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필로스 스포츠판타지 장편소설. 죽음을 눈앞에 두고 택한 독일행. 그곳에서 맡게 된 3부 리가 올덴부르크의 감독직. 오합지졸로 구성된 선수들을 카리스마로 조련하다. 죽음을 극복한 한국인 감독 박정의 분데스리가 정복기.
과거 전도유망한 기대주의 축구선수였던 박정이었지만 부상의 악령이 찾아와 축구선수로서의 삶을 마감하게 됐고 거기에 더해 뇌종양 말기라는 판정을 받은 죽음을 앞둔 환자이다. 그가 생에 마지막을 불태우기 위해 택한 독일. 그곳에서 연인이 된 레오니로 인해 맡게 된 올덴부르크의 감독직.
앞날을 볼 수 없는 삶이기에 뒤를 돌아보지 않는 그의 결단력과 그로 인해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는 아무에게서나 쉽게 볼 수 없지만 차갑고 단호하던 그도 선수들과 리가를 치루며 점차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느끼며 새로운 삶을 꿈꾸며 자신의 행복과 모두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진정한 상남자 스타일이다.
출판사 리뷰
장르 최대사이트 문피아 골든베스트 1위
필로스 작가의 스포츠판타지 소설 [택틱스]!
죽음을 눈앞에 두고 택한 독일행
그곳에서 맡게 된 3부 리가 올덴부르크의 감독직
축구판 공포의 외인구단!
오합지졸로 구성된 선수들을 카리스마로 조련하다.
‘살겠다. 살고야 말겠다.
이 팀으로 2부 리가, 아니 1부 리가로 가겠다.
챔피언스리그 우승? 나라고 왜 못할까?
그러자면 반드시 살아야겠다. 나는 살 것이다.
누가 죽인다고 해도 반드시 살 것이다.’
답답한 한국축구 리더십의 부재에 대한 해결책
죽음을 극복한 한국인 감독 박정의 분데스리가 정복기!
▣주인공 박정은……
과거 전도유망한 기대주의 축구선수였던 박정이었지만 부상의 악령이 찾아와 축구선수로서의 삶을 마감하게 됐고 거기에 더해 뇌종양 말기라는 판정을 받은 죽음을 앞둔 환자이다. 그가 생에 마지막을 불태우기 위해 택한 독일. 그곳에서 연인이 된 레오니로 인해 맡게 된 올덴부르크의 감독직. 앞날을 볼 수 없는 삶이기에 뒤를 돌아보지 않는 그의 결단력과 그로 인해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는 아무에게서나 쉽게 볼 수 없지만 차갑고 단호하던 그도 선수들과 리가를 치루며 점차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느끼며 새로운 삶을 꿈꾸며 자신의 행복과 모두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진정한 상남자 스타일이다.
목차
Liga 11. 좋은 보약 (2)
… 7
Liga 12. 꿈속의 남자
… 23
Liga 13. 결심
… 95
Liga 14. 포기는 없다
… 141
Liga 15. 패배에서 느낀 승리
… 179
Liga 16. 멘탈 승부
… 215
Liga 17. 선전포고
… 267
Liga 18. 팀이라는 것은
… 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