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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도 못 알아먹는 현대미술 : 조영남의 현대미술 이야기
한길사 | 부모님 | 200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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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현대인을 위한 현대미술 안내서

<현대인도 못 알아먹는 현대미술>은 가수 겸 화가, 화수(畵手)로 불리는 조영남이 쓴 현대미술 안내서다. 어려운 현대미술을 어떻게 봐야 제대로 즐길 수 있는지를 현대인에게 알려주는 경쾌한 길잡이다. 화가로서의 조영남이 가지고 있는 엄격한 비평안과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풀어내는 그의 글솜씨를 함께 만날 수 있다. 미술작품 앞에서 무조건 주눅 드는 사람들, 혹은 어렵다고 외면하는 사람들에게 현대미술 보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현대미술의 맥을 정리한 본격적인 미술개론서이다. 조영남이 \'현대미술의 진짜 아버지\'라고 주장하는 마네부터 비디오아트라는 새로운 미술을 개척한 백남준에 이르기까지, 현대미술이 시작된 순간부터 현재까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저자는 시기별ㆍ지역별로 각각의 사회문화적 경향을 따라 나름의 분파를 이룬 현대미술의 작가군과 유파의 개념을 소개하면서,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현대미술에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현대미술 작품 150여 점을 함께 수록하여, 본문의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고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각 작품의 밑에는 저자 특유의 재치 있는 말투로 그 작품에서 꼭 주목해야 할 점을 집어내주고 있으며, 책의 말미에는 현대미술 화가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주요 작품의 축소 이미지, 본문 찾아보기를 실어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뭘 그린 건지 모르겠다, 이해할 수가 없다, 설명을 읽으면 무슨 소린지 더 모르겠다...... 이것이 현대인이 가지고 있는 현대미술에 대한 대표적인 이미지이다. 인사동 호떡 장수 앞에는 길게 줄이 늘어서도 바로 옆에 있는 화랑 안에는 인기척조차 없이 썰렁함이 감돌고, 사람들은 음악은 즐겨 들어도 미술은 늘 어렵게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현대인임에도 현대미술은 잘 모르는 게 현실이다.

그렇다면 현대인은 왜 현대미술을 모르는가? 현대미술을 알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나? 가수로 널리 알려졌지만 다수의 전시회를 연 화가이기도 한 조영남은 한마디로 대답한다. “미술을 알려면 배워야 한다.”고. 『현대인도 못 알아먹는 현대미술』은 자칭ㆍ타칭 가수 겸 화가, 화수畵手로 불리는 조영남이 쓴 현대미술 안내서다. 이 책은 뭐가 뭔지 알 수 없는 현대미술을 어떻게 봐야 제대로 즐길 수 있는지를 현대인인 우리에게 알려주는 경쾌하고 유용한 길잡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조영남
1944년과 1945년 사이에 황해도 남천과 신천 사이에서 태어남. 1950년 1·4후퇴 때 온 가족이 충남 예산군, 흔히 삽다리로 더 알려진, 삽교면으로 영구 이주. 1964년 서울음대 성악과 입학. 1969년 「딜라일라」라는 번안가요로 한국 가요계에 데뷔, 하루아침에 가요계 스타로 등극. 그러나 이 와중에 학교를 중퇴. 오랜 세월이 흐른 뒤 명예졸업장을 받아 가까스로 졸업. 1970년「와우 아파트 무너지는 소리에」라는 풍자가요를 부른 뒤 국가의 부름을 받아 군에 입대, 3년 만에 제대. 1974년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여의도 집회 때 성가가수로 노래를 부른 인연으로 미국 유학길에 오름. 1979년 미국 플로리다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신학학사(B.A) 학위를 취득. 1982년 한국으로 돌아와 다시 가수로 복귀. 1992년 「자니윤쇼」와 「열린음악회」로 다시 TV매체에 등장. 「조영남쇼」「투맨쇼」「체험 삶의 현장」「조영남이 만난 사람」 등을 진행. 지금은 MBC 라디오「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를 진행중.
앨범으로는 『제비』『딜라일라』『보리밭』『지금』『화개장터』『모란동백』 등이, 책으로는 『조영남 양심학』 『놀멘놀멘』 『예수의 샅바를 잡다』 『맞아죽을 각오로 쓴 100년 만의 친일선언』 『길에서 미술을 만나다』 등이 있고 1973년 서울 안국동 소재 ‘한국화랑’에서 열었던 첫 미술전시회 이후 오늘날까지 서울, 부산, 뉴욕, L.A. 등 세계 각지에서 화가로서의 작품활동을 계속해오고 있음.

  목차

이래서 썼다 / 책을 펴내며

1 미술은 너무 어려워
현대인도 못 알아먹는 현대미술
음악보다 머나먼 미술

2 누가 미술을 어렵게 했나
현대미술의 길잡이 마네
인상파ㆍ입체파의 터줏대감들
야수파ㆍ표현파 그림쟁이들
새로운 미래를 꿈꾼 분리파ㆍ미래파ㆍ러시아파
모든 파를 섭렵한 영감 피카소

3 점점 더 어려워지는 미술
다다와 초현실주의, 막다른 골목을 뚫다
세계를 제압한 원자폭탄, 뉴욕 추상표현주의
평화의 전도사 팝아트
개념미술, 뭐든지 둘러대라
비디오아트, 우리에겐 백남준이 있다

4 미술에 끝이란 없다
이탈리아 트랜스아방가르드, 피카소를 넘어 진군하다
철학에 뿌리를 둔 독일 신표현주의
미국미술의 마지막 야망, 뉴페인팅
포스트모더니즘이 뭐냐고 묻는 친구에게

5 그러면 우리의 미술은
한국미술의 현주소
내가 만난 플럭서스
현대미술의 메카, 서울 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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