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그동안 다양한 매체를 통해 우리가 일상에서 부딪히는 갖가지 문제와 고민들을 상담하고 해결해 줌으로써 대중적으로 큰 호응을 얻어 온 논산 안심정사의 법안스님 첫 에세이집. 지난 2011년 불교TV를 통해 방영된 ‘법안 스님의 생활법문’ 내용을 수정하고, 방송을 통해 접할 수 없었던 재밌는 우화와 에피소드를 곁들여 대중 독자의 눈높이에 맞게 새로 편집했다. 또한 글과 잘 어울리는 중견 서양화가 김성희 화백의 따뜻하고 서정적인 그림 15점을 함께 실어 시각적이고도 문학적인 감수성을 더했다.
이 책을 통해 법안스님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간명하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타고난 운명이 있다. 하지만 세상에 바꿀 수 없는 운명이란 없다”는 것. 따라서 번뇌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면 아무리 정해진 운명이라도 바꿀 수 있다. 번뇌란 탐내고 어리석고 교만하고 의심하는 마음이 모여 뭉친 것으로, 이러한 번뇌가 모여 업이 되어 운명을 나쁜 쪽으로 이끈다. 따라서 사람의 운명은 모두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는 과거의 업보로 인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스님은 이러한 과거의 업을 녹이고 현재의 운명을 개선하는 최선의 방법으로 기도를 꼽는다.
출판사 리뷰
“누구든지 좋아하는 것을 구하라.
그러면 모두 다 이루어진다!”
고단한 시대, 기도를 통해
더 행복하고 더 멋진 사람이 되는 방법
세상에 바꿀 수 없는 운명이란 없다!
그동안 다양한 매체를 통해 우리가 일상에서 부딪히는 갖가지 문제와 고민들을 상담하고 해결해 줌으로써 대중적으로 큰 호응을 얻어 온 논산 안심정사의 법안스님 첫 에세이 《걱정말고 기도하라》가 출간되었다(은행나무 刊). 이 책은 지난 2011년 불교TV를 통해 방영된 ‘법안 스님의 생활법문’ 내용을 수정하고, 방송을 통해 접할 수 없었던 재밌는 우화와 에피소드를 곁들여 대중 독자의 눈높이에 맞게 새로 편집했다. 또한 글과 잘 어울리는 중견 서양화가 김성희 화백의 따뜻하고 서정적인 그림 15점을 함께 실어 시각적이고도 문학적인 감수성을 더했다.
“인생의 고달픈 길 앞에 서면 우리는 운명에 대해
생각하게 되지요.
운명이 어디 있냐고 부정하는 이들도 많은데, 실상 운명은
저마다 정해져 있어요.
그렇다고 누구나 타고난 운명대로 살아야 할까요?”
이 책을 통해 법안스님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간명하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타고난 운명이 있다. 하지만 세상에 바꿀 수 없는 운명이란 없다”는 것. 따라서 번뇌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면 아무리 정해진 운명이라도 바꿀 수 있다. 번뇌란 탐내고 어리석고 교만하고 의심하는 마음이 모여 뭉친 것으로, 이러한 번뇌가 모여 업이 되어 운명을 나쁜 쪽으로 이끈다. 따라서 사람의 운명은 모두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는 과거의 업보로 인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스님은 이러한 과거의 업을 녹이고 현재의 운명을 개선하는 최선의 방법으로 기도를 꼽는다.
기도는 정해진 운명을 바꾸는 유일한 길
“한 가지 마음으로 열심히 기도한다는 것은 과거의 악업을 녹이고
현재의 선업을 풍부하게 하여 미래에 누릴 복을 저축하는 것과 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자신의 힘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때마다 우리는 운명 탓, 팔자 탓을 하게 되지만, 실제로 이 모두가 스스로 짓고 스스로 받은 결과물이다.
이 책에서 법안스님은 기도만이 정해진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부처님이라는 든든한 ‘빽’을 이용해 간절히 기도하고 좋은 것을 구하면 어떤 문제라도 해결할 수 있고, 무엇이든 다 이룰 수 있다. 따라서 과거의 악행을 진심으로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착한 일을 행하면서 산다면 업장은 봄눈 녹듯 사라지고 선업이 쌓이면서 인연법에 따라 마침내 운명의 물길이 바뀌게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법안스님 자신도 7년간 폐결핵으로 고통을 겪은 경험이 있다. 하지만 우연히 약사 기도를 접하고 수십 년간 확신과 믿음과 정성으로 정진한 결과, 마침내 병마도 극복하고 중생의 모든 병을 고치는 약사여래불(藥師如來佛) 신유(神癒) 능력을 얻게 되었다. 책에는 이렇게 부처님의 가피력으로 불치병을 고친 스님의 신기한 일화도 함께 실려 있다.
청정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참되고 아름답고 좋아하는 것을 구하라
“부귀와 풍요를 바라면 어느 때인가 부귀와 풍요를 누릴 수 있어요.
그러니 팔자타령 할 시간이 있으면 그 시간에 풍요로운 자신의
미래를 상상하세요.”
우리는 누구나 건강과 부귀와 풍요를 누릴 권리가 있다. 좋은 복을 구하는 것, 즉 기복(祈福)은 잘못된 게 아니다. 다만 욕심이 나쁠 뿐이다. 복이란 좋은 인연을 의미하며, 좋은 인연은 나도 좋고 남도 좋아야 오래 갈 수 있고, 소중한 것이다. 그러므로 복을 소중히 여겨 잘 빌고, 잘 아끼고 잘 나누면 세상이 맑아지고 좋아져 현실에서 불국토를 이룰 수 있다는 게 스님의 주장이다.
반드시 불자가 아니더라도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현실에서 얻는 고통
작가 소개
저자 : 법안스님
충남 서천에서 출생하여 대전 보문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였다. 잠시 세인으로 살다가 논산에 안심정사를 세우고 약사기도에 전념하면서 수행하였다. 원광대학교 대학원에서 약사신앙과 약사사상에 대한 연구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교학과 수행을 겸비한 학승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지난해 BTN 불교TV에서 방영된 '법안 스님의 생활법문'으로 한국불교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받을 정도로 대중적인 호평을 얻었다. 교학과 법문, 뛰어난 상담 능력, 꾸준한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20여년 만에 안심정사를 논산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사찰로 성장시켰다. 편저로 《나를 살리는 약사 기도법》이 있다.* 법안스님의 동영상 강의와 가르침은 다음카페 藥師山 안심정사(http://cafe.daum.net/ansim24) 에서도 만날 수 있다.
목차
책을 내며 - 제대로 기도하면 반드시 다 이루어진다
첫 번째 법문 - 정해진 운명을 바꾸는 비결
두 번째 법문 - 부처님 안에서 불가능은 없다
세 번째 법문 - 기도는 왜 하는가?
네 번째 법문 - 업장을 녹이면 행복해진다
다섯 번째 법문 - 제사와 영가 공양
여섯 번째 법문 -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일곱 번째 법문 - 기도하는 마음 자세
여덟 번째 법문 - 복은 있는데 운이 없는 사람
아홉 번째 법문 - 부부는 은인인가 원수인가
열 번째 법문 - 기도의 육하원칙
열한 번째 법문 - 부처님께서는 이 땅에 왜 오셨는가?
열두 번째 법문 - 법문을 제대로 깨우치면 믿음이 강해진다
열세 번째 법문 - 기도와 마장
열네 번째 법문 - 노블레스 오블리주
열다섯 번째 법문 - 합심 기도와 나 홀로 기도
열여섯 번째 법문 - 기도 효험을 빠르게 하는 법
열일곱 번째 법문 - 구하면 얻으리라
열여덟 번째 법문 - 불교와 풍수지리, 길일 택일
열아홉 번째 법문 - 좋은 이름, 좋은 방향
스무 번째 법문 - 불교의 관점에서 본 궁합
스물한 번째 법문 - 수계불자와 염주
스물두 번째 법문 - 기도를 올리면 길흉이 무의미해진다
스물세 번째 법문 - 가정생활 속의 기적
스물네 번째 법문 - 불가사의한 불보살님의 위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