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단어장이야? 문법책이야?
단어 공부와 동시에 어려운 문법까지 쉽게 끝내자!
영어단어에 색을 입혀 나만의 단어장을 만들어 보자! 한국어로 된 글을 읽을 때 뜻을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전체 문장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단어의 정확한 뜻은 몰라도 그 느낌은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어로 된 글을 읽을 때 우리는 단어 하나하나에 그리 연연해하지 않는다.
영어도 그렇다면 얼마나 좋을까?
영어단어를 볼 때, 그 단어의 이미지부터 기억해 뜻을 유추해 낼 수 있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영어과외노트-어휘편1은 단어의 본래의 느낌을 잊지 않도록 단어에 색을 입혀 기억하도록 구성한 최초의 단어장이다. 국어를 익히듯 단어를 긍정적인 단어, 부정적인 단어로 구분한 뒤 파랑색, 빨강색으로 표현하여 단어를 외울 때 이미지를 함께 연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러한 연습을 통하여 학생들은 영어 단어를 대할 때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이미지를 구축하게 되어 단어를 암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예문에 나온 문법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단어를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영문법까지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 출판서 서평과외를 없애는 과외노트!
영어 이제 혼자 공부하자!대한민국의 사교육 열풍은 언제쯤 사라지게 될까. 그 열풍으로 우리의 아이들은 그 나이에 마땅히 누려야할 당연한 권리를 빼앗기고 어릴 때부터 학원으로 내몰리고 있다. 사교육 열풍의 한 가운데에 있는 영어. 그러나 투자한 만큼 실력으로 나타나지 않아 힘들어하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위해 저자만이 가지고 있는 영어에 대한 구조적 이해를 <파워노트시리즈>영어과외노트에 담았다.
<파워노트시리즈>영어과외노트는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다. 저자의 바람으론 학생들의 부모가 먼저보고 아이들을 쉽게 지도할 수 있는 지침이 되었으면 한다. 요즘 학부모 세대는 대부분 고졸 이상의 학력을 지녔으며, 영어를 접한 세대다. <파워노트시리즈>영어과외노트를 읽어본다면, 학창시절 이해하지 못해 어려워했던 영어의 구조와 원리가 한 눈에 보이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아이의 가장 좋은 스승은 부모가 되어야한다. 경제력만으로 다른 이에게 내 아이의 교육을 맡기기보다는 부모 스스로 나서야한다고 생각한다. 사교육에 대한 지출만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부모를 신뢰하게 되는 예상치 못한 성과도 돌아올 것이다.
영어 때문에 머리 아픈 대한민국 수험생들을 위해 저자만의 영어노하우 대공개!
읽다가 이해가 안가서 도중에 그만두게 되는 영어책은 이제 그만!영어가 뭐 길래... 영어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머리가 아프다. 막 입을 떼기 시작할 무렵부터, 어쩌면 태어나기도 전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한다. 영어유치원을 가고,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예체능 학원은 그만두더라도 영어학원은 꼬박꼬박 다닌다. 중학교, 고등학교 땐 말할 것도 없다. 그런데 영어는 늘 어렵다... 어려우니까 더 해야지... 그래서 더 한다... 그런데도 영어는 점점 어려워진다... 왜 그럴까?
어렵게 공부해서 그렇다.
셀 수 있는 명사, 셀 수 없는 명사, 관사, to 부정사, 동명사, 수동태, 가정법, 시제... 점점 더 어려워진다. 어려운데 자꾸 외우라고 한다. 어렵고, 외울 건 많고, 그래도 해야겠고... 머리 터지겠다.
<파워노트시리즈>영어과외노트와 만나면 영어가 재밌어진다. 영원히 이해되지 않을 것 같았던 남의 나라 말, 영어가, 영어문법이 신기하게 재밌어진다. 읽으면 이해가 되니까. 그렇게 남의 나라 말, 영어구조가 머릿속에 그려지니까 이해하며 공부하니까 영어가 쉽다. 쉬우니까 재밌어진다.




목차
1. 영어 문법에 쓰이는 용어 정리
2. 약어(축약형) 설명
3. 발음 기호
4. 긍정적 단어 (파랑)
5. 부정적 단어 (빨강)
6. 전체 단어의 한글식 발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