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꼬물꼬물 움직이는 아기를 바라보면 행복하면서도
잘 키울 수 있을까하는 두려운 마음이 들기도 할 거예요.
모든 게 낯설고 모르는 것투성이인 초보엄마를 위해
아기의 성장 발달 과정과 예방접종 정보, 이유식 등
아기 돌보기부터 산후 조리까지
콕콕 집어 알차게 한 권으로 담았습니다.
엄마 가방에 쏙! 넣어 놓고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펼쳐보세요
소중한 아기를 위해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야무진 엄마가 될 거에요.
출판사 리뷰
초보 엄마들이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정보들만 모아 정리한 똑똑한 육아 책
“응애~” 하고 아기가 첫울음을 터뜨린 순간의 감격을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이제 ‘예비’라는 꼬리표를 떼고, 온전한 ‘한 아이의 엄마’로 거듭났다. 열 달을 기다려온 아기와의 만남이 설레는 만큼, 엄마에겐 육아에 대한 부담과 두려움도 생기기 마련이다. 실제로 육아는 녹록치 않은 일이다. 아기는 엄마의 손길이 필요할 때마다 시도 때도 없이 울어댄다. 젖을 다 먹였다 싶으면 곧 기저귀를 갈아주어야 하고, 잠을 자는가 싶다가도 금세 깨어나 우는 아기를 달래야 한다. 아직 아기는 목도 스스로 가누지 못하기 때문에 하루 한 번 목욕을 시키기도 조심스럽고 힘이 든다.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엄마는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쉽다. 좀 더 잘해내고 싶은 마음이 큰 엄마라면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기억하자. 무슨 일이든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다. 아기 돌보기도 마찬가지다. 모유수유든 기저귀 갈기든 처음부터 잘하는 엄마는 없다. 아기를 처음 맞는 엄마도, 이제 막 세상에 태어난 아기도 조금씩 서로에게 익숙해질 시간이 필요하다. 모르는 것이 있을 땐, 선배 엄마들에게 묻거나 육아 책을 찾아보자. 조바심 내지 않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내다 보면 어느새 건강한 아이, 육아에 자신 있고 능숙한 엄마가 되어 있을 것이다.
아기를 돌보느라 바쁜 엄마를 위한 작고 알찬 책
엄마들은 흔히 ‘아이를 돌보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 줄 모르겠다’고 한다. 하루 종일 아이를 돌보다 보면 엄마는 어느새 기진맥진하고 만다.
이처럼 육아에 바쁜 엄마들에게 500~600페이지에 이르는 육아 책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워낙 양이 많다 보니, 궁금한 것이 있어도 한 번에 찾기가 쉽지 않다. 이 같은 단점을 보완해 《엄마 가방에 쏙! 야무진 육아 24개월》은 생후 0개월부터 24개월까지, 꼭 알아야 할 육아 정보를 모아 개월별로 정리했다. 읽기 쉽고 찾기 쉽게 되어 있어 육아로 바쁜 엄마에게 안성맞춤이다.
꼭 필요한 정보를 빠뜨리지 않고 야무지게 담았다
아기의 성장발달 과정, 건강검진 일정과 예방접종 정보, 모유수유와 이유식 만들기 등 기본적인 육아 정보를 꼼꼼하게 담았다. 또한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놀이법과 대화법,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Q&A, 질병 및 사고 대처법 등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가득하다. 이 외에도 잘 모르고 지나치기 쉬운 육아정책 관련 정보 등도 담아 참고할 수 있게 했다.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원장
김덕희 교수가 감수하여 전문성과 신뢰성을 더했다
우리나라 어린이 건강의 최고 권위자이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원장인 김덕희 박사가 감수를 하여 정확성과 전문성을 더했다. 특히 김덕희 박사는 <감수의 글>을 통해 ‘태아 때와 출생 후 24개월의 건강 상태가 100세까지 이어지며, 산후관리가 엄마의 다음 임신과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하며, 《엄마 가방에 쏙! 야무진 육아 24개월》을 추천한다고 밝히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주)K.K.판타지
의학 및 심리학 관련 저명인사들이 중심이 되어 임신․출산 및 육아와 교육에 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도서를 기획, 발행하는 단체다. 여성의 몸과 임신에 대해 다루는 <여성을 위한 건강 잡지>를 발간했으며, 책으로는 ≪이대로 좋을까? 임신에 관한 의문≫ ≪행복한 아기 돌보기≫ ≪엄마 가방에 쏙! 야무진 임신․출산 10개월≫ 등이 있다.
역자 : 김경인
조선대학교 경영학과와 일본외국어전문학교 통번역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즐거운 불편》《야심만만 심리학》《아이를 절대로 탓하지 마라》《스물아홉 청년을 부자 CEO로 키운 성공수업》 등이 있다.
목차
책을 펴내며
감수의 글
육아 캘린더
아기 돌보기
수유하기 | 기저귀 갈기 | 안아주기 | 목욕시키기 | 옷 갈아입히기 | 안전 점검하기 | 아기 방 꾸미기
생후 0~1개월
1. 아기가 울 때 대처법 | 2. 수시로 대소변을 점검한다 | 3. 아기가 배고파할 때마다 수유한다 | 4. 밤낮의 구분이 없다 | 5. 하루에 한 번 목욕을 시킨다 | 6. 원시반사를 보인다 | 7. BCG와 B형간염 접종을 한다 |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Q&A
산후 0~1개월
1. 오로의 변화를 살핀다 | 2. 집안일은 하지 않는다 | 3. 산후우울증을 예방한다 |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Q&A
생후 1~2개월
1. 1개월 건강검진을 받는다 | 2. 엄마와 눈을 맞춘다 | 3. 손발을 활발히 움직인다 | 4. 어른용 욕탕에 들어갈 수 있다 | 5. 젖을 능숙하게 빤다 | 6. 아기와 함께 산책을 한다 |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Q&A
산후1~2개월
1. 산후검진을 받는다 | 2.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 3. 남편을 육아에 참여시킨다 | 4. 산욕체조를 시작한다 |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Q&A
생후 2~3개월
1. 깨어 있는 시간이 길어진다 | 2. 옹알이를 시작한다 | 3. 소리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린다 | 4. 장난감을 눈으로 좇는다 | 5. 수유 간격이 길어진다 | 6. 엎드린 자세에서 잠시 고개를 쳐든다 | 7. DTaP와 폴리오 접종을 한다 |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Q&A
산후 2~3개월
1. 요실금 예방운동을 한다 | 2. 빠른 경우 생리가 시작된다 | 3. 직장에 복귀할 준비를 한다 |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Q&A
생후 3~4개월
1. 3~4개월 건강검진을 한다 | 2. 목을 가눈다 | 3. 방긋 웃는다 | 4. ‘아’ ‘우’ 등 짧은 소리를 낸다 | 5. 장난감을 향해 손을 내민다 | 6. 과즙을 먹여본다 | 7. DTaP와 폴리오 추가접종을 한다 |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Q&A
산후3~4개월
1. 젖이 불지 않는다 | 2. 체형관리를 위한 속옷을 입는다 | 3. 다음 임신계획을 세운다 | 4. 백일잔치를 한다 |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Q&A
생후 4~5개월
1. 장난감을 잡아당긴다 | 2. 소리 내어 웃는다 | 3. 엎드려 어깨와 머리를 들어 올린다 | 4. 턱받이를 해준다 | 5. 이유식을 준비한다 | 6. 변비에 걸리기 쉽다 |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Q&A
산후 4~5개월
1. 체중관리를 한다 | 2. 수족냉증, 요통, 어깨결림을 예방한다 | 3.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갖는다 | 4. 육아지원 서비스를 이용한다 |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Q&A
생후 5~6개월
1. 뒤집기를 한다 | 2. 자기 발을 잡는다 | 3. 거울에 흥미를 보인다 | 4. 엄마와의 친밀감이 커진다 | 5. 밤에 자는 시간이 길어진다 | 6. 초기 이유식을 시작한다 |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Q&A
생후 6~9개월
1. 6~7개월 건강검진을 받는다 | 2. 혼자 앉는다 | 3. 손으로 물건을 바꿔 쥔다 | 4. ‘얼굴 가리기 놀이’를 한다 | 5. 낯가림을 한다 | 6. 단순한 소리를 따라 한다 | 7. 이가 나기 시작한다 | 8. 중기 이유식을 시작한다 |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Q&A
생후 9~12개월
1. 9~12개월 건강검진을 받는다 | 2. 엉덩이를 들고 손발로 기어 다닌다 | 3. 잡고 서기, 잡고 걷기를 한다 | 4. 엄지와 검지로 사물을 집는다 | 5. 첫말이 터진다 | 6. 흉내를 낸다 | 7. 후기 이유식을 시작한다 |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Q&A
생후 12~15개월
1. 만 1세 건강검진을 받는다 | 2. 돌잔치를 한다 | 3. 혼자 걷는다 | 4. 언어능력이 쑥쑥 자란다 | 5. 갈겨쓰기를 한다 | 6. 완료기 이유식을 시작한다 |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Q&A
생후 15~18개월
1. 계단을 오르내린다 | 2. 혼자서도 잘 걷는다 | 3. 이름을 부르면 대답한다 | 4. 장난감을 꺼냈다가 넣을 수 있다 | 5. 블록을 쌓는다 | 6. 어휘력이 늘어난다 | 7. ‘싫어!’라고 한다 |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Q&A
생후 18~24개월
1. 18개월 건강검진을 받는다 | 2. 양치질을 한다 | 3. 두 마디 말을 할 수 있다 | 4. 점프를 할 수 있다. | 6. 옷을 갈아입는다 | 6. 엄마를 거들고 싶어 한다 |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