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실비아 플라스
미국의 시인, 소설가. 1932년 10월 27일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여덟 살 때 처음 <보스턴 헤럴드Boston Herald>에 시 작품을 실을 정도로 어려서부터 문학적 영감이 풍부했다. 1950년에 스미스대학 장학생으로 입학해 문학을 공부했으며 우등으로 졸업 후 1955년 풀브라이트 장학생으로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공부했다. 이때 만난, 촉망받는 시인 테드 휴스와 1956년 결혼하고 1957년부터 이 년 동안 모교인 스미스대학에서 영문학 강사로 재직했다. 1960년 10월에 첫 시집 『거대한 조각상The Colossus and Other Poems』을 출간했다. 같은 해 4월에 딸 프리다가 태어났고 1962년에 아들 니콜라스가 태어났다. 1962년 10월에 테드 휴스와 별거에 들어갔으며, 두 아이를 키우다 1963년 2월 11일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죽기 몇 주 전 자전적 소설 『벨 자The Bell Jar』(1963)가 빅토리아 루커스Victoria Lucas라는 가명으로 출간되었으며 사후에 시집 『에어리얼Ariel』(1965) 『호수를 건너며Crossing the Water』(1971) 『겨울나무Winter Trees』(1972)가 출간되었다. 1981년 테드 휴스가 엮은 『실비아 플라스 시 전집The Collected Poems』은 이듬해 퓰리처 상을 수상했다. 시 부문에서 작가 사후에 출간된 책이 퓰리처 상을 수상한 것은 처음이며 지금까지 유일하다.
저자 : 앨런 긴즈버그
미국의 시인
저자 : 에드거 앨런 포
미국 시인이며 소설가, 비평가. 그는 미국 낭만주의 문학의 대표적인 인물의 하나이다. 괴기소설과 시로 유명하며, 미국에 있어서 단편소설의 개척자이자, 고딕소설, 추리소설, 범죄소설의 선구자적인 인물이다. 보스턴에서 배우 엘리자 포와 배우 데이비드 포 주니어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아버지는 그가 태어나기 전에 사망하였고, 어머니조차도 세살때 잃고 말았다. 이로 말미암아 버지니아주 리치몬드의 성공한 담배 사업자인 존 앨런(John Allan)에게 입양되었다. 중간 이름이 종종 "Allen"으로 잘못 인식되지만, 실제로는 이 집안의 성을 따른 "Allan"이다. 1827년 5월 26일 에드거 페리라는 이름으로 미국군에 사병입대하였다. 동일한 해, 첫번째 책인 <태머레인 외(外)(Tamarlane and Other Poems)>을 출판하였다. 2년간의 복무후 원사로 제대하였다.1829년 의붓어머니인 프란시스 앨런이 죽었으며 두번째 책인 <Al Aaraf>을 출간하였다. 의붓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았지만, 의붓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의붓아버지와 화해하였고, 아버지는 그를 웨스트포인트의 미국 군사 학교에 임명되도록 해주었다. 하지만 웨스트 포인트에서의 시간은 불행했으며, 명백한 명령 불복종으로 해고되었다. 이후 의붓아버지는 1843년 3월 27일에 죽을때까지 포를 다시 받아들이지 않았다.1831년부터 4년간 숙모 클렘 모녀와 함께 볼티모어에서 가난한 생활을 하다가 단편소설 현상공모에 당선되었다. <병 속의 수기>(1833)로 인정을 받아 문예잡지의 편집자가 되었으나, 엄격한 서평 때문에 반감을 사고 물러나게 되었다.1836년 13세밖에 안된 사촌동생 버지니아와 결혼, 리치먼드, 필라델피아 등지에서 잡지의 편집자로 일하였으나 얼마 가지 못하였다. 이때부터 왕성한 창작활동이 시작되었는데, <리지아>(1838), <윌리엄 윌슨>(1839), <어셔가의 몰락>(1839) 등의 수작을 포함한 최초의 단편집
저자 : 에밀리 디킨슨
1830년 12월 10일 매사추세츠(Massachusetts)의 애머스트(Amherst)에서 변호사이자 정치가, 대학 이사였던 아버지 에드워드 디킨슨(Edward Dickinson)과 어머니 에밀리 노크로스(Emily Norcross)의 사이에서 세 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 그녀는 세상을 떠날 때까지 생애의 대부분을 애머스트에서 살았다. 또한 그녀는 외출을 극도로 자제하는 은둔 생활을 했는데, 1872년 이후로는 의사도 집으로 찾아와 약간 열린 문틈으로 걸어 다니는 그녀를 보며 진찰을 해야 했을 정도로 과도한 대인 기피 증세를 보이기도 했다. 디킨슨이 은둔 생활을 하게 된 것은 그녀의 악화된 시력은 물론, 심한 신경통으로 고생하던 병약한 어머니를 돌보아야 하는 딸로서의 책임감, 종교 문제, 아버지와의 사고방식의 차이, 식구들 사이에서의 경쟁의식, 그리고 주 의원으로 활동하던 아버지로 인해 끊임없이 드나들던 손님들을 맞이해야만 하는 것에 대한 일종의 무의식적인 거부감 등에서 기인된 것으로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보다 더 큰 이유로, 그녀의 생애에 걸쳐 몇 번 있었던 정신적이고 정서적인 위기를 들 수 있다. 말하자면, 그녀는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이별을 경험하면서 스스로 바깥세상과 점점 담을 쌓게 된 것이다. 특히 디킨슨을 “북극광처럼 빛나는” 존재로 여기던 로드 판사가 1884년에 죽자 실의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다가, 그녀 자신의 건강까지 악화되어 그녀조차 1886년 5월 15일에 세상을 떠남으로써, 그녀는 55년 5개월 5일간의 생애를 마치게 된다. 디킨슨은 초등교육 과정을 거친 후, 애머스트 아카데미(Amherst Academy)에서 희망하는 강좌를 선택해 중·고등학교 수준의 교육과 문예 창작 훈련을 받았으며, 약 1년간의 신학교 교육을 받기도 했지만, 이 밖의 정규 학교 교육을 받은 적은 없었다. 하지만 성서보다는 문학작품에 더 많은 흥미를 가졌던 그녀는 독서를 통해 자신의 문학적 소양을 기르는 것과 창작에 대한 열의와 영감을 얻었다. 그녀는 책을
저자 : 에즈라 파운드
미국의 시인.
저자 : 월트 휘트먼
미국의 정신을 잘 대변해 주는, 미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시인으로 인정받는 월트 휘트먼은 1819년 5월 31일 미국 롱아일랜드의 헌팅턴타운 근교의 웨스트힐스에서 농부이자 목수였던 아버지와 퀘이커 교도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아홉 명의 자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휘트먼은 가난한 가정 형편 때문에 5∼6년 정도의 교육밖에 받지 못하고, 11세의 나이에 학교를 그만두었다. 그는 법률 사무소, 병원, 인쇄소, 신문사 등에서 잡일을 하면서 영국 낭만주의 소설과 시, 고전문학, 성경 등에 심취했다. 그러다가 17세가 되던 1836년에 교사가 되었으며, 그 후 롱아일랜드에 있는 학교에서 5년간 가르치는 일을 하다가 그만두었다. 그 후, 저널리즘에 몸을 담아 뉴욕에서 활약했는데, 1838년에는 주간지 <롱아일랜더>를 창간했으며, 1842년에는 신문사 <뉴욕 오로라>의 편집인이 되었다. 이해에 그는 에머슨이 뉴욕에서 행한 “자연과 시인의 능력”이라는 제목의 강연을 듣고 감명을 받아, 에머슨이 예언해 준 “미국의 시인”이 되고자 결심했다. 그리고 1842년 봄에 갑자기 편집 일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뉴욕 오로라>를 그만둔 후, <이브닝 태틀러>, <롱아일랜드 스타>, <브루클린 데일리 이글>과 같은 여러 신문사에서 기자, 자유 기고가, 편집인 등으로 10여 년간 활동하다가, 마침내 시인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1848년에 휘트먼은 뉴올리언스에서 발행되는 <뉴올리언스 크레센트>의 편집을 맡아 달라는 제의를 받고 뉴올리언스로 떠난다. 이때 그는 여행을 통해 그는 미국의 광대함과 다양함에 대해 인지하게 되었으며, 이때 경험한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폭 넓은 비전은 그의 시에 스며들어 그를 미국의 위대한 시인으로 발돋움하도록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휘트먼은 뉴욕으로 돌아온 후 신문사 <브루클린 프리맨>의 편집 일을 맡았다. 그가 36세 되던 1855년 7월 4일에 첫 시집인 ≪풀잎≫을 자비로 출간했다. 또한 휘트먼은 1862년에 남북전쟁에 참전했다 부상당한 동생 조지를
저자 : 로버트 프로스트
20세기 미국문학을 대표하는 시인으로, 네 번에 걸쳐 퓰리처상을 받았다. 프로스트는 이 시에도 나오는 뉴잉글랜드 시골과 연결 짓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은 누구나 흔히 쓰는 단어와 리듬을 시에 담아 온 세상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시를 만들어 낸 것으로 이름 높지요. 『눈 내리는 저녁 숲가에 멈춰 서서』는 평범한 문장과 깊은 생각을 결합하여 더없이 아름다운 시를 빚어내는 능력을 보여준 좋은 본보기다.
저자 : T. S. 엘리엇
시인이자 극작가, 문학 평론가. 1888년 미국에서 태어나 하버드 대학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하고, 그 후 프랑스 소르본 대학과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유럽 문학을 더 깊이 공부했다. 1914년 영국으로 가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문학잡지를 창간해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라는 구절로 잘 알려진 대표작 <황무지>를 발표했다. 연극적인 요소를 가진 ‘극시’와 평론 등 다양한 장르와 새로운 기법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극시들은 연극으로 만들어지기도 했으며, 《주머니쥐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지혜로운 고양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캐츠>는 1981년 초연 이후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뮤지컬로 꼽힌다. 현대 영미 문학에 큰 영향을 준 공로로 1948년 영국 문화 훈장인 메리트 훈장과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황무지>, <네 개의 사중주> 등 많은 작품을 남기고 1965년 세상을 떠났다.
저자 : 랭스턴 휴스
1920년대 흑인들의 문화 운동인 할렘 르네상스를 이끈 흑인 문학의 거장 랭스턴 휴스는 흑인 민중예술을 대표하는 ‘솔(영혼)’을 최초로 긍지 높게 노래한 작가로, 오늘날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정신적 아버지로 존경받는다.혼혈인 두 부모는 휴스가 어릴 때 이혼했다. 흑인들에 대한 뿌리 깊은 차별로 흑인들의 열등감과 패배감이 짙었던 20세기 초, 그는 외할머니 손에 자라면서 조상들의 구전 전통을 익히고, 자유를 향한 그들의 투쟁을 들으며 아프리카 민족의 자부심을 가슴에 새겼다. 열여덟 살에 아버지가 있는 멕시코로 향한 기차가 미시시피 강을 건너던 도중 그는 서사시 「흑인이 강을 말하다」를 썼다. 이는 훗날 흑인 문학사상 가장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인류의 여명기에 고고한 문명을 이룬 흑인의 역사를 되새기며 노예가 아닌 자유민으로 살고자 하는 의지를 다진 그는 컬럼비아 대학에서 인종적 편견에 부딪히자 자퇴하고 할렘으로 들어갔다.휴스는 흑인 영가에서 찾은 ‘솔’을 블루스와 재즈의 음률에 담아낸 ‘재즈 시’의 시인으로 가장 유명해졌지만, ‘할렘의 셰익스피어’라고 불릴 정도로 소설, 극본, 에세이, 전기, 평론, 역사책, 오페라까지 거의 모든 분야의 글을 썼다. 특히 흑인의 관점에서 본 하층민의 생활을 다룬 짧고 재기 넘치는 많은 단편을 남기면서 ‘할렘의 오 헨리’에 비유되기도 했다. 주로 반자전적인 그의 단편들은 유머와 아이러니를 다루는 탁월한 솜씨, 토착어에 대한 애정, 기발한 인물 묘사와 미국적 삶에 대한 통찰이 결합된 작품들로 높이 평가받는다.그는 수많은 흑인 문학 선집을 출간함과 더불어 흑인을 위한 극장들을 세웠고, 미국 전역에서 시 낭송회를 열어 흑인 문학을 알렸다. 또한 시민운동 조직과, 스페인 내전에 종군기자로 참전하는 등, 일생 억압받는 이들의 인권과 자유, 정신적 고양을 위해 투쟁했던 위대한 민중의 작가였다.
저자 : 월러스 스티븐즈
저자 : 윌리엄 칼로스 윌리엄스
저자 : 캐시 송
저자 : 존 애시베리
저자 : 에이드리엔 리치
저자 : 개리 스나이더
에드거 앨런 포우
바닷속 도시 / 갈까마귀 / 애너벨 리
월트 휘트먼
나의 노래 1, 2, 6, 24, 48, 51, 52
에밀리 디킨슨
겨울 오후면 어떤 / 내가 죽음을 위해 멈출 순 없어서― / 죽을 때― 파리 소리 들었네 / 나는 당신과 함께 살 수 없어요― / 내 뒤엔― 영원이 내려앉고― / 나의 생명― 장전된 한자루 총 되어― / 풀속 가느다란 녀석
로버트 프로스트
담 고치기 / 가족 묘지 / 사과 따기 끝낸 후 / 가지 않은 길 / 자작나무 / 눈 오는 저녁 숲가에 멈춰서서
월러스 스티븐즈
미몽에서 깨어난 열시 / 검은새를 보는 열세가지 방법 / 눈사람 / 아이스크림의 황제 / 현대시에 대하여 / 단지 있다는 것
윌리엄 칼로스 윌리엄스
위대한 숫자 / 봄과 모든 것 / 장미 / 요트들 / 내리막 / 이카로스의 추락이 있는 풍경
에즈라 파운드
협정 / 지하철역에서 / 휴 쎌윈 모벌리 (삶과 관계들)
T. S. 엘리엇
제이 알프레드 프루프록의 사랑노래
랭스턴 휴즈
흑인, 강을 말하다 / 깜둥이 / 고달픈 블루스 / 스페인에서 쓴 편지 / 할렘
앨런 긴즈버그
울부짖음
존 애시베리
술 취해 우편선 타듯이 / 그리고 ‘시에서도 그림처럼’은 그녀의 이름 / 매력적인 나의 분신 / 큰 구름 / 기다리고 있는 낯선 분,
에이드리엔 리치
아이들 대신 책을 태우다 / 그와 말하려 했지만 / 난파선으로 잠수하다 / 권력 / 헌사
개리 스나이더
파이유트 개울 / 페이트 계곡 위에서 / 사석 / 상어고기 / 수면에 이는 잔물결
씰비아 플래스
은유들 / 아빠 / 절단 / 여인 나사로 / 끄트머리
캐시 송
사진중매 신부 / 막내딸 / 부활절,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