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테마역사문화연구원 박영수 원장의 책. 이 책은 영어의 뿌리가 되는 서구의 역사 및 문화 상식과 퀴즈 형식인 회전퍼즐을 결합해, 아무리 낯선 영단어도 생생하게 잡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영단어 학습서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펼 수 있는 퀴즈 책이기도 하다. 그리고 한걸음 더 나아가 영어를 이해하는 교양을 쌓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기도 하다.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책을 펴고 하루 딱 60초씩 스마트폰 게임 하듯이 문제를 풀다 보면 영어 단어는 쏙쏙 들어오고, 서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은 쑥쑥 올라갈 것이다. '회전퍼즐 영단어 STEP 1', '회전퍼즐 영단어 STEP 2', '회전퍼즐 영단어 STEP 3', '영단어 찾아보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입에만 맴돌고 잡히지 않았던 바로 그 단어,
회전퍼즐퀴즈로 영단어가 생생하게 잡힌다!
달달 외워도 뒤돌아서면 바로 잊어버리기 일쑤인 영단어. 하지만 아무리 낯설고 어려운 어휘라도 그 기원과 배경을 알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회전퍼즐퀴즈로 풀어가는 상식이 생생한 영단어》는 영어의 뿌리가 되는 서구의 역사 및 문화 상식과 지금까지 없었던 퀴즈 형식인 회전퍼즐을 결합해, 아무리 낯선 영단어도 생생하게 잡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책을 펴고 하루 딱 60초씩 스마트폰 게임 하듯이 문제를 풀다 보면 영어 단어는 쏙쏙 들어오고, 서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은 쑥쑥 올라갈 것이다.
세계 최초! 회전퍼즐을 통해
즐기면서 익히는 영단어와 영어 상식
★ 회전퍼즐로 익히는 영단어는 이래서 다르다
1. 끌말잇기부터 십자말퀴즈까지 말놀이의 장점만 모았다
말놀이는 어떤 단어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데 도움이 되는 훌륭한 학습법입니다. 회전퍼즐은 유행하는 모든 말놀이의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모았습니다. ‘끝말잇기’처럼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자연스럽게 진도를 나가지만 단조롭지 않고, ‘십자말퀴즈’처럼 퍼즐을 맞추는 쾌감을 선사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구성했습니다.
2. 스마트폰보다 친근한 아날로그적 재미
회전퍼즐은 직장인들이 출퇴근길에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는 대신 퀴즈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교양으로, 학생들이 공부하다가 잠시 머리를 식힐 때 접속하는 온라인 게임 대신 놀면서 익히는 영어 공부로, 어르신들께서 쉬엄쉬엄 진행할 수
있는 기억력 훈련으로 누구나 쉽게 접하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놀이를 통해 저절로 익힌다
배움은 놀이를 거치면서 폭발력이 생깁니다. 외국의 영재학교들에서 활용하는 학습법의 본질은 매우 간단합니다. 독서를 통한 토론과 놀이를 통한 참여입니다. 아이들은 처음 말을 배울 때 각종 놀이를 통해 어휘력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려 갑니다.
어른들도 각종 퀴즈를 통해 자연스럽게 상식을 쌓아 갑니다.
4.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하루 60초 한 문제
이 책에 실린 60개의 회전퍼즐 각각에는 6~7개의 엄선된 문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아무 페이지나 펴서 딱 60초 동안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렇게 쉬엄쉬엄 놀이 삼아 보다 보면 어느새 기초 영단어와 영어 상식이 쌓일 것입니다.
입에만 맴돌고 잡히지 않았던 바로 그 단어,
회전퍼즐퀴즈로 영단어가 생생하게 잡힌다!
영어 스펠링이라도 하나 오타를 내면 지금까지 쌓아온 지성인의 자질을 의심받게 되는 세상입니다. 한글 맞춤법을 틀려도 혀 한 번 내밀며 슬쩍 넘어가는 상황에 비추어 봤을 때 참 안타까운 현상이지만, 그만큼 한국인에게 영어는 스트레스입니다. 영어와는 상관없는 진로를 택해 이제 그만 이별을 할까 싶었지만, 집착이 심한 전 연인처럼 입사 시험에서 승진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쫓아다닙니다.
영어의 기본은 영단어,
그렇다면 영단어를 쉽게 이해할 수는 없을까?
달달 외워도 뒤돌아서면 바로 잊어버리기 일쑤인 영단어. 하지만 아무리 낯설고 어려운 어휘라도 그 기원과 배경을 알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회전퍼즐퀴즈로 풀어가는 상식이 생생한 영단어》는 영어의 뿌리가 되는 서구의 역사 및 문화 상식과 지금까지 없었던 퀴즈 형식인 회전퍼즐을 결합해, 아무리 낯선 영단어도 생생하게 잡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어떤 언어를 안다는 것은 곧 그 언어의 배경이 되는 문화를 이해하고 또 젖어든다는 것입니다. 아무렴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두 유 노우 킴치?’를 물으며 강남식 말춤을 강요하는 것이 한국인의 오래된 악취미일 리는 없겠지요.
이 책에서는 단순하게 영단어를 소개하는
작가 소개
저자 : 박영수
테마역사문화연구원 원장으로 동·서양의 역사, 문화, 풍속, 인물을 연구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청소년 책을 썼습니다.《한국사의 흐름을 바꾼 12가지 조약》, 《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문제가 술술 풀리는 초등 한국사》,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장면 77》,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문화유산》,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풍속》,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꼭 가야 할 세계 여행》,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 등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문화역사> 시리즈 전 20권, 《식인종은 왜 사람을 잡아먹었을까》, 《귀가 열리는 청각 이야기》, 《시각, 과학과 역사를 꿰뚫어보다》, 《유물 속에 살아있는 동물 이야기 1. 2. 3》Homepage www.feelingbox.co.krE-mail feelingbox@empas.com
목차
들어가는 말
세계 최초! 회전퍼즐로 즐기면서 익히는 영단어와 영어 상식
회전퍼즐 영단어 STEP 1 ★ 001~020
회전퍼즐 영단어 STEP 2 ★ 021~040
회전퍼즐 영단어 STEP 3 ★ 041~060
영단어 찾아보기