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시리즈(전3권)에는 암환자와 그 가족, 더 나아가 의료계 전체를 발칵 뒤집어놓을 충격적인 내용들이 가득 차 있다. 폭로에만 그치지 않고 암환자를 구할 대체의료와 법적 권리로 싸울 수 있는 안내문도 소개한다.
“항암제로는 암을 치료할 수 없다. 오히려 암을 키울 뿐이다!”, “항암제를 투여하는 화학요법은 무력하다!” 이것은 세계를 대표하는 암 연구시설인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테비타 소장이 미 의회에서 한 증언이다. 그것은 항암제를 투여해도 암세포를 곧바로 반항암제 유전자(ADG)로 변화시켜 항암제를 무력화시킨다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그런데 일본의 경우, 의학계뿐 아니라 언론매체조차 이 사실에 대해 입을 다물었다. 항암제가 듣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면 수조, 아니 수십조 엔에 달하는 항암제 시장은 단숨에 붕괴될 것이 당연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단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생명의 소멸보다 수입원의 소멸이 훨씬 중요한 문제였다.
이런 내용은 시작에 불과하다. 더 경악스런 내용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암 전문의 271명에게 “자신이 암에 걸리면 항암제를 투여할 것인가?”라고 질문했더니, 270명이 단호히 거부했다는 충격적인 사실도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 한국, 일본 베스트셀러 ‘항암제 3부작’ 완간!
한국과 일본에서 출간되어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킨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시리즈(전3권)다. ‘암환자의 80%는 항암제로 살해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시리즈는 항암제의 한계와 위험성을 강력하게 고발하는 한편, 몸과 마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암을 치유하는 대체요법과 항암제 치료로 피해를 입었을 때 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출판사 서평]
*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항암제의 비밀!
* 항암제의 감춰진 진실은 물론 암환자를 구할 다양한 대체의료 소개!
항암제로 살해당하다니? 암을 치료하는 데 쓰는 물질이 암환자를 살리기는커녕 죽이다니? 항암제가 발암물질이라니? 이런 아이러니한 일이 있을 수 있을까?
그런데 사실이다.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시리즈(전3권)에는 암환자와 그 가족, 더 나아가 의료계 전체를 발칵 뒤집어놓을 충격적인 내용들이 가득 차 있다.
“항암제로는 암을 치료할 수 없다. 오히려 암을 키울 뿐이다!”, “항암제를 투여하는 화학요법은 무력하다!”
이것은 세계를 대표하는 암 연구시설인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테비타 소장이 미 의회에서 한 증언이다. 그것은 항암제를 투여해도 암세포를 곧바로 반항암제 유전자(ADG)로 변화시켜 항암제를 무력화시킨다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그런데 일본의 경우, 의학계뿐 아니라 언론매체조차 이 사실에 대해 입을 다물었다. 항암제가 듣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면 수조, 아니 수십조 엔에 달하는 항암제 시장은 단숨에 붕괴될 것이 당연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단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생명의 소멸보다 수입원의 소멸이 훨씬 중요한 문제였다.
이런 내용은 시작에 불과하다. 더 경악스런 내용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암 전문의 271명에게 “자신이 암에 걸리면 항암제를 투여할 것인가?”라고 질문했더니, 270명이 단호히 거부했다는 충격적인 사실도 담겨 있다.
그러나 이 책은 폭로에만 그치지 않고 암환자를 구할 대체의료와 법적 권리로 싸울 수 있는 안내문도 소개한다.
* 암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버려라!
* 포기하지 말자! 암은 자연치유력으로 나을 수 있다!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① - 항암제 상식편》은 잘못된 항암제 신앙을 근저로부터 뒤집는 책이다.
일본 후생노동성의 전문 기술관료가 “항암제로 암을 고치지 못함은 상식이다”라고 공언한 사실은 물론 “항암제는 맹독(猛毒)이고 강렬한 발암물질이다”라고 인정한 충격적인 내용도 실려 있다.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② - 웃음의 면역학편》은 암환자를 구하는 복음서다. 신나게 깔깔거리고 박장대소하는 웃음마당이야말로 암, 당뇨병, 아토피 등 각종 질병을 절로 낫게 하는 기적의 묘약임을 다양한 사례와 자료를 통해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즉, 각종 난치병 환자들에게 덜 고통스럽고 심지어 재미있기까지 한 웃음이라는 제3의 치유방법을 소개하는 희망의 메시지라고 할 수 있다.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③ - 암 자연치유편(원제 : 암으로 죽었다면 110번에 신고를! 사랑하는 사람이 살해당했다!》은 현대의학의 3대 통상치료법(항암제, 방사선, 수술)의 잘못을 고발하였다. 일본의 110번은 범죄신고 전화번호로 우리나라의 112번에 해당된다.
원제에서 느낄 수 있듯이 이 책은 항암제의 한계와 위험성을 강력하게 고발하는 한편, 자연치유법으로 암을 치유하는 대체요법과 항암제 치료로 피해를 입었을 때 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작가 소개
저자 : 후나세
의료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은 저널리스트. 일본소비자연맹에서 《소비자 리포트》 편집 일을 하면서 의료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로 1980년대에는 화장품의 위험성을 고발하였고, 1990년대에는 전자파 문제를 그리고 2000년대에는 항암제의 위험성을 집중 파헤쳐 세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수혈의 숨겨진 얼굴’을 파헤친 《수혈의 배신》은 일반인뿐만 아니라 의사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킨 문제작이다.
목차
* 1권 차례
1부 항암제, 방사선, 수술로 암을 치료할 수 없다 - 암 전문의들의 충격적인 고백
1장 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2장 약을 끊으면 병이 낫는다
3장 엉터리에다 무성의한 암 치료
4장 항암제는 무력하다
5장 메스, 항암제, 방사선 모두 버리고 암에 도전한다
6장 항암제, 방사선, 수술을 멈춰야 한다는 의사들의 증언
7장 사람을 해치지 않고 생명을 구하는 대체요법
2부 항암제는 맹독이다 - 의약품 첨부문서와 부작용 정보를 낱낱이 파헤치다
8장 의약품 첨부문서를 확인하라
9장 암치료, ‘지옥의 고통’의 행정책임을 묻는다
10장 의약품 첨부문서와 부작용 정보를 밝히는 지옥도
* 2권 차례
1장 웃음 치료의 길을 열다
2장 웃음의 면역력으로 암도, 아토피도 사라진다
3장 당신도 나도 모두 암환자
4장 웃음의 다양하고 놀라운 효용
5장 웃음과 감사하는 마음은 유전자도 바꾼다
6장 웃음으로 당뇨병을 치료한다
7장 ‘억지 웃음’이라도 효과가 있다
8장 21세기는 웃음이 치료의 중심이 된다
9장 심리요법의 기적, 암은 마음가짐에 따라 낫는다
* 3권 차례
1장 미국은 3대 요법에서 대체요법으로 전환한 후 암환자와 암사망률이 감소했다
2장 일본의 암환자는 3대 요법으로 살해되고 있다
3장 국가와 제약회사, 정치가와 언론을 고발한다
4장 지금도 병동에서는 암환자가 ‘인간 모르모트’가 되어 죽어간다
5장 포기하지 말자! 암은 자연치유력으로 나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