 속옷의 역사에서부터 미래의 속옷까지 미처 알지 못했던 재미난 속옷의 세계에 빠져들게 될 거에요.

속옷의 A부터 Z까지

여러분, 이거 아세요? 옛날 서양 여자들은 숨이 막힐 정도로 허리를 조이는 ‘코르셋’이라는 속옷을 입어서, 몸매를 예쁘게 만들었대요. 심지어 네 살밖에 안 되는 어린 아이들조차도 말이죠. 그런 속옷이 어떻게 달라져 지금에 이르렀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이야기-속옷이 궁금해》는 현재 우리가 입고 있는 속옷이 어떻게 탄생했는지를 설명하면서, 그 당시의 시대상과 생활 모습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과학 기술과 문화의 발전에 따라 속옷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말해주고 있죠. 아이들은 속옷의 역할과 소중함을 깨닫게 될 거에요. 한 걸음 나아가, 한 가지 사물을 통해 여러 가지 측면을 생각할 수 있는 안목까지 얻을 수 있어요.
이 책에는 우리나라의 옛날 속옷에 대한 내용까지 첨가되어, 서양의 속옷과 비교해 볼 수 있어요.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이야기-속옷이 궁금해》는 속옷에 대한 모든 것을 집대성하고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속옷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어른들에게도 유익한 책이랍니다.
흥미로운 일러스트와 친절한 해설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이야기-속옷이 궁금해》는 설명하는 속옷에 대한 그림이나 사진이 제시되어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고 있어요. 그리고 속옷에 대한 알찬 정보와 지식이 그 속에 녹아들어 있죠. 아울러 친절하고 논리 정연한 해설은 친절한 선생님의 설명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해요.
알찬 정보와 지식을 흥미로운 일러스트와 친절한 해설 속에 녹여 낸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이야기-속옷이 궁금해》는 속옷에 대한 여러분의 상식을 한 단계 끌어올려 줄 거랍니다.

교과서 속 지식이 쏙쏙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 5학년 1학기 『우리나라의 자연환경과 생활』이라는 단원에서는 옛날 사람들이 자연환경을 이용해 어떻게 살았는지 살펴보게 돼요. 여기서 더위와 추위에 대비한 한복에 관한 내용을 배우며, 옛날 사람들이 어떤 속옷을 입었는지 알게 될 거에요.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이야기-속옷이 궁금해》를 읽으면서 알게 된 서양의 속옷에 관한 내용은 이 단원을 배울 때, 큰 도움이 될 거에요. 이 책에서 봤던 내용이 배경지식이 되니, 학습효과가 배가되어 교과서 내용이 쏙쏙 이해되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겠죠?
상식과 교과서 속 지식, 두 마리 토끼를 잡아주는《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이야기-속옷이 궁금해》를 주위 아이들에게 선물해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케이시 섀스컨
작가이자 화가이며, 딸 노엘 덕분에 이 책을 쓰게 되었어요. 어릴 때 노엘은 교과서에 나오는 우스운 이야기를 아주 좋아했어요. 재미있는 과학책을 읽으며 깔깔대는 딸을 보고, 아이들이 웃을 수 있는 역사책을 쓰기로 마음 먹었대요.

그림 : 리건 더닉
세계적으로 유명한 삽화가로, 전시회는 물론 어린이책에도 많은 그림을 그렸어요. 지금은 링글링 미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역자 : 이원경
어른들을 위한 인문학 책 및 소설을 번역하다가, 딸이 태어난 뒤로 좋은 어린이 책을 번역하는 일도 함께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 『할머니 코끼리가 나가신다』,『뿌지직』,『세상을 바꾼 10권의 책』,『넥스트』 등이 있어요.

  목차

속옷에 대한 짤막한 소개
예민한 피부를 잘 보호해
추운 건 싫어, 깨끗하게 해 줘
아이고, 부끄러워라. 품위 좀 지켜!
지저분한 건 싫어. 깨끗해지고 싶어.
덜렁거리지 않게 받쳐!
점잖은 숙녀는 몸매가 예뻐야 해.
여기저기 크게 부풀려!
재산과 지위를 뽐내려면 속옷이 필요해.
속옷에 얽힌 사건들, 정말 웃겨.
못 다한 우리 속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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