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일년 365일 하루 한 편씩 감상하는 풍요로운 한시의 세계!
일년의 시작을 봄으로 잡아 3월부터 계절과 절기에 어울리는 한시를 모아 정리한 시집. 이규보, 정지상, 황진이 등 고려ㆍ조선시대의 시인들과 두보, 이백, 소식 등 중국의 가객들이 전하는 한시 365편을 수록하였다.
각 한시들은 풀이를 먼저 하고 그 다음에 원문과 엮은이 설명을 곁들여 한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또한, 본문 하단에는 각주 형식으로 어려운 한자들을 정리해 한시 원문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출판사 리뷰
일년 365일 하루 한 편씩 감상하는 풍요로운 한시의 세계!
이규보, 정지상, 서거정, 황진이 등 고려·조선시대의 시인들과
두보, 이백, 구양수, 소식 등 중국의 가객들이 전하는 한시 명편 365!
이 책에서는 일년의 시작을 봄으로 잡아 3월부터 계절과 절기에 어울리는 시들을 모아 정리했다. 춘하추동 사계절을 가로지르고, 한국과 중국을 넘나들며 사랑, 이별, 그리움, 회고, 무상, 평화, 풍자 등 다양한 소재의 한시들을 맛보는 동안 드넓은 한시의 바다를 바라보는 느낌이 들 것이다. 이 책을 엮고 옮긴 이병한 교수는 칸이 넓은 달력을 벽에 걸어두고 날짜별로 시들을 수집하기 시작했는데, 멋들어진 한시들이 많아 무척 고심하며 하루 한 편씩 선별하였다 한다.
각 한시들은 풀이를 먼저 하고 그 다음에 원문과 엮은이 설명을 곁들여 한시를 감상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그리고 본문 하단에는 각주 형식으로 어려운 한자들을 정리하여 한시 원문을 조금이나마 제대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한 번 휘리릭 읽고 서가에 꽂아두는 책이 아니라, 머리맡에 놓고 두고두고 한 쪽씩 음미하며 오랫동안 벗 삼으면 좋을 책이다. 수록 작품마다 날짜를 적어두었으므로 그날에 맞는 시를 찾아 읽으면 된다. 한시를 접하고 감상함에 있어서도 계절 감각을 살리고 시의에 맞는 작품을 골라 읽게 되면 작품에 대한 이해가 빠를 것이며 그 즐거움도 더할 것이다.
“산문은 밥이요 시는 술이다”라고 말한 이가 있었다. 각박한 시대를 살면서 사람이 어찌 밥만 먹고 살 수 있겠는가? 때로는 우리보다 앞선 시대에 우리보다 멋있게 살다 간 시인들을 초대하여 그들이 빚어놓은 술을 함께 마시며 가슴을 펴고 마음의 문을 열고 여유로운 대화를 나누어봄 직하다. “향 싼 종이에서는 향내가 난다”고 했다. 365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한시를 골라 읽다 보면 시의 향기가 자연스레 몸에 배어들 것이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의 사람됨이 멋스러워질 것이다.
목차
3月
1日 나 홀로 가는 길 - 방이지
2日 산중에 피인 꽃 - 대희
3日 바다 - 금원
4日 봄의 노래 - 장거
5日 봄 - 정몽주
6日 산 속의 집 - 유인
7日 농촌 - 위응물
8日 구름이 나와 함께 - 진영의
9日 꿈길 - 이옥봉
10日 봄방의 반가운 비 - 두보
11日 내 고향 살구꽃 - 사공도
12日 봄날 - 서거정
13日 대은암 - 최경창
14日 젊은 아낙의 후회 - 왕창령
15日 봄밤의 꿈 - 잠삼
16日 매화 그림에 부쳐 - 이방응
17日 산중 - 왕안석
18日 엣날 이야기 - 이청조
19日 새벽닭 우는 소리 - 이매창
20日 봄날의 농촌 풍경 - 송완
21日 봄 나그네 - 이수광
22日 곡강의 봄 - 두보
23日 병중에 꽃 꺾어 들고 술을 마시다 - 이달
24日 안서로 사절 떠나는 원이를 전송하며 - 왕유
25日 봄날 산사에 들러 - 이규보
26日 매화 - 박죽서
27日 꿈에 보는 임 - 황진이
28日 사신으로 일본에 와서 - 정몽주
29日 옛 무덤 - 백거이
30日 꾀꼬리가 짜 내는 봄 - 유극장
31日 파초잎 - 전후
4月
1日 산수화 병풍 - 김수온
2日 눈과 꽃 - 한용운
3日 성남의 봄 - 권근
4日 한식날 성묘 - 김충현
5日 청명 - 두목
6日 모란꽃 그림 - 서위
7日 길가의 무덤 - 김상헌
8日 남포의 이별 - 정지상
9日 풍낙정 봄 나들이 - 구양수
10日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 최호
11日 꽃과 노인 - 유우석
12日 농부들의 봄맞이 - 김택영
13日 산중에서 나누는 술 - 이백
14日 봄날 - 진여의
15日 호숫가 봄날 풍경 - 서부
16日 송별 - 왕지환
17日 산길을 가다 - 김시진
18日 돌아온 제비 - 이식
19日 카나리아 - 구양수
20日 봄날의 ㅇ나타까움 - 왕안석
21日 우정의 깊이 - 이백
22日 은자를 찾아가는 길 - 고계
23日 전원 생활의 즐거움 - 왕유
24日 산길 - 강백연
25日 동호의 백조 - 정초부
26日 산골 마을 - 현일
27日 해오라기 - 노동
28日 배꽃 - 이규보
29日 산에 살다 - 이인로
30日 연못가의 정자 - 신응시
5月
1日 농촌의 사월 - 옹권
2日 산꼭대기를 가는 배 - 원매
3日 임 기다리는 마음 - 이옥봉
4日 산중문답 - 이백
5日 초보 농사꾼 - 정약용
6日 이상향 - 심주
7日 봄비 내리는 소리 - 양만리
8日 산수가 - 한순계
9日 배꽃이 질 무렵 - 김구
10日 봄이여 안녕 - 왕유
11日 궁중에 핀 배꽃 - 구위
12日 금천사 주지 - 최치원
13日 달 뜨는 봄동산 - 우량사
14日 난초 - 여동록
15日 난을 그리면서 - 이일화
16日 작별 - 정지승
17日 술에 취한 모란꽃 - 화암
18日 금강산 유람가는 친구를 전송하며 - 이지형
19日 금강 - 김상용
20日 봄날 정자에 올라 - 이언적
21日 해오라기 - 두목
22日 노인과 모란꽃 - 원매
23日 오지 않은 임 - 시견오
24日 금강 나루에서 - 윤종억
25日 지는 꽃 아쉬워서 - 백거이
26日 봄은 어디로 가는가 - 엄운
27日 꽃에 취하여 - 이상은
28日 구름에 실어 보내는 그리움 - 심덕잠
29日 구름과 산 - 왕문청
30日 늙지 않아서 푸른 산 - 호헌
31日 서호와 서시 - 소식
6月
1日 초여름 - 증공
2日 여산폭포 - 이백
3日 박연폭포 - 이개
4日 연꽃 감상 - 곽예
5日 고기잡이 - 범중엄
6日 석류꽃 - 장홍범
7日 시골 정취 - 범성대
8日 산중의 절 - 이달
9日 속셈 - 김백령
10日 여울 - 장식
11日 하음 가는 길에 - 왕정균
12日 벌 - 나은
13日 해와 달을 가리는 구름 - 정가신
14日 별짓 다하는 구름 - 곽진
15日 하얀 연꽃- 변수민
16日 산촌 풍경 - 양만리
17日 이런저런 생각 - 두순학
18日 초승달 - 곽말약
19日 대나무 침상에 누워 - 여희철
20日 초여름 들녘 흥취 - 이언적
21日 거문고 - 소식
22日 하지 - 권덕여
23日 스님을 찾아서 - 이정귀
24日 맑은 날 - 유반
25日 한양으로 가는 길 - 송시열
26日 흰구름 서린 언덕 - 고계
27日 대나무를 그림ㄴ서 - 정ㅅ버
28日 망호루에서 취하여 - 소식
29日 여인의 눈물 - 맹교
30日 높고 높은 산 - 구준
7月
1日 연못가에서 - 양만리
2日 구름 - 뇌곡
3日 여름밤 - 방악
4日 산수화의 경께 - 황빈홍
5日 그리운 고향 산천 - 이태서
6日 작은 연못 - 양만리
7日 소나기 - 화악
8日 닭 - 원매
9日 한송정 - 이인로
10日 산 - 원천석
11日 금강산에 들어가다 - 강준흠
12日 홍류동 이야기 - 이건창
13日 진양도 - 정여령
14日 서쪽 누각 - 증공
15日 여름밤 서늘함을 찾아서 - 양만리
16日 연 따는 아가씨 - 왕창령
17日 더위를 삭이며 - 백거이
18日 다시 보는 삼각산 - 신광한
19日 여름날 산중에서 - 이백
20日 멋있는 피서법 - 동옥
21日 곽희의 산수화 부채 - 황정견
22日 목동 - 여암
23日 목동의 거동 - 우너매
24日 강가 마을 - 두보
25日 한여름 더위 - 왕령
26日 사릿문 - 주돈이
27日 황산 운해 - 장대천
28日 여름날 산속의 정자 - 고병
29日 비 개인 뒤의 연못 - 유반
30日 여름 산 안개비 - 황공망
31日 전워으로 돌아가 살다 - 도잠
8月
1日 목동 - 황정견
2日 검문관 가는 길 - 육유
3日 한가로운 생활 - 길재
4日 산 - 김충현
5日 새벽에 지는 연꽃 - 육구몽
6日 입추 - 유한
7日 훨훨 떠도는 나그네 - 피일휴
8日 책을 보며 느낀 바 있어 - 주희
9日 시골 길을 가며 - 악뇌발
10日 바람과의 약속 - 장열
11日 반달 - 황진이
12日 황산 연화봉 그림에 부쳐 - 매청
13日 칠월칠석 - 이옥봉
14日 기쁜 만남 설운 이별 - 이옥봉
15日 초파리 같은 영웅호걸 - 서산대사
16日 흰 구름 푸른 산 - 태고국사 보우
17日 오동잎에 후득이는 빗방울 - 서거정
18日 마법에 걸린 시인 - 백거이
19日 저녁 경치 - 황경
20日 가을 달밤에 - 소옹
21日 곡강의 연꽃 - 노조린
22日 밤비 - 백거이
23日 가야산 - 최치원
24日 개성사 - 정지상
25日 옷자락을 스치는 산빛 - 배적
26日 가을 하늘에 걸친 한 가닥 비단 - 시견오
27日 밤경치 - 김진규
28日 거문고 타는 마음 - 이자현
29日 반달 - 이량연
30日 가을 노래 - 유우석
31日 산수화에 부쳐 - 강희안
9月
1日 가을에 쓰는 편지 - 장적
2日 학 - 백거이
3日 쌍계사와 만폭동 - 백광훈
4日 산에서 보는 달 - 왕수인
5日 홀로 지새는 밤 - 박문규
6日 달밤에 아우 그리워 - 두보
7日 정지상 시의 운을 밟아 - 신위
8日 아미산의 달 - 이백
9日 국화 - 고의후
10日 그리운 형님 - 박지원
11日 달 - 백승창
12日 우물 속의 달 - 이규보
13日 가도가도 산은 여전히 그 산 - 유장경
14日 임을 떠나보내면서 - 장융
15日 경정산에 홀로 앉아 - 이백
16日 대숲 속의 집 - 왕유
17日 서재에서 바라보는 달 - 양만리
18日 방이 찧는 여인 - 유영길
19日 서쪽 마을 - 곽상정
20日 가을 풍경 - 범성대
21日 전생에서부터 나는 시인 - 백거이
22日 온통 단풍으로 물든 산 - 이이
23日 부채 노래 - 유우석
24日 이별이 아쉬워 - 두목
25日 풍교에서 지내는 밤 - 장계
26日 가을 달밤 - 삼의당 김씨
27日 밤배를 타고 가면서 - 사신행
28日 밤배 나그네 - 두보
29日 늦가을 산골 주막- 시견오
30日 동정호의 꿈 - 석경안
10月
1日 추포가 - 이백
2日 벼슬 버리고 고향으로 - 신숙
3日 산길 - 두목
4日 도잠의 시를 읽고 - 이규보
5日 꿈길 - 이량연
6日 금강산 산영루 - 김도징
7日 냇물이 산새들이 시를 말하네 - 서산대사
8日 노란 국화 흰 국화 - 고경명
9日 부끄러운 반평생 - 김부식
10日 반딧불이를 읊다 - 소역
11日 종이 바른 창 - 곽진
12日 국화 - 고징후
13日 노인과 단풍잎 - 백거이
14日 조물주의 실수 - 장초
15日 연잎에 맺힌 이슬 - 위응물
16日 달 밝은 가을 밤 - 이병휴
17日 귀뚜라미 - 이중
18日 산에서 친구에게 - 유종원
19日 김 거사의 시골집을 찾아 - 정도전
20日 밤길 - 조충지
21日 벼가 익을 무렵 - 공평중
22日 마음의 고요 - 이황
23日 비 오는 가을날 개울가의 정경 - 왕유
24日 장안의 가을 - 두목
25日 금강산 장안사 - 신좌모
26日 밤 강 - 거천로
27日 거울 속의 내 모습 - 설직
28日 국화 - 심주
29日 국화가 지고 나면... - 원진
30日 세상 사람들아 - 석라옹
31日 산길 - 송익필
11月
1日 국화전
2日 달밤에 임 그리워 - 장구령
3日 산중에서 후학들에게 - 왕수인
4日 병사의 아내 - 진도
5日 옮고 그름 - 허후
6日 사나이의 노래
7日 해질녘 강촌 풍경 - 대복고
8日 가을 나그네 - 소정
9日 산중의 가을 - 왕유
10日 천지간에 너울너울 - 진묵대사
11日 존재 - 서경덕
12日 시를 짓지 아니하는 시인 - 이언적
13日 산중에 잇는 것- 도홍경
14日 현자와 바보 - 석한산
15日 서림사의 벽에 부쳐 - 소식
16日 부질없는 짓 - 사신행
17日 가을밤 친구에게 - 위응물
18日 대나무 그림에 부쳐 - 정섭
19日 새벽길 - 권벽
20日 아낙의 마음 - 이규보
21日 달밤 - 석함가
22日 추운 밤에 - 게혜사
23日 달빛 어린 산간 계곡 - 원중도
24日 제아무리 잘났어도 - 석왕범지
25日 달빛을 쓸어내려다가... - 황경인
26日 어디에서 왓고 어디로 가는가 - 김인후
27日 달 - 송익필
28日 내 마음 누가 알랴 - 신항
29日 고요한 밤 - 이백
30日 그림과 글씨 - 정섭
31日
12月
1日 광릉에서 돌아오는 길에 - 진광
2日 망부석 - 왕건
3日 어느 시인의 거처 - 위응물
4日 금강산 잣박산
5日 산골 농가 - 김득신
6日 강 위에 내리는 눈 - 유종원
7日 사람 살아가는 모습 - 소식
8日 천리마 이야기 - 공간
9日 양관도에 부쳐 - 황정견
10日 계절의 표정 - 고개지
11日 눈 - 나은
12日 시를 읊조리다 - 정몽주
13日 춤추는 사람 - 소덕언
14日 새로 내린 눈 - 이숭인
15日 대나무 - 홍량호
16日 겨울밤 책을 읽다가 아들에게 - 육유
17日 소나무에 내리는 눈- 전기
18日 눈을 밟다 - 조관효
19日 검단사의 설경 - 정렴
20日 북망산 - 심전기
21日 눈을 기다리는 마음 - 왕안석
22日 겨울날 찬술을 마시는 핑계 - 이규보
23日 유형 술 한 잔 하세 - 백거이
24日 절대고독 - 진자앙
25日 마음의 등불 - 유월
26日 혼자서 마시는 술 - 왕적
27日 달님이 데리고 지나간 대나무 그림자 - 진여의
28日 부질없는 욕망 - 석습득
29日 가는 해를 아쉬워하며 - 강백년
30日 악주에서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으며 - 장열
31日 섣달 그믐밤에 - 고적
1月
1日 설날 - 왕안석
2日 축배를 들자 - 신소
3日 아침해 - 조광윤
4日 눈 속에 핀 매화 - 노매피
5日 대장부의 노래 - 남이
6日 순풍에 돛 달면 - 최사제
7日 쪽배로 큰 바다 건너서 - 나흥유
8日 시를 낚는 사람 - 당숙
9日 밤새 내린 눈 - 백거이
10日 오뚝이
11日 시인의 마음 - 고도
12日 매화 - 왕안석
13日 아내의 죽음 - 김정희
14日 소나무 - 박인로
15日 시를 배우는 일 - 오가
16日 겨울 - 강해
17日 고기잡이 늙은이 - 김극기
18日 삿대 끝에 옥 부서지는 소리 - 범성대
19日 추운 밤 - 두뢰
20日 눈이 온 날 - 진익중
21日 얼음 가지고 노는 아이 - 양만리
22日 대나무 그림에 부쳐 - 정반
23日 매화의 향기 - 육유
24日 일찍 핀 매화 - 장위
25日 산이 흰 옷을 입은 까닭 - 신의화
26日 눈 덮인 종남산 - 조영
27日 미인의 뒷모습 - 진초남
28日 새벽길 - 이득원
29日 대나무 그림 - 이방응
30日 부모님 전상서 - 이안눌
31日 묵매 - 왕면
2月
1日 답하노라 - 태상은자
2日 눈물로 먹을 갈아 - 맹교
3日 시에 남아도는 산빛 - 소식
4日 입춘 - 나은
5日 누에 치는 아낙네 - 장유
6日 술에 취하여 - 한악
7日 고향 가는 길 - 엽섭
8日 아침에 백제성을 떠나 - 이백
9日 이별 - 욱구몽
10日 임 기다리는 마음 - 이단
11日 복조리
12日 거울 속 내 모습 - 박지원
13日 설빔
14日 새해 - 대복고
15日 널뛰기
16日 버드나무 - 하지장
17日 벼슬놀이 - 홍우원
18日 눈 속에서 매화를 찾다 - 육유
19日 봄날 천둥소리 - ㅈ아수병
20日 개인 날 들녘 풍경 - 왕유
21日 내 마음과 임의 마음 - 허비
22日 백운대 - 박제가
23日 봄을 모르는 아이 - 원매
24日 노자를 읽다 - 백거이
25日 거문고 - 조광조
26日 아들아 - 육유
27日 봄 눈 - 동방규
28日 고향에 돌아오다 - 하지장
29日 이웃집 아저씨에게 - 정이오
원제 찾아보기
시인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