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내 아이가 논리적 사고력과 풍부한 언어표현력, 정서적 안정감을 지닌 아이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은 세상 모든 엄마들의 한결 같은 희망이다. 언어교육 전문가의 40년 핵심 노하우를 정리한 책으로, 어린 시절 특히 0~4세까지의 단계별 유아언어 교육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방법을 담고 있다.
저자가 주장하는 교육의 원칙은 단순하다. 무엇인가를 열심히 가르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TV나 DVD 등 불필요한 소음이 없는 환경에서 아이와 일대일로 놀면서 느긋하게 대화를 즐기는 시간을 매일 30분씩 가지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원칙을 기본으로, 그 30분의 시간을 어떠한 방법으로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핵심만을 간추려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세세한 방법들은 아이를 기르고 있는 많은 엄마들, 특히 첫아이를 맞이하여 갈팡질팡하는 초보엄마들에게 더욱 필요한 노하우다. 아이를 기른다는 것은 부모가 지금까지 경험한 일생의 다른 일과는 달리, 한번 어긋나면 다시 회복하기 힘든 시간이자 과정이다. 따라서 그 순간에 해주어야 할 것들에 대해 부모는 미리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저자는 그러한 부모들의 마음을 읽고 그간에 얻은 언어교육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단계별로 아이의 언어교육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정리했다. 본문과는 별도로, 말의 성장과 관련해 많은 부모들이 걱정하는 부분들을 따로 질문형식으로 정리해, 지금 당장 고민에 빠져 있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방향 제시를 해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갈팡질팡하는 초보엄마에게 필요한 연령별 맞춤식 언어교육
유아언어교육 전문가의 40년 노하우를 담은 든든한 육아서
내 아이가 논리적 사고력과 풍부한 언어표현력, 정서적 안정감을 지닌 아이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은 세상 모든 엄마들의 한결 같은 희망이다. 『내 아이를 위한 마법의 언어코칭』은 언어교육 전문가의 40년 핵심 노하우를 정리한 책으로, 어린 시절 특히 0~4세까지의 단계별 유아언어 교육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방법을 담고 있다.
저자가 주장하는 교육의 원칙은 단순하다. 무엇인가를 열심히 가르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TV나 DVD 등 불필요한 소음이 없는 환경에서 아이와 일대일로 놀면서 느긋하게 대화를 즐기는 시간을 매일 30분씩 가지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원칙을 기본으로, 그 30분의 시간을 어떠한 방법으로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핵심만을 간추려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세세한 방법들은 아이를 기르고 있는 많은 엄마들, 특히 첫아이를 맞이하여 갈팡질팡하는 초보엄마들에게 더욱 필요한 노하우다. 아이를 기른다는 것은 부모가 지금까지 경험한 일생의 다른 일과는 달리, 한번 어긋나면 다시 회복하기 힘든 시간이자 과정이다. 따라서 그 순간에 해주어야 할 것들에 대해 부모는 미리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저자는 그러한 부모들의 마음을 읽고 그간에 얻은 언어교육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단계별로 아이의 언어교육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정리했다.
본문과는 별도로, 말의 성장과 관련해 많은 부모들이 걱정하는 부분들을 따로 질문형식으로 정리해, 지금 당장 고민에 빠져 있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방향 제시를 해주고 있다.
‘우리 애는 말이 늦는 것 같아’ ‘왜 친구와 잘 못 어울리는 걸까’ ‘가만히 있지를 못해’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저자는 아이의 말이 이르고 좀 늦는 것을 많은 부모들이 걱정하는 것에 대해 그것은 선천적인 것이며, 그것이 나중에 학업 성적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나 말이나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주는 바람직한 대화 방법은 있으며, 그 방법을 통해 아이와 시간을 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아기에게 말을 걸 때 반드시 기억하고 주의해야 할 7가지 포인트가 있다.
첫째, TV나 DVD를 끄고 불필요한 소음이 없는 상태에서 아기에게 말을 걸어야 한다.
둘째, 천천히 그리고 분명히 말해야 한다. 소리의 차이를 구분하는 것은 뇌와 정밀한 청각 구조의 몫인데, 아기는 이런 기관이 채 발달하지 않아 입을 크게 벌리고 천천해 말해야 아기를 이해를 시킬 수 있다.
셋째, 여러 번 반복해야 한다. 어린 아이들은 소리가 3음절보다 길면 기억을 잘 못하기 때문에 반복해야 알아들을 수 있다.
그 외에 최대한 짧은 문장으로 말하기, 몸짓이나 실물을 보여주면서 말하기, 행동의 처음과 끝을 알리기,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 말에 반응하기 등이 있다.
이 7가지 포인트는 0~4세까지의 모든 아이들에게 해당되는 것으로, 이 원리를 기본으로 해서 부모들은 각각의 나이에 맞는 방법을 익혀나가야 한다. 그 과정 속에서 아이는 조금씩 자신에게 맞는 리듬을 찾고 새로운 말을 배우며 성장하게 될 것이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엄마들을 위해,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함께 핵심만을 정리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현실 속에서 조금의 시간도 내기 힘든 부모들을 위해 핵심만을 쉽게, 그리고 일러스트를 통해 명확하게 정리한 점이다. 특히 첫아이를 기르거나 준비하는 많은 엄마들의 경우,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많은 일들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당혹스러움과 시간의 부족함을 겪게 된다. 이런 부모들, 특히 엄마들을 위해 이 책은 아이의 언어를 향상시키는 데 있어 그들이 맞닥뜨릴 많은 어려움과 그 해법을 간략하고 명쾌하게 정리하고 있어 짧은 시간 내에 핵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나카가와 노부코
아이의 성장을 돕는 방법을 연구하는 ST(Speech-Language-Hearing Therapist)회 대표로, 도쿄대학 교육학부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주임교수의 영향으로 장애가 있는 어린이와 삶에 매료되어 시작된 유아 언어교육에 대한 관심은 이후 언어청각사의 삶으로 이어졌다. 일본 국립청력언어장애센터 부속 청력언어전문직원 양성소를 졸업하고 지적발달장애 아동 연구로 유명한 아사히데 학원 교육연구소, 가나가와 현 종합재활센터, 초후 시 종합복지센터 등을 거쳐 현재는 도쿄도 코마에 시를 비롯한 여러 자치제에서 말이나 성장에 관한 취학 전 유아의 상담과 지도를 맡고 있다. 그 외에도 강연이나 집필, 아사히 신문 연재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건강검진과 언어상담』 『말을 가르친다』 『아이의 마음과 언어 발달』 『처음으로 만나는 육아백과』(공동 집필)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머리말
제1장 말 걸기를 시작하기 전에
아기에게 말 걸 때 기억해야 할 7가지 포인트
마음과 어휘력이 자라게 하는 요령을 파악하자
아기는 의사소통의 천재
말을 만드는 3가지 능력
다양한 경험이 말을 기른다
아기에게 말의 집을 지어 주자
말의 발달은 개인차가 매우 크다
TV나 DVD보다도 생활 속에서의 교류를 소중히 하라
제2장 탄생~돌까지의 말 걸기
탄생∼3개월 무렵
아이와 마주하는 시간을 만들자?
톤이 약간 높은 목소리로 말을 건다
아기를 잘 관찰하는 습관을 들이자
의사소통은 소리와 몸짓으로
4개월∼6개월 무렵
간질간질, 쑥쑥
천천히 나눠서 말하라
아기의 시선을 좇아라
‘틈’을 느껴라
7개월∼9개월 무렵
눈높이에 맞춰 얘기하라
기분을 말로 표현하라
보는 것과 듣는 것을 일치시켜라
놀이 속에서 말을 걸어라
9개월∼돌 무렵
짧은 문장부터 시작하라
아기와 같은 것에 흥미를 가져라
의성어, 의태어, 몸짓을 모두 동원하라
칼럼 1_말의 성장 Q&A
제3장 돌~만 2세까지의 말 걸기
돌∼15개월 무렵
반복과 리듬감으로 흥미를 끈다
아기가 말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알아줘라
16개월~19개월 무렵
어른의 행동을 말로 표현하라
20개월~만 2세 무렵
아기의 기분에 맞게 덧붙이는 말과 질문을 하라
세 단어로 말을 걸라
아기가 말하는 것을 부정하지 마라
칼럼 2_말의 성장 Q&A
제4장 만 2~3세까지의 말 걸기
만 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