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시리즈로 인기몰이를 한 후시미 츠카사&칸자키 히로 콤비 재결성! 고등학생 라이트노벨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여동생, 그리고 그 주위를 다룬 하트풀 코메디가 일품. 또한 대성한 라이트노벨 작가가 글을 통해 풀어놓는 소설 속 라이트노벨 업계의 사정에 편집부 사람도 대폭소한 문제작.
출판사 리뷰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콤비가 선보이는 새 시리즈!
고교생 겸 라이트노벨 작가인 나?이즈미 마사무네에겐 은둔형 외톨이인 여동생이 있다.
이즈미 사기리. 1년 전에 내 여동생이 된 그 아이는 방에서 전혀 나오질 않고, 오늘도 바닥을 쿵쿵 울리면서 나에게 식사 준비를 시키고 있다. 이런 관계는 절대로 ‘남매’라고 할 수 없어. 어떻게든 자발적으로 방에서 나오게 하고 싶다. 우린 둘밖에 없는 ‘가족’이니까──.
내 파트너이자 담당 일러스트레이터인 「에로망가 선생」은 엄청 야한 그림을 그리는 믿음직한 사람이다. 만난 적도 없고, 아마도 재수 없게 생긴 오타쿠겠지만, 늘 감사하고 있다! ……그런데 한 가지 충격적인 사실이 나를 덮친다. 「에로망가 선생」이 내 여동생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