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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포 가는 길
창비 | 부모님 | 200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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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날카로운 시선으로 리얼리즘 정신에 입각하여 탁월한 형상력을 발휘해온 중견작가 황석영. 『오래된 정원』으로 얼마전 우리 곁에 오랜만에, 반가운 작품으로 다가왔던 그의 지금까지 중ㆍ단편들을 모은 작품 집이다. 거친 듯 하면서도 정감이 글 사이사이에 담겨 있는 그의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우리는 인간에 대한 존엄과 품위를 거듭 확인하게 된다.

  작가 소개

저자 : 황석영
1943년 만주 장춘에서 태어났고 부모를 따라 월남하여 영등포에 정착했다. 1950년 국민학교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피난지를 전전했다. 1962년 고등학교를 자퇴한 후 같은 해에 단편 [입석부근]으로 [사상계] 신인문학상을 받으면서 등단했다. 베트남전쟁에 참전하고 돌아와 이때의 체험을 담은 단편 [탑]이 197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창작 활동에 돌입했다. [객지], [한씨연대기], [삼포 가는 길] 등 리얼리즘 미학의 정점에 이른 걸작 중단편들을 속속 발표하고 진보적 민족문화운동의 추진자로서도 크게 활약했다. 1989년에 도쿄와 베이징을 경유하여 평양을 방문했고 이후 귀국하지 못하고 예술원 초청 작가로 독일에 체류하면서 [흐르지 않는 강]을 한겨레신문에 연재했다. 1993년 귀국하여 방북사건으로 7년형을 받고 복역하던 중에 1998년 사면되었다. 2000년대에 들어와서도 장편소설 [오래된 정원], [손님], [모랫말 아이들], [심청, 연꽃의 길], [바리데기], [개밥바라기별], [강남몽], [낯익은 세상] 등을 발표하며 쉼 없는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무기의 그늘]로 만해문학상을, [오래된 정원]으로 단재상과 이산문학상을, [손님]으로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들은 프랑스, 독일, 스웨덴, 이탈리아,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 번역 출간되고 있다.

  목차

01. 한씨 연대기
02. 낙타누깔
03. 밀살
04. 기념사진
05. 이웃 사람
06. 잡초
07. 삼포 가는 길
08. 돼지꿈
09. 야근
10. 북망, 멀고도 고적한 곳
11. 섬섬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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