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결계사의 푸가>로 제10회 전격소설대상에서 <심사위원 장려상>을 수상한 작가 미나세 하즈키가 <나와 마녀식 아포칼립스>, 그리고 애니메이션화 되면서 인기 반열의 작가로 만들어준 <C³-시큐브-> 다음에 새롭게 내놓는 신작이다. 이상한 증후군이 만연하는 마을. 그리고 그곳에서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하는 비일상에 젖어 있는 소녀. 작가 특유의 조금은 우울하지만, 그것을 뛰어넘는 유쾌한 전개가 독자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제10회 전격소설대상> 수상작가 미나세 하즈키가 선보이는 신 시리즈!
『C³-시큐브-』와는 전혀 다른 색다른 모험이 시작된다!!
『결계사의 푸가』로 제10회 전격소설대상에서 <심사위원 장려상>을 수상한 작가 미나세 하즈키가 『나와 마녀식 아포칼립스』, 그리고 애니메이션화 되면서 인기 반열의 작가로 만들어준 『C³-시큐브-』 다음에 새롭게 내놓는 신작이다.
이상한 증후군이 만연하는 마을. 그리고 그곳에서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하는 비일상에 젖어 있는 소녀.
작가 특유의 조금은 우울하지만, 그것을 뛰어넘는 유쾌한 전개가 독자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1권 내용
사립 치토세이 고교. 나기리 코스케가 전학 첫날 끌려간 곳은 의술부라는 약간 기묘한 동아리였다.
부장 아이사카 스테키. 조그만 몸집에 흰 가운을 걸치고 메스를 든, 유난히 생기발랄한 소녀.
부원 1. 요이야미가하라 카게루코. 비정상적으로 우산을 사랑하는 부유한 아가씨.
부원 2. 쿠로사키 쿠. 언제나 심기가 삐딱한 노랑머리 헤드폰 소녀.
세 명 다 귀여운 것은 좋은 일이지만, 아이사카는 이상하게 수술을 하게 해달라며 자꾸 종용해온다.
한편, 거리에선 ‘필리아 증후군(탐닉 증후군)’이라는 것이 만연해 있고 그 등 뒤에는 ‘이야기꾼’의 존재가 자리하고 있는데….
2권 내용
난데없이 코스케의 눈앞에서 치마 밑단을 아슬아슬한 수위까지 걷어 올리는, 약간 기이한 소녀 네한스메라기 츠이. 입원했다가 복귀해 의술부로 돌아온 것은 좋은 일이나 그녀의 절친 우나즈키 니오가 필리아 신드롬(탐닉 증후군)에 감염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의술부 멤버들은 그 치료의 일환으로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돕게 된다.
수영장 청소 때는 해프닝 연발, 미술부 모델 때는 낯부끄러운 꼬락서니를 강요당하는 등 갖은 고생을 하면서도 치료는 순조롭게 진행된다.
하지만, 수상한 남자가 니오에게 접근하는데…?!
3권 내용
감기에 걸린 쿠의 문병 이벤트에서 일어난 해프닝으로 인해 쿠의 노예가 되고 만 코스케.
어깨를 주물러 주거나 오셀로를 하거나 심지어 짐꾼으로 동원되어 휴일에 둘이서 쇼핑을 가게 되는데, 당연히 그런 일을 그냥 간과할 스테키 일행은 아니었고!
그러던 어느 날, 의술부 멤버들은 거리에서 스테키처럼 흰 가운을 입고 메스를 치켜든 여자와 마주친다. 그녀는 유래가 없을 만큼 최악의 ‘필리아 신드롬(탐닉 증후군)’에 걸려있었다. 스테키는 자신의 ‘세상과 괴리되어 가는’ 질환을 무릅쓴 대결을 각오하는데?!
작가 소개
저자 : 미나세 하즈키
심기일전, 새로운 마음으로 새 시리즈 개시라는 의미를 담아 백패(白牌) 방어. 미나세입니다. 그러고 보니 고교시절, ‘방어벽 같은 걸 만들고 싶은데~’ 라는 의미불명의 이유로 이공계를 선택했습니다. 두 번째는 SF를 쓸 수 있는 힘을 얻기 위해. 이봐이봐, 진로는 좀 더 진지하게 결정하자고~.
목차
1권
프롤로그 -phase preoperative-
제1진단 「초기증상」 -the president of medical club, her name is…-
제2진단 「대증요법」 -at peace×at many pieces-
제3진단 「의료과실」 -breakdown, countdown, and please fall down-
제4진단 「수술개시」 -killing human lover, loving human killer-
에필로그 -phase postoperative-
2권
프롤로그 -phase preoperative-
제1진단 병증을 알아내는 문진(問診) -for the girl who loves narrow-
제2진단 동아리를 순회하는 왕진(往診) -for the student in charge of discipline-
제3진단 예술을 파헤치는 시진(視診) -for the (in)artistic work-
제4진단 아무것도 하지 않는 급진(急診) -for dear...-
에필로그 -phase postopera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